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jet - 플라스틱



취재 : 김리오
 
얼음처럼 투명하고 깃털처럼 가벼운
 
플라스틱은 가열과 가압, 또는 이 두 가지에 의해 성형이 가능한 재료 혹은 이런 재료를 사용한 수지제품을 뜻한다. 최종적인 고형이며 분자량이 많은 것을 플라스틱이라고 하지만, 거기에 이르는 제조공정의 어떤 단계에서 유동성을 가지며, 이때 성형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조물주가 세상을 만들 때 유일하게 잊은 물질이라 불리는 플라스틱을 소개한다.
 
플라스틱은 가볍고 견고합니다. 유리처럼 투명하기도, 어떠한 색도 아름답게 발현되기도 하지요. 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 덕에 우리는 매 순간 플라스틱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장단점에 대해 말이 많지만, 플라스틱의 시대라는 말은 과언이 아닙니다. (계속)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10월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