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gs - 브알라 강화액 디자인 소화기

기사 이찬우



Safty is answer for all
브알라 강화액 디자인 소화기


소화기는 빨갛고 커다랗다. 어딘지 시큼한 냄새가 나는 분말로 가득 차 무겁기까지 하다. 어디에 배치해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지 못한다. 잘 보이는 곳에 두어야 할 안전 용품이지만, 그 어떤 소화기도 눈에 띄는 곳에 두고 싶은 디자인을 갖추진 못했다. HAPPYMILY에서 런칭한 안전 제품 브랜드 VOILA의 첫 번째 제품인 디자인 소화기는, 그런 점에서 이전의 소화기들과는 전혀 다르다. 겉으로 보기에는 텀블러나 블루투스 스피커를 닮아 생활 반경 어디에 배치해도 이질감이 없다. 책상 위에 올려 두어도 좋다. 식기 건조대 옆도 좋다. 심지어 자동차 안도, 가방 안도 브알라 디자인 소화기에게는 낯선 곳이 아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6월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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