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gs - Jamstik

기사 - 이찬우


MORE THAN A GUITAR
JAMSTIK



기타를 연주해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다. 어쿠스틱 기타든, 일렉 기타든 나무로 만들어지기에 엄청난 무게감을 자랑한다는 것을. 기타를 들고 외출이라도 한 번 할까 하면 C코드를 잡아 연주하는 순간이 오기도 전에 피곤해지기 마련이다. 어깨는 무겁고 두 팔은 저려 온다. 떨어뜨리거나 부딪히지는 않을지 노심초사 조마조마한 마음을 하루 종일 유지해야 한다. 이를 보완한 휴대용 기타가 등장했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거나, 연주감이 좋지 못했다. Jamstik은 이런 기타 시장의 빈틈을 완벽히 공략했다. Jamstik은 어디든 들고 다닐 수 있다. 심지어 책가방에 넣어 다닐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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