IXD+住樂 - 범블비디자인, 잠실 트리지움


기사: 성은주
사진: 김리오




<이유있는 변신, 실용적이고 깔끔한 인테리어 공간>
 
공간 경험 디자인을 통한 고객의 새로운 만족을 추구하는 범블비디자인은 끊임없이 고객과 소통하고, 공간 그 이상의 의미를 찾아 집이라는 작품을 완성하고자 한다. 범블비디자인의 범블비는 작은 날개를 가졌지만, 빠른 날갯짓을 통해 세상을 멋지게 날아오르는 벌의 이름으로 부지런함과 불가능을 가능케 한 기적을 이루어내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범블비디자인은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제품과 플래닝, 시공, 데코레이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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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중문을 철거하고 유리 중문을 설치해 시각적으로 개방감을 주었다. 기존 현관을 실내 공간으로 확장 공사해 복도 공간을 만들었고, 중문 우측에는 전신거울을 설치해 공간이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를 주었다.
Tip. 중문 컬러는 톤다운된 그린 컬러를 적용해 입구부터 세련된 집의 전체 분위기를 표현한다.




- 거실 창가 앞쪽에는 따스한 햇볕을 즐기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조성했다.
Tip. 복잡하게 멀티탭을 사용할 일이 없도록 바닥에 노트북이나 가전 사용을 위한 콘센트를 만들어 실용적이고 정돈된 휴식 공간이 완성되었다.




-  소통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을 위해 대면형으로 변신한 주방은 화이트 베이스에 민트 컬러 포인트로 감각적이고 차분한 공간으로 완성되었다.
Tip. 후드를 상부장 속으로 숨겨 시각적으로 깔끔하고, 디자인적으로 세련됐다.




-  안방은 파티션으로 침실과 드레스 공간을 분리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높은 벽으로 좁아 보이는 것을 우려해 위쪽은 유리 파티션으로 설치해 트여 보이는 효과를 주었다.




-  파스텔 벽지를 사용해 화사한 분위기를 풍기는 아이 방은 무채색 계열의 가구를 배치하고, 간접 조명을 설치해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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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주락 6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