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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ghest Quality & Retention of Design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미디어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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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uto

2006년, Peter Bonnen(피터 보넨)과 Kristian Byrge(크리스티안 브뤼게)가 런칭한 브랜드 Muuto(무토)는 뛰어난 미적 감각, 장인 정신, 실용성 등의 키워드로 정의되는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전통’에 뿌리를 두며 그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새로운 관점’, ‘변혁’을 뜻하는 핀란드 단어 무토스(Muutos)에서 따온 네이밍에 걸맞게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제품 제작에 있어 친환경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소재를 사용한다. 자연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친환경 및 재활용 소재를 활용할 뿐만 아니라 신소재를 결합하거나 새로운 디자인,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제품을 선보이며, 여러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북유럽 브랜드 특유의 온화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풍기는 Muuto의 제품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어떠한 곳에나 잘 어울릴만한 심플한 스타일과 디자인, 여러 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은 소비자의 취향과 개성에 따라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하며, 다양한 공간 연출을 가능하게 한다. 북유럽 인테리어 열풍이 불었던 우리나라에서도 공식 스토어를 만나볼 수 있는 Muuto는 가구와 조명, 액세서리 제품 등 공간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요소를 제작하며, 실생활에 완벽히 녹아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감각적인 스타일과 더불어 바른 브랜드 철학, 친환경성 등으로 런칭 10년 만에 전 세계에 100여 개 이상의 매장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빠른 성장을 이룩한 Muuto는 그 이름이 의미하는 바처럼 유명한 디자이너들과의 작업만을 추구하기보다 ‘무토 탤런트 어워드’를 개최하며 신진 디자이너 발굴과 육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CONNECT Design by Anderssen & Voll ▲OSLO SERIES Design by Anderssen & Voll 세련되고 편안한 라운지 경험을 제공하는 Oslo Series는 가벼운 형태와 심플한 라인, 감각적인 색감을 특징으로 한다. 부드러운 Kvadrat(크바드라트) 섬유가 사용된 시리즈는 라운지 소파와 퍼프를 포함하고 있으며, 1인용부터 3인용까지 제작되어 활용도가 높다. 컬러는 다크 그레이부터 화사한 파스텔 톤까지 있어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REST SERIES Design by Anderssen & Voll ▲FIVE POUF Design by Anderssen & Voll 편안한 착석감과 현대적인 디자인, 실용적인 기능을 갖춘 Five는 둥글고 귀여운 느낌을 주는 오각형 모양과 곡선 디테일이 시선을 사로잡는 Pouf다. 4가지 다채로운 색상으로 제공되며, 곡선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유연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풍긴다. 실용적인 가구이면서도 공간을 돋보이게 하는 장식품으로 종종 사용된다. ▲HALVES SIDE TABLE 아크릴과 석조의 특별한 조합으로 탄생한 HALVES SIDE TABLE은 전통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에 기초한 가구로 단순함과 실용성을 기반으로 한다. 테이블과 선반이 결합된 형태로 침대나 소파 옆에 두고 쓰기에 적합하며, 따뜻한 색감과 컴팩트한 사이즈 로 어떠한 공간에든 잘 어울린다. ▲TILE CUSHION /E27 PENDANT /SILENT VASE ▲OUTLINE SERIES Design by Anderssen & Voll ▲FIBER CHAIR Fiber Chair는 혁신적인 소재인 WFC(Wood Fiber Composite) 합성 목재를 사용해 기존 합성 목재의 단점을 보완하면서도 장점은 그대로 가진다. 실제 나무와 비슷한 외관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아늑한 느낌을 풍기며, 강도는 목재보다 높아 활용하기 좋다. Fiber Chair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집, 다이닝, 오피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다. ▲COMPILE Design by Cecilie Manz 다양하게 치환이 가능한 Compile Shelving System은 다용도 선반으로 슬림한 형태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깔끔한 수납 및 정리가 가능한 실용성을 특징으로 한다. 보통 3개 선반을 세트로 두고, 층의 간격은 올려둘 물건의 높이에 알맞게 조절할 수 있다. 벽 한쪽을 가득 채우는 구조로 배치해 학구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다. ▲THE DOTS The Dots are versatile wooden hooks in a functional, vibrant design. Taking a playful approach to the conventional coat hook, Dots can be arranged in infinite numbers and combinations in a variety of sizes.

Eno Studio

평범한 일상에 우아함을 선물하는 Eno Studio는 지속 가능하면서도 시적인 감각의 디자인 제품을 제작하는 브랜드다. 프랑스 파리를 기반으로 약 10년 전부터 시작된 이들의 역사는 사람들의 습관과 행동을 고려하는 것부터 시작해 현재는 독창성과 아름다운 디자인을 갖추는 데 이르렀다. 유행에 따르기보다는 Eno Studio만의 가치관과 이념을 가지고 그들의 스타일이 묻어 나오는 작품을 제작하는 이들은 심플함과 클래식함을 기반으로 한 가구, 조명, 액세서리 소품 등을 보유한다. 자유분방함과 우아함을 모두 갖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Eno Studio는 항상 더 나은 디자인과 실용성, 고급스러우면서도 확실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완벽한 전문 지식을 보유한 제조사와 트렌디한 감각의 디자이너, 예술가들과 협업하며 독보적인 디자인 영역을 구축해가고 있다. 디자이너의 창의성과 자유를 존중한 결과로 뻔한 디자인과 감성의 제품이 아닌 유니크하면서도 색다른 감성을 담은 제품을 제공하며, 이 제품들은 깊은 무드와 유려한 곡선, 다채로운 질감, 고급스러운 색감을 특징으로 한다. 복잡하지 않은 미니멀리즘 디자인으로 어떠한 공간에나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Eno Studio의 제품은 톤 다운된 컬러와 고급스러운 모양 등으로 공간에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더한다. 이렇듯 Eno Studio는 예술과 디자인,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항상 생각하며, 다른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일상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특별한 삶의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www.enostudio.fr ▲CIME WALL LAMP Design by ENO studio ▲DEWY LAMP Design by ENO studio 심플함과 소박함이 매력인 Dewy Lamp는 작은 유리 돔에 빛을 가두어 둔 듯 은은한 불빛을 내뿜는 조명 이다. 책상 또는 간이 탁자에 간편하게 올려두고 사용하기 좋으며, 마치 아침 이슬과 같은 청초한 느낌과 함께 아늑하고 잔잔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DEWY LAMP Design by ENO studio 심플함과 소박함이 매력인 Dewy Lamp는 작은 유리 돔에 빛을 가두어 둔 듯 은은한 불빛을 내뿜는 조명 이다. 책상 또는 간이 탁자에 간편하게 올려두고 사용하기 좋으며, 마치 아침 이슬과 같은 청초한 느낌과 함께 아늑하고 잔잔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CORNICE SOFA &FRAGMENTS WALLPAPER Design by BICOLTER & Design by Numéro 111 ▲LINNA MIRROR Design by Emanuele Pizzolorusso These mirrors were inspired from metaphysical architecture, castles, old windows. Two colorful bands are printed between the glass and the reflecting layer, creating perspective effects. Available in a number of different sizes, shapes and colours that can be hung individually or arranged in a cluster. ▲PAVILLON SIDEBOARD Design by Guillaume Delvigne Pavillon은 일본에서 유행했던 단정한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떠오르게 하는 캐비닛이다. 선반이자 보관함으로 사용할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이고, 사용하기 쉽다. 반투명한 유리문과 건강한 느낌의 목재가 사용되어 실내에 투명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더한다. ▲INCLINAISON DOMESTIQUEPENDANT LIGHT Design by Matali Crasset 독특한 입체감과 볼륨, 일정하게 잘라 놓은 듯한 실린더 모양의 황동 등을 특징으로 하는 Inclinaison Domestique는 따뜻한 빛을 만들어내는 펜던트 조명이다. 화려하게 펼친 부채를 연상케 하는 형태는 특이한 모양의 그림자를 생성하며, 이는 공간에 조명의 따스함과 함께 유니크함을 더한다. ▲DICE TRAY Design by ENO studio Dice is a reversible table service: made up of three different sizes, we will answer to every ornamentation or decoration needs. ▲VEGA POUF Design by Numéro111 Vega Pouf는 차가운 금속 링 사방으로 이를 지탱하는 안정적인 금속 다리가 달려있고, 링에 맞춘 듯 꼭 맞는 푹신한 의자가 결합되어 있는 형태를 띤다. 톤 다운된 컬러의 쿠션으로 공간에 우아함과 차분함을 더하는 Vega Pouf는 정교한 기술과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기반으로 한다. ▲ARCHAL - RECTANGLE Design by ENO studio 허전한 벽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Archal은 직사각형 모양이 매혹적인 벽 선반이다. 올려두려는 물건의 크기나 원하는 시각적 효과에 따라 선반을 똑바로 또는 뒤집어 설치해도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일반적인 ㄴ(니은) 형태의 끝 부분에 독특한 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밝은 색감과 함께 공간에 포인트가 된다. ▲GET OUT! LAMP Design by Clotilde et Julien This original creation of the architects Clotilde & Julien is one of the best sellers of ENO studio: made in MDF and manufactured in France, these dog and cat shaped lamps will be perfect in the living room, or in the bed room! ▲JUKA CHAIR Design by Laurent Batisse 미니멀한 디자인과 자연스러운 색감의 Juka Chair는 부드러우면서도 단순한 모양을 가진 견고한 목제 의자다. 일본 건축 미학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에서 절제미가 느껴지며, 앉았을 때 편안한 실용성을 추구한다. 또한, 원목과 검정, 흰색, 회색, 옅은 분홍색 등 시각에 편안함을 주는 컬러로 제공된다. ▲OLIE LAMP Design by ENO studio These delicate oil lamps called OLIE will compose a quiet and poetic atmosphere. Made of glass they are available in three colors and three different sizes. ▲ONDIN VASES Design by Benjamin Graindorge

BD Barcelona Design

1972년 'Bd Ediciones de Diseno'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BD Barcelona Design은 특색있는 건축가와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 모여 만든 스페인 디자인 브랜드다. 다양한 시도와 독특한 디자인으로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가장 사랑하는 브랜드로 꼽히는 BD Barcelona Design은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가구 및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80년대 세계적인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90년대를 대표하는 화가 살바도르 달리 등 스페인 출신 세계적 거장들의 작품에 대한 저작권을 소유한 것으로 유명하다. 스페인 디자인의 역사를 써왔다 해도 과언이 아닌 거장들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BD Barcelona Design만의 독보적인 디자인 영역을 구축해왔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끊임없는 도전과 실험 정신을 보여주며 세계 제일 아티스트들의 집합체라는 평을 받고 있다. BD Barcelona Design의 가장 큰 특징은 유니크한 디자인과 컬러풀한 색감, 높은 실용도를 가진 디자인 제품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가구 배치 하나만으로도 공간을 화려하게 또는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으며, 이는 예술과 디자인의 완벽한 조화라는 평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최근에는 스페인 디자인계의 대표주자로 인정받는 하이메 아욘(Jaime Hayon)과 특색있는 디자인 듀오 도시 레비엔(Doshi Levien)이 브랜드를 대표하는 디자이너로서 활동하며 다채로운 가구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Red dot Design Award’ 등의 명성 있는 디자인 어워드에서 다수 수상한 이력을 보유한 이들은 독창적인 디자인 가구들을 선보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인테리어 주문 가구들을 디자인, 제작하며 폭넓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LEDA ARMCHAIR Sculpture / Salvador Dalí 1935년 발표된 살바도르 달리의 작품 ‘Femme á la téte rose(Woman with a head of roses)’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Leda Armchair는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가구보다는 존재 자체에 가치를 둘 수 있는 예술 작품에 더 가깝다. 무게감이 있는 황동으로 만들어졌으며, 다리는 세 개뿐이다. 아름다운 곡선과 고급스러운 색감을 특징으로 하며, 초현실주의 화풍을 가진 살바도르 달리 특유의 기괴하면서도 위트있 는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TABLE B Wood / Konstantin Grcic 탁월한 구조적 특성과 우아한 세련미를 결합한 Table B는 2009년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Konstantin Gricic(콘스탄틴 그리치치)의 손길로 탄생한 테이블이다. 압출 알루미늄 테이블을 지탱하는 하부는 단단한 오크 목재, 스테인리스 스틸, 인조석 3가지 옵션으로 제공되며, BD Bar celona의 실용성을 잘 보여준다. The Table B, which inaugurated the Extrusions Collection in 2009, can reach up to five metres using a simple profile of extruded aluminium. Its apparent simplicity covers a complex technical development where important engineers have participated. The result is a piece of excelling craftsmanship, carrying the German designers character. ▲FANG VASES Stoneware / Xavier Mañosa ▲COUTURE ARMCHAIR Färg & Blanche The Couture Armchair is a fusion of artisanal and industrial techniques. The stitches represent a topographic map resulting in an organic pattern, simulating the growth in wood. The use of gradient colours for the wood, amplifies the effect of layers used and increases the sensation of unifying hard materials. The result is an armchair with strong personality which holds maximum evidence of artisanal processes. ▲POSTCRAFT Ambiente con todo 동서양의 매력을 융합시킨 독창적인 문화 컬렉션 Postcraft는 장인정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하는 5인의 중동 출신 디자이너 작품이다. 캐비닛, 화병, 거울, 캔들 홀더,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디자이너의 개성이 어우러져 언밸런스한 듯 보이지만, 서로 자연스럽게 얽힌 독특한 조화를 보여준다. ▲REMIX VOL.1 Candle holders / Curro Claret REmix는 눈부신 금빛과 우아한 형태가 매우 인상적인 캔들 홀더다. 총 2가지 형태로 제공되는데, 하나는 광택 처리된 황동 손잡이가 여러 겹으로 겹친 형태며, 다른 하나는 황동으로 코팅된 알루미늄 볼이 단독으로 사용됐다. 얇고 긴 양초와 대조되는 둥그스름한 포인트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REmix is one of BD’s contributions to keep a cleaner world. Curro Claret has taken Cristian Cirici’s door hardware (designed years ago) and has converted these into a new collection - a Limited Edition of Candleholders (until stocks last). ▲KING KONG MIRRORS / Jaime Hayon ▲HAPPY SUSTO VASES /Jaime Hayon 사람이 양손을 올리고 있는 듯한 형태의 Happy susto vases는 유쾌한 분위기의 화병으로 Jaime Hayon의 Showtime 시리즈와 잘 어울린다. 단순한 기능의 화병보다 더 감성적이고 예술적 가치를 지닌 Happy susto vases는 독특한 캐릭터와 유머를 담은 도자기 컬렉션으로 2가지 크기와 컬러, 마감으로 완성되었다. ▲CALVET ARMCHAIR /Antoni Gaudí 높은 명성의 스페인 건축가로 화려한 건축물을 선보인 안토니 가우디는 건축뿐만 아니라 건물을 구성하는 가구와 장식 요소에도 관심을 가졌다. Calvet armchair는 가우디의 작품에 현대적인 아름다움과 전문 공예 기술을 가미해 완성한 의자로 고풍스러우면서도 정갈한 느낌을 풍긴다.

Ferm Living

덴마크에 뿌리를 둔 펌 리빙(Ferm Living)은 2006년 트린 앤더슨(Trine Andersen)이 설립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스칸디나비아의 전통과 미니멀리즘을 추구한다.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던 트린 앤더슨은 이사한 후, 마음에 드는 벽지 패턴을 찾지 못해 직접 마음에 드는 벽지를 디자인하기로 마음먹었고, 2006년 2월에 직접 벽지 컬렉션을 런칭하기에 이른다. 관중들은 그녀의 작품에 환호했고, 이를 기점으로 펌 리빙이라는 브랜드가 시작되었다. 펌 리빙은 사업 분야를 확장해 심미적이면서도 기능적으로 잘 설계된 가구와 소품, 조명 등의 컬렉션을 보유한다. 우리에게 익숙하고 뻔한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이 아닌 독특하고 색다른 감성을 담은 제품을 제작하며, 벽지에서부터 데코 소품, 테이블웨어, 키즈 아이템까지 넓은 분야를 아우르며 다양한 제품 스펙트럼과 컨셉, 디자인 소화력을 선보이고 있다. 부드러운 형태와 풍부한 질감, 깊은 색감, 눈에 띄는 패턴, 세심한 디테일 등 펌 리빙만의 유니크한 매력은 전 세계 많은 이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자연과 사람을 생각한 유기농 원단에서부터 재활용 종이, 도자기, 나무, 금속 등 재료 본래의 속성을 살리는 데 주안점을 두어 높은 명성과 고객의 신뢰를 얻었다. 코펜하겐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들은 스칸디나비아의 전통적인 사고방식과 최소화된 디자인으로 최고의 아름다움을 끌어내는 미니멀리즘을 기반으로 하며, 독특한 그래픽 디자인을 동반해 현대적인 감성을 표현하는 감각적인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MARBLE TABLE / Green 독특한 색감과 고급스러운 마블 패턴으로 공간을 화려하게 꾸며주는 Marble Table은 침대 옆, 소파 앞, 의자 옆 등 어디에 두던 본연의 아름다움을 뽐낸다. 견고한 대리석 탑과 코팅된 금속 프레임으로 오랜 시간 튼튼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오묘한 색감으로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HERMAN BAR STOOL 때로는 고혹적이고 때로는 시크한 분위기를 더하는 Herman Bar Stool은 타원형 좌석과 금속 프레임 레그로 구성되어 있다. 좌석과 레그는 질감의 대비로 독특한 느낌을 자아낸다. Bar Stool에 걸맞게 길고 얇게 뻗은 다리가 인상적이며, 심플한 실루엣과 현대적인 디자인, 강한 내구성 등을 자랑한다. ▲MINGLE DESK / Bordeaux ▲Dome Shade / Rose ▲ADORN MIRROR / Brass ▲HERMAN CHAIR / Dark Green 과학적인 구조와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오랜 시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Herman Chair는 가벼운 느낌과 우아한 색감으로 집, 다이닝 공간, 회의실 등 다양한 공간에 잘 어울린다. 등받이를 지지하는 프레임은 좌석 받침과 의자 다리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유기적이고 견고한 구조를 갖춘다. ▲TURN SOFA / Wool - Solid Blue 유려한 곡선과 세련된 색감이 매력적인 Turn Sofa는 부드러운 장식 요소와 따뜻한 소재로 여성스러움이 느껴진다. 단순한 프레임에 감각적인 컬러, 우아한 디자인을 더해 차분하고 정돈된 분위기를 풍기며,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에 맞게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형태를 갖춘다. 가볍고 슬림한 금속 레그는 별도로 분리가 가능해 실용적이면서도 취향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CONE SHADE / Light Grey 클래식한 스타일의 갓 형태를 기본으로 하는 Cone Shade는 원뿔 모양으로 빛을 고르게 분산시킨다. 파우더 코팅된 금속 자재로 단단하면서도 깔끔한 컬러감과 라인을 갖춰 공간에 차분함과 은은함을 더한다. 또한, 펌 리빙 COLLECT 조명 시리즈의 모든 소켓 펜던트와 호환되어 매우 실용적이다. ▲HAZE WALL CABINET Designed with the industrial and raw character of the wired glass in mind, the Haze Wall Cabinet introduces an entirely new feel in the simple design language of ferm LIVING. ▲PLANT BOX / Green Living 실내 공간을 화사하게 꾸며주는 장식품이자 스토리지로 꽃, 식물, 서적, 장난감, 잡지 등을 보관 또는 진열해두기에 적합하다. 산뜻한 컬러감과 적당한 무게감으로 방의 모퉁이, 삭막한 여유 공간을 밝은 분위기로 채워준다. 디자인적으로 직사각형 상자 모양에 얇은 금속다리가 결합한 형태를 띠며 흥미로운 대조를 보여준다. Our plant boxes can be used for decoration all over the house, as temporary storage in the hallway or as a divider to create cosy corners in larger rooms. They’re suitable for flowers, plants, books, toys and magazine – or maybe a little of each. Style them with delicate flowers in fine vases or try green plants in chunky clay pots and watch how the contrasts between the design and the added elements play. There’s an elegant and timeless aesthetic to the plant boxes from ferm LIVING. ▲LITTLE ARCHITECT DESK 다양한 색상과 귀여운 디자인으로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Little Architect Desk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하나의 공간이다. 시리즈에는 5가지 색상의 테이블과 의자, 벤치, 책상이 있어 원하는 대로 섞어 자유롭게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가구답게 단순하면서도 현대적인 디자인을 베이스로 하며,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로 제공된다. Make room for your little geniuses to shape and form ideas, throw small dinner parties or colour for hours. ferm LIVING's Little Architect series include a table, chairs, a bench and desk in five different colours that match so that you can mix them all together.

Northern

푸른 바다와 눈부신 자연 풍광, 숨을 멎게 할 만큼 멋진 피오르 등 아름다운 노르웨이의 자연이 담긴 노르웨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Northern’은 끝없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곳이다. 2005년 설립된 노던 라이팅(Northern Lighting)에서부터 시작된 Northern은 노던 라이팅 이름의 마지막 부분을 없애면서 가구 및 인테리어 액세서리로 분야를 확장했다. Northern의 기반이 되는 노르웨이가 위치한 북유럽 지방은 독특한 자연환경으로 유명하다. 이는 곧 북유럽 디자인이 자연과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는 의미로 Northern의 디자인 역시 북유럽의 독특한 자연과 문화에서 시작되었다. 이에 Northern은 기능성과 심미성을 모두 고려하며, 자연 소재 활용과 전문가의 장인 정신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이들은 가구와 조명, 인테리어 소품을 제작하며 예술과 공예의 실용적이고 아름다운 조합에 대해 보여준다. 전 세계 30개 이상 나라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Northern은 젊고 전도유망한 디자이너와 많은 경험의 노련미 있는 디자이너가 협력해 북유럽의 자연과 문화가 잘 느껴지는 브랜드라는 확실한 아이덴티티를 구현해왔다. ▲CAMP Design by Rudi Wulff 2018 ▲Hifive Design by Rudi Wulff 2018 선반이자 스토리지로 활용 가능한 Hifive는 오크 나무로 제작되어 습기에 강하고 오랜 시간 견고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오픈장과 덮개가 있는 캐비닛이 결합된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하단의 다리는 필요에 따라 제거해 벽에 거는 선반으로도 변신이 가능하다. 앰프나 수신기 같은 멀티미디어 장비를 보관하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총 3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YAM CHAIR Design by Mattias Stenberg 2018 ▲Oasis Design by Ann Kristin Einarsen 2018 일종의 자체 급수 시스템인 Oasis는 테라코타로 제작되었으며, 안정된 기반으로 식물에 물을 공급하는 저수지 역할을 한다. 자연의 색을 상징하는 초록색, 흰색 및 짙은 갈색이 사용되었다. 화분의 기저부에는 물을 흡수할 수 있는 장치가 있고, 크기에 따라 다양한 식물, 관목, 작은 나무 등을 키울 수 있다. ▲Acorn Design by Atle Tveit 2012 북유럽 가을 숲의 도토리 모양에서 영감을 얻은 Acorn은 둥그스름한 형태의 펜던트 조명으로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Northern의 스테디셀러로 꼽히는 Acorn은 너도밤나무 또는 호두나무로 제작되며, 간소화된 라인과 절제된 디테일을 특징으로 한다. ▲Daybe Design by Morten & Jonas 2018 깔끔한 라인, 균형 잡힌 비율, 세심한 디테일을 자랑하는 Daybe는 기존의 코일, 레버, 스프링 등을 사용하지 않고 소파를 침대로 전환할 수 있는 소파베드다.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Daybe는 푹신한 쿠션 소재와 충분한 휴식을 위한 넓은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핑크에서 그레이까지 이르는 다양한 색상으로 제공된다.

MisuraEmme

MisuraEmme(미주라엠)의 역사는 Giovanni가 우수한 제조 기술을 자랑하는 Mariano Comense 지역에 회사를 설립하며 시작되었다. 3대에 걸쳐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꾸준한 성장과 명성을 이어온 미주라엠은 이태리를 대표하는 가구 회사로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다. 오랜 시간 100% 이태리산 가구라는 조건을 지킴으로써 흔들리지 않는 명맥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들만의 가구 기술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기초로 끊임없이 발전해 나가고 있다. 전 세계 가구 시장을 선도하는 미주라엠은 주변 환경이나 트렌드에 흔들리기보다는 그들만의 디자인 컨셉을 유지하며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전통과 혁신을 결합해 우아한 제품을 만들어내는 이들은 높은 수준의 디자인과 퀄리티,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요구에 맞춰 제작하는 맞춤형 가구라는 장점을 앞세워 세계 각국에 수출하고 있다. ▲PALO ALTO 세련된 라인과 깔끔한 수납이 인상적인 Palo Alto는 심미성과 깔끔함을 키워드로 하는 시스템 가구다. 밝은 빛의 LED 조명과 정갈한 디자인으로 풍성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현대적인 스타일의 침실에 완벽히 어울린다. 선반, 서랍, 신발장, 액세서리 보관함 등 섹션이 여러 개로 나뉘어 있어 다양한 방식으로 물건을 수납할 수 있다. ▲PHOENIX 모던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석감, 우아함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압도하는 Phoenix는 새로운 형식과 시스템을 갖춘 소파로 간결한 라인과 다채로운 기능을 특징으로 한다. 모듈형 구조로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위치를 바꾸거나 분리해 배치할 수 있다. ▲TAO 다양한 크기와 마감재로 제공되는 TAO는 시스템 가구로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너비부터 깊이, 높이, 유리문 크기, 조명까지 조절 가능해 끝없이 다양한 솔루션을 제안한다. ▲ERMES 편안한 독서와 완벽한 휴식을 지향하는 Ermes는 부드러운 라인으로 공간을 풍성하고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는 암체어다. 몸을 감싸는 듯한 구조와 스테인레스 스틸 재질의 튼튼한 지지대로 사용함에 있어 안정감이 느껴지며, 고급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컬러로 제공된다. 벨벳 원단과 의자 라인을 따라 정교하게 이어지는 스티치로 우아함이 느껴진다 ▲SLIM 유니크한 디자인이 매혹적인 Slim은 돌출된 헤드 보드와 비대칭적인 디자인에서 느껴지는 독특한 균형미를 특징으로 한다. 스테인리스 스틸 다리부터 헤드 보드까지 모두 비대칭으로 설계해 불규칙하지만, 그 속에서 특별한 통일감과 균형, 흔하지 않은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CROSSING TEKA 새로운 LED 조명과의 결합으로 다이나믹하고 경쾌한 아름다움을 갖춘 Crossing Teka는 군더더기 없는 공간을 완성시켜줄 시스템 가구다. 목재를 기본으로 해 따뜻하고 건강한 느낌을 가지며, 투명한 유리를 사용해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선반, 책꽂이, 쇼케이스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스토리지 내부를 비춰주는 조명으로 은은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KALDEWEI

1918년에 설립된 독일 기업으로 욕조, 세면기 부분의 단연 세계 최고급 브랜드로 알려진 칼데바이(KALDEWEI)는 4대에 걸쳐 최고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정교한 디자인과 품질의 제품을 제공한다. 1934년 처음으로 프리 스탠딩 스틸 욕조를 개발하고 1956년 에나멜 샤워 트레이를 선보인 칼데바이는 세계 욕실 브랜드 시장을 이끌어가는 선두주자로 현재 80개국 이상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완벽한 욕실 솔루션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다. 모든 제품은 독일 Ahlen의 Westphalian 타운에 위치한 공장에서 생산되고 ‘Made in Germany’로 전 세계에 수출돼 우수한 품질과 스타일을 갖추고 있다. 욕실 문화를 이끄는 칼데바이의 성공 키워드는 전통과 혁신이다. 4대에 걸쳐 오랜 시간 이어온 명성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자 하는 브랜드 철학에 따라 기술 연구 및 개발에 꾸준히 힘써왔다. 이는 곧 100년에 다다르는 장수 브랜드이자 완벽함을 추구하는 기업이라는 긍정적 이미지로 이어졌다. 유러피안 마켓을 리드하는 욕조 및 세면기 전문 브랜드 칼데바이는 충격저항과 보온성 그리고 위성 측면에서 뛰어난 에나멜 스틸을 사용한 제품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다. 유효 수명 동안 완벽히 재사용이 가능한 에나멜 스틸은 환경친화적이고 지속 가능성 있는 소재로 ISO 14025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에나멜 스틸을 이용한 칼데바이의 제품은 견고함과 아름다움, 위생, 정교한 디자인이라는 4가지 강점을 지닌다. 세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욕실 솔루션 기업 칼데바이는 20세기를 대표하는 브랜드에게 주어지는 Brand of the Century를 수상한 이력을 자랑하며, 오늘날 고급 욕조 시장의 60%를 차지하며 굳건하게 최고의 자리를 지켜가고 있다. ▲CAYONO BATHTUB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매력적인 욕실 공간을 만들어주는 CAYONO BATHTUB은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로 건강한 이미지를 가진다. 안락하고 안전한 세면 시간을 위해 안티 슬립 에나멜 마감재를 적용해 부드러운 베이스를 갖추고 있다. 5가지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어 작은 욕실부터 넓은 패밀리용 욕실 모두에 적합하며, 내부 구조가 넓어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한 샤워 시간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CENTRO LUXURIOUS LOOK ▲CENTRO 유려한 곡선과 반듯한 직선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자랑하는 Centro는 특유의 아름다움으로 어떠한 욕실 공간과도 잘 어울린다. 친환경적인 에나멜 스틸로 제작되어 견고하며, 특수 코팅된 소재로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MEISTERSTUECK ASYMMETRIC DUO 코너 설치용으로 특별히 설계된 Meisterstueck Asymmetric Duo는 높은 퀄리티의 에나멜 스틸 패널을 사용해 만들어졌다.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를 위한 각 버전을 갖춰 사용자를 배려했으며, 에나멜 표면 마감으로 청소와 관리가 용이하다. 순수함과 단순함을 특징으로 하며, 깔끔한 라인과 디자인으로 대중적인 매력을 갖추고 있다. ▲PURO 디자이너 Anke Salomon의 작품인 Puro는 세면대, 벽걸이형, 카운터형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이 가능하다. 보통의 세면기보다 두 배로 넓은 공간으로 공공장소, 레스토랑, 사무실, 주택 등 여럿이서 함께 사용하는 욕실에 적합하다. 우아한 사각형 형태로 고전적이면서도 미니멀한 매력을 지니며,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지속 가능성과 견고함을 특징으로 한다. ▲SILENIO

KOHLER

14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콜러는 주방 및 욕실제품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 인정받으며 다양한 스타일과 혁신적인 제품으로 시장의 반향을 이끌고 있다. 미국 위스콘신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 6개 대륙, 3만 명 이상의 임직원이 종사하고 있다. 세계 각지에 세워진 50여 개의 공장에서는 욕조, 세면기, 양변기, 수전 등을 생산하고 있다. 1873년 오스트리아 이민자 출신인 존 마이클 콜러가 농기구 제조 기업을 설립한 이후 1883년 에나멜 처리된 욕조를 개발,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욕실 사업이 시작됐다. 콜러는 ‘Bold’를 기업 아이덴티티로 하며, 대담함, 비범함 등 Bold의 사전적 의미를 바탕으로 제품의 디자인과 공정에 있어 최첨단 기술을 도입해 현재 상태에 만족하지 않고 삶의 경계선을 확장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물이 넘치지 않는 욕조 ‘소크(sok®)’(2001년)나 접이식 수전 ‘카본(Karbon)’(2008년)과 같은 혁신적인 제품을 비롯해 미국 위스콘신주 본사의 디자인 센터에서 감각적인 디자인을 접목한 다양한 콜러 제품은 디자인, 세공, 혁신 면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콜러의 제품은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 받아 유수의 호텔, 건물 등에서 사용된다. 1953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2세의 즉위 기념파티가 열렸던 런던의 전설적인 호텔 ‘사보이(Savoy)’를 비롯해 미국의 백악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Burj Khalifa)’ 등에 적용돼 있다. 한국에서는 융성상사가 처음으로 콜러를 소개한 이후 30년 간 고급 욕실 브랜드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융성상사는 ‘롯데호텔(소공동, 잠실, 부산, 제주, 월드타워)’, ‘신라호텔(서울, 제주)’, ‘제주신화월드’ 등 유명 호텔과 ‘타워팰리스’, ‘롯데캐슬(엠파이어, 아이비, 골드)’, ‘목동 트라팰리스’, ‘서울숲 트리마제’, ‘부산 월드마크센텀’ 등 고급주상복합에 콜러 제품을 납품했다. 또한, 서초동에 콜러 전시장을 운영하면서 고급 주거시설에 품격 있는 주방 및 욕실 인테리어를 제안하고 있다. ▲Artist edition DUTCHMASTER FLORAL COLLECTION ▲MING SUITE 밍 스위트는 동양과 서양의 조화, 명나라와 캐서린(Kathryn) 디자인의 조화로 탄생했다. 밍 스위트는 콜러의 DNA와 명품 장인 정신 그리고 클래식한 예술성을 결합해 탁월한 우아함을 욕실에 제공한다. 또한, 균형, 조화 및 평화에 대한 중국인의 견해를 디자인에 반영해 차분한 느낌을 자아내고, 실용적인 수납 공간으로 편리성을 높였다. ▲SAN RAPHAEL GRANDE TOILET 콜러의 베스트 셀러 양변기 ‘산라파엘’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산라파엘 그란데(San Raphael Grande)’ 양변기는 물내림을 위한 레버가 물통의 전면에 있는 일반적인 양변기와 달리 터치리스 플러시 기술을 갖추고 있다. 손의 움직임을 인식해 작동할 센서를 물통의 상단부에 장착, 사용 시 레버를 잡을 필요가 없어 보다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한다. ▲SENSIS INTELLIGENT TOILET 콜러의 새로운 인텔리전트 토일렛(일체형 양변기)인 센시스는 아름다움과 혁신을 구현하는 제품으로 벽에 설치할 수 있으며, 설치 및 수압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S-TRAP 또는 P-TRAP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센시스의 필터 시스템은 노즐에서 몸으로 분무되는 물을 정화하고 불순물, 잔류 염소 및 중금속을 제거해 건강한 비데 경험을 제공한다. 센시스의 원 클릭 위생 버튼은 E-WATER 및 UV 라이트 기능을 활성화해 위생적인 욕실 환경을 보장한다. ▲OMBRE GRAPHIC FINISH 콜러의 새로운 옴브레는 패션 및 화장품 업계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으며, 독특한 패턴의 그라디언트(Gradient: 경사 패턴)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옴브레 그래픽 마감은 금속 코팅으로 욕실 공간에 자연스럽고 정교한 아름다움을 부여한다. 숙련된 장인이 7가지 복잡한 절차를 통해 손수 제작했으며, 탁월한 품질의 코팅으로 내부식성 및 스크래치 방지성이 우수하다. ▲VEIL FREESTANDING BATH 흐르는 듯한 곡선과 흠 잡을 데 없는 라인은 단순함과 예술적 뉘앙스를 동시에 이끌어낸다. 베일은 일상 생활의 가장 현대적인 의식과 함께 우아하고 조화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MICA LAVATORY 24K 골드로 마감된 슬림한 세면대 테두리로 고급스러움과 섬세함이 돋보이는 미카는 일반 세면대에 비해 약 1.5배 강한 내구성을 지닌다. 클린코트(Clean Coat) 기술을 적용해 얼룩이 잘 생기지 않고 청소가 용이하며,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LaForma

라포마(LaForma)는 전세계 50여 개 국가에서 판매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유럽 도매 가구 브랜드다. 디자인, 품질, 지속성이라는 핵심 가치를 가지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시작된 라포마는 모든 제품에 대한 R&D와 디자인이 본사에서 직접 이루어지며, 유럽뿐만 아니라 동남아를 비롯한 10여 개 나라에 제조공장과 QC(품질관리 센터)를 갖추고 있다. 라포마의 모든 제품은 본사 QC의 엄격한 품질 보증을 거치며, 전 제품에 제품 사양서를 제공함으로써 믿을 수 있는 가구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2017년 라포마 코리아 런칭을 통해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라포마는 한국에 대규모 물류 센터를 갖추고 제조국가에서 바로 수입해 물류비를 절감했다. 값비싼 북유럽 가구의 가격 거품을 제거함으로써 한국 소비자들에게 한 발짝 가깝게 다가선 것이다. 라포마 코리아는 본사에서 매주 40여 개씩 추가되는 신제품 중 가장 트렌디한 상품만 선별해 수입한다. 파스텔톤 소파부터 고급스러운 디자인 체어, 원목 다이닝 테이블, 천연 소가죽 및 패브릭 체어, 유니크한 디자인의 바 스툴까지 다채로운 공간을 위한 제품들을 제공한다. 또한, 아웃도어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트렌디한 인&아웃 가구 세트를 포함해 실내외를 아우르는 여러 가구를 만나볼 수도 있다. 라포마는 이탈리아 밀라노, 독일 쾰른, 중국 상하이 등 세계적인 가구박람회에 참여하는 등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라포마 코리아 또한 브랜드 명성에 걸맞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 ▲ARTY SOFA ▲DISSET Collection 견고한 아카시아 원목과 빈티지 스틸로 인더스트리얼한 느낌을 주는 LaForma의 Disset 컬렉션이다. 섬세한 브러싱 처리와 화이트워싱 마감으로 아카시아 나무 특유의 빛이 투과되는 느낌을 보다 자연스럽게 표현하였다. 전체적인 바디를 안정감있게 감싸며 바닥으로 곧게 뻗은 x자형 다리는 중력에 저항하는 Disset 컬렉션의 Identity를 의미한다. ▲FIONA TABLE 티크나무 원목을 원형으로 유연하게 디자인한 피오나 테이블은 라포마의 베스트셀러 소파테이블이다. 상판의 원형 하나하나마다 다른 나무의 나이테 무늬와 색감이 피오나 테이블의 매력포인트다. ▲COLLIN Collection 멀티컬러의 수납장과 앤틱 망고나무의 조합이 멋스러운 COLLIN 컬렉션 ▲NACK DINING TABLE

SIMMONS

1870년 미국 위스콘신주 케노샤 출신의 사업가 젤몬 시몬스가 설립한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 1925년 세계 최초로 포켓스프링 제조 기계에 대한 특허 취득과 1958년 세계 최초 퀸•킹 사이즈 매트리스 개발 등 시몬스가 남긴 발자취에는 ‘세계 최초’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 다닌다. 시몬스의 역사가 곧 세계 침대의 역사인 것이다. 이에 한국 시몬스는 세계 침대의 역사를 이어받아 침대에 관한 신화를 새로 개척하고 있다. 또한, ‘기본에 충실하자, 그것이 명품이다’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품질에 대한 고집을 통해 침대를 넘어 인생을 만들어 낸다. 아름다운 휴식을 의미하는 ‘뷰티레스트’를 선보이며 최고 품질은 물론 물리적인 느낌을 넘어 감성적인 만족까지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을 입은 매트리스(Designed Mattress)’ 콘셉트로 수면을 대하는 시몬스만의 남다른 애티튜드를 완성했다. 또한, 숙면을 향한 최고의 기술력과 집념을 응축한 최상위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 블랙’으로 극강의 화려함과 고급스러움을 실현했다. 1920년 파리에서 시작해 미국 상류 사회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한 아르데코 예술 양식을 담은 시몬스 뷰티레스트 블랙은 그 자체로 하나의 룩을 형성하며 침실 문화의 지평을 넓혔다. 스프링 생산부터 최종 검수까지 한국 시몬스만의 ‘1,936가지 품질 관리 항목’을 적용해 국가 공인 기준보다 더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거치는 시몬스만의 완벽에 완벽을 더한 장인 정신이 느껴진다. 세계 침대 시장에서도 최고로 인정받는 국내 자체 생산 시스템에서 제작된 모든 매트리스에 환경부의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을 획득하는 등 ‘기본에 충실하자’는 한국 시몬스만의 원칙을 고수하며 ‘숙면’ 그 하나만을 위한 집념과 정신은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 ▲BEAUTYREST BLACK ▲BEAUTYREST BLACK ‘KELLY’ 시몬스의 마스터피스 컬렉션, ‘뷰티레스트 블랙(BEAUTYREST BLACK)’ 1920년대 파리에서 시작해 미국 상류사회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한 아르데코 예술 양식의 화려함과 고급스러움을 담아낸 시몬스의 최상위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 블랙’. 벨기에산 원단과 이탈리아산 포켓 부직포, 영국산 마이크로 포켓스프링, 네덜란드산 캐시미어 패딩 등 최고급 소재들이 프리미엄의 가치를 끌어올렸다. 또한, 린넨, 실크, 비스코스 등 일반적인 매트리스 소재로 다루기 힘든 섬세한 원단을 사용해 탁월한 흡습성과 통기성은 물론 피부에 닿는 감촉까지 극강의 수면 환경을 이룬다. ▲최상의 섬세함과 부드러움, 시몬스 뷰티레스트 블랙 ‘데보라(Deborah)’ 럭셔리한 비스코스 자가드원단으로 최상의 섬세함과 부드러움을 구현한 뷰티레스트 블랙 컬렉션 ‘데보라(Deborah)’. 비스코스 소재의 뛰어난 보온성 뿐만 아니라 Cashmere-silk Padding의 부드러운 감촉, 원적외선 발생으로 뇌파와 심신을 안정시키는 Noble Crystal Foam, 콩에서 추출한 천연 식물성 소재인 Caster Oil Soybean Foam의 우수한 통기성, 오픈셀 구조의 Cooling Effect System Foam Plus가 제공하는 쾌적함과 안락함 등 최고의 소재들이 최적의 수면 환경을 이룬다. 보다 강화된 지지력을 갖춘 ‘데보라(Deborah)’는 특히 삼중 나선 구조의 ‘어드밴스드 – 포켓스프링’의 세련된 지지력과 ‘블랙 마이크로 포켓스프링’이 안정된 지지력 뿐만 아니라 뛰어난 통기성으로 상쾌함을 완성한다. ▲안락한 숙면의 완성, 시몬스 뷰티레스트 블랙 ‘루씰(Lucile)’ 수면 중 움직임에 단계적으로 반응하는 부드러운 쿠션감의 뷰티레스트 블랙 ‘루씰(Lucile)’. 최고급 자연 소재인 린넨 자가드 원단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탁월한 흡수성과 통기성을 완성한다. 특히 보온성과 탄력성이 뛰어난 프리미엄 수모섬유인 Camel-Mohair Padding이 안락함을 극대화한다. 또한, 밀도 높은 최상급 신소재로 뛰어난 탄력을 제공하는 Colorless Diamond Foam이 신체 열기를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수면 중 미세한 온도 변화에도 즉각적으로 반응한다. 인체 하중 분포에 따라 5개의 존으로 나눠 삼중 나선 구조의 ‘어드밴스드 – 포켓스프링’과 경도가 각기 다른 3가지 종류의 오리지널 포켓스프링을 조합•배열한 시몬스만의 ‘조닝(Zoning)’ 시스템이 이루는 과학적인 숙면 역시 뷰티레스트 블랙 ‘루씰’만이 구현하는 안락한 숙면의 근거다. ▲상류층의 월 데코 침실, ‘C1’ 최고급 스위트룸의 웅장함과 고급스러움을 침실로 옮겨온 뷰티레스트 블랙 전용 프레임 ‘C1’은 별도로 구입 가능한 확장 패널을 매치해 와이드한 월 데코 스타일 구현이 가능하다. 베이지 패브릭과 코냑 천연가죽이 부드러운 무드를 형성하는 ‘다스베이지’와 그레이 패브릭과 블랙 천연 가죽이 시크함을 더하는 ‘그라파이트’ 두 가지로 구성된다. 시몬스의 마스터피스 컬렉션인 뷰티레스트 블랙과 최상의 조합으로 침실에 모던 럭셔리 무드를 형성하며 전용 룸 세트인 C1 1 . 2단 협탁을 함께 스타일링해 보다 럭셔리한 토털 침실 룩을 이룬다. ▲최고급 스위트룸을 구현한 모던 럭셔리, ‘C5’ 시몬스의 최상위 매트리스 컬렉션인 뷰티레스트 블랙 전용 프레임 ‘C5’는 아르데코 예술 양식의 화려함과 최고급 호텔 스위트룸의 고급스러운 무드를 동시에 담아낸 프레임으로 침실에 모던 럭셔리를 옮겨왔다. 패브릭 헤드보드의 포근한 안정감과 함께 천연 가죽과 스티치 디테일로 완성된 와이드한 헤드보드의 가장자리 디테일은 침대 프레임까지도 최고의 마스터피스를 지향하는 시몬스의 정신이 담겨 있다. 패브릭과 가죽은 ‘그라파이트;’ ‘다스베이지’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되어 보다 커스터마이징에 가까운 느낌을 구현한다. ▲인체 하중과 굴곡에 따라 이상적인 숙면을 실현하는 ‘에디슨(EDISON)’ ‘디자인을 입은 매트리스(Designed Mattress)’를 콘셉트로 한 시몬스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BEAUTYREST)’의 대표 모델 ‘에디슨(Edison)은 심플한 컬러의 자가드 원단에 플라워 프린트를 구현해 레트로 미니멀리즘을 표방한다. 인체 하중 분포와 체형 굴곡에 따라 시몬스 고유의 포켓스프링, i-포켓스프링, s-포켓스프링을 단계별로 배열한 ‘MPS(Multi Pocket Spring) 시스템’으로 허리 지지력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최상의 안락함과 바른 자세를 유지시킨다. 또한, 실크와 캐시미어, 알파카 등으로 구성된 친환경 혼합 패딩이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는 수면 환경을 구현한다. ▲최대 10회전 s – 포켓스프링의 부드러운 안정감, ‘헬렌(HELEN)’ 간격이 촘촘한 상부 스프링이 보다 치밀하게 신체곡선을 받쳐주고, 항아리 모양의 하부 스프링이 체형에 따라 단계적으로 신체를 지지해주는 뷰티레스트 ‘헬렌(HELEN)’. 최대 10회전으로 부드러운 안정감을 선사하는 ‘s-포켓스프링’과 보온성, 탄력성, 흡습성이 뛰어난 최고급 100% 순수 양모인 퓨어울, 우수한 탄력과 뛰어난 복원력의 하모니폼 플러스, 공기가 통하는 오픈셀 구조로 쾌적한 수면온도를 유지하는 오픈셀 메모리폼, 특수 가공한 신소재로 내구성과 복원력이 뛰어난 최고급 폼인 Gen폼 등이 어우러져 쾌적하고 안정적인 수면 환경을 이룬다. 특히, 매트리스 상면의 수퍼 필로우탑이 하중을 1차적으로 흡수 및 분산시켜 안락함을 형성한다.

WELLZ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창조를 선도해가는 웰즈(WELLZ)는 가구, 조명, 카펫, 패브릭, 소품 등 세계 유명 디자인 제품을 직접 보고 접할 수 있는 브랜드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클래식 디자인 아이콘과 리미티드 에디션부터 최신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트렌드를 제시해오고 있다.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예술 작품같은 가구의 에드라(Edra),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사랑 받는 모오이(Moooi), 디자인과 예술의 만남 비디바르셀로나디자인(BD Barcelona design), 모던 이태리 가구의 아이콘 보날도(Bonaldo), 전통 장인의 솜씨 칸디하우스(Conde House), 전통과 현대를 접목한 고유의 스타일 트레쿠(Treku), 핸드메이드 디자인 러그의 대명사 나니마르퀴나(Nanimarquina) 등이 있다. 또한, 웰즈는 가구〮인테리어 전문가가 선택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명품과 자체 디자인 오리지널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리빙 문화공간을 제공한다. 단순히 제품만을 판매하는 샵의 개념이 아닌 공간의 가구 컨셉 제안부터 레이아웃, 제품 컬렉션과 현장 세팅 및 데코레이션 등 각 분야 전문가의 컨설팅 서비스, 다양한 협업을 통해 조화롭고 개성 있는 멋진 공간을 선사한다. 1,900m2의 큰 규모를 자랑하는 웰즈 쇼룸은 6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B1층 갤러리, 1층 컨템포러리, 2층 모던, 3층 내츄럴, 4층 러그 앤 데코, 5층 아웃도어 등 층별로 컨셉을 구분했다. 쇼룸은 고급스럽고 모던한 인테리어, 엣지있는 분위기와 함께 수준 높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웰즈는 ‘Wellz’라는 총체적인 디자인 브랜드를 통해 차별화된 토탈 서비스 개념을 발전시켜 나아갈 계획이며, 국내외 유명 디자인•건축•인테리어 관련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로 디자인 문화를 형성하고 삶의 질을 높여주는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CONDE HOUSE / 제품명: TEN 1968년 설립되어 50년의 역사를 가진 칸디하우스(Conde House)는 원목과 무늬목으로 소파, 식탁, 의자, 캐비닛 등의 가정용 가구, 도서관 및 오피스 등의 사무용 가구, 호텔과 리조트 등의 프로젝트 가구를 만들어 내고 있는 일본 훗카이도 최대 규모의 가구 회사다. 설립자인 미노루 나가하라(Minoru Nagahara)는 1960년대 독일에 거주하며 독일 장인들의 솜씨와 모던 디자인을 섭렵해 일본으로 돌아와 일본 디자인과 유럽 모던 디자인을 접목한 칸디하우스를 설립하였고, 이후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일본 내에서의 명성에 이어 1984년에는 미국으로, 2005년에는 유럽까지 진출해 성공적인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세계 속에 통용되는 제품 개발을 목표로 세계 유명 디자이너들과 함께 활발한 협업을 통해 뛰어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DRA 1987년 설립한 이래 30여 년간 개성이 뚜렷한 가구를 선보인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에드라(Edra)는 기상천외한 재료, 디자이너의 상상력, 이탈리아 장인의 노하우가 만나 예술 작품 같은 가구를 만들어낸다. 유행과 추세만을 좇지 않는 최고 품질의 가구로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가구를 만들며 세계 가구 디자인 분야에서 확고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문화•예술을 아우르는 에드라는 오랜 세월 모두에게 인정받는 ‘예술품’으로 남고 싶다는 신념과 함께 가구 디자인의 ‘고전’이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MOOOI 참신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한 모오이(Moooi)는 네덜란드 가구 브랜드로, 2001년 디자이너 마르셀반더스(Marcel Wanders)와 마케팅 전문가 카스퍼 비제(Casper Vissers)에 의해 탄생했다. 회사명 Moooi에서 ‘mooi’는 네덜란드어로 ‘아름다운’이란 뜻으로, 여기에 ‘o’를 더해 특별한 아름다움을 나타낸다는 강조의 의미가 담겨있다. 초현실주의적인 느낌의 아이템과 독특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각기 다른 연령대와 다양한 국적의 세계 유명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저마다의 개성과 네덜란드 디자인 특유의 휴머니즘이 어우러진 제품을 내놓으며 세계 곳곳에서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MOOOI / LOVE SOFA, HERACLEUM LAMP ▲TREKU / 제품명: KAI Collection 트레쿠(Treku)라는 회사 이름은 캐비닛 메이커였던 설립자 Jesus Aldabaldetreku에서 가져온 것으로, 1947년 목공으로 오랜 전통을 지닌 스페인 자라우츠(Zarautz)의 워크샵에서 시작되었다. 가족기업으로 현재 3대째 이어오고 있으며, 이전 세대로부터 배운 것에 현대적인 것과 전통적인 것을 접목시킨 특별함을 통해 전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다. 디자인팀을 직접 운영하며 트레쿠만의 스타일을 이어가고 있으며, 제품 디자인과 마케팅•엔지니어링 3개 부문의 전문가로 구성된 TARTE팀을 만들어 더욱 전문적이며 질 좋은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자연을 생각해 벌목 관리가 잘 된 숲의 나무만을 이용하고 있으며, 최상급의 자재와 솔벤트가 적은 도료를 사용해 지구 환경과 함께 가구 사용자•생산자의 건강까지도 고려하고 있다. ▲BONALDO / 제품명: COP TABLE, HERON CHAIR 보날도(Bonaldo)는 모던 이탈리아 가구의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는 가구 브랜드로, 컨템포러리 하면서도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1936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창의적이면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 디자인 가구들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새로운 소재와 실험적인 디자인 그리고 놀라운 기술력으로 소파, 이지체어, 테이블, 의자, 침대, 커피 테이블, 스몰 테이블, 캐비닛, 책상, 거울, 옷걸이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어 어느 인테리어 공간에서든 보날도다운, 이탈리언스러운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자 강점이다. ▲BD BARCELONA DESIGN / 제품명: SHANTY 스페인 브랜드 비디바르셀로나디자인(BD Barcelona design)은 1972년 Pep Bonet, Cristian Cirici, Lluís Clotet, Oscar Tusquets Blanca, Mireia Riera 등 5명의 건축가와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모임으로 시작되었다. 그 후, 예술적이면서 독특한 작품과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해마다 명망 있는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세계적인 거장 안토니 가우디(Antoni Gaudí)나 살바도르 달리(Savador Dalí)가 디자인한 가구들에 대한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며, 최근에는 스페인의 떠오르는 별 하이메 아욘(Jaime Hayon)과 도시 레비엔(Doshi Levien)과 함께 작품을 선보이며 역시 세계를 대표하는 브랜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Koziel

Koziel(코지엘)은 상상력과 예술적 통찰력이 더해진, 독창적인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세계적인 벽지 브랜드다. 벽 장식 제품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디자인과 높은 품질을 자랑하는 이들은 모든 제품을 프랑스에서 제작해 전 세계에 유통하고 있다. 숙련된 장인의 솜씨가 더해진 만큼 퀄리티와 디테일에 있어 큰 자부심을 느끼며, 약 600개 이상의 독점 품목으로 쉽게 접할 수 없는 작품들을 보유해 특별하다는 매력까지 지닌다. 코지엘은 대중들을 타겟으로 하는 만큼 서재, 책장, 벽돌, 원목, 웨인스코팅, 동물 등 일상에 익숙한 사물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공간에 사실감을 더하는 실사 프린트 월 페이퍼를 제작하고 있다. ‘눈속임, 착각을 일으킴’이라는 뜻의 트롱프뢰유(trompe-l’œil) 기법을 사용해 실물과 같을 정도의 철저한 사실적 묘사를 기반으로 한다. 일상의 경험에서 영감을 얻은 소재를 활용하지만, 자유로운 아이디어와 독창성을 바탕으로 결코 평범하지 않은, 유니크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러한 그들의 노력으로 코지엘은 기술과 노하우, 디자인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신뢰와 인정을 받고 있다. ▲ENGLISH ANTIQUE WOOD PANELING WALLPAPER / PEACOCK BLUE 거칠면서도 클래식한 터치가 인상적인 English Antique Wood Paneling Wallpaper – Peacock Blue는 오크 나무의 패턴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벽지다. 묘한 블루 컬러로 세련미를 갖추며, 자연스럽게 표현한 나무의 헤짐과 일정한 격자 패턴은 공간에 신비로움을 더한다. ▲ANTIQUE BOOKSHELVES WALLPAPER 골동품 책장을 묘사해 장엄한 느낌을 주는 Antique Bookshelves Wallpaper는 가죽으로 묶인 오래된 책이 주는 고즈넉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그대로 풍긴다. 강렬한 패턴과 차분한 색감이 어우러져 공간에 감탄을 자아낼만한 아름다움을 더하며, 원하는 대로 잘라서 사용할 수 있어 나만의 취향이 담긴 벽을 완성할 수 있다. ▲PASTEL VELVET DECOR FRONTAL HAUSSMANN PANELLING 어둠과 빛의 미묘한 상호 작용과 대조를 통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사실적인 웨인스코팅 패턴은 놀라운 3D 효과를 만들어낸다. Pastel Velvet Décor Frontal Haussmann Panelling은 신선하고 현대적인 파스텔 컬러, 실제로 오래된 자재를 사용한 듯한 사실성, 섬세하게 표현된 디테일을 특징으로 한다. ▲GREEN LIVING WALL WALLPAPER 자연을 그대로 내 공간에 옮겨놓은 듯한 Green Living Wallpaper는 에메랄드빛의 녹색 컬러를 띠는 이파리가 건강하고 따스한 느낌을 자아낸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실적으로 담아 푸른 자연을 갈망하던 이들에게 활력소가 되며, 다소 복잡해 보이는 패턴은 밋밋한 공간에 신선한 즐거움이 되어준다. ▲PINK LINEN TUFTED FABRIC WALLPAPER 손가락으로 누르면 푹신할 것만 같은 풍성한 볼륨감과 파스텔 톤의 여린 핑크로 사랑스러운 느낌이 가득한 Pink Linen Tufted Fabric Wallpaper는 공간을 화사하게 밝혀준다. 아기자기한 어린이 방 또는 아늑한 분위기의 방을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이를 사용함으로써 공간의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한껏 강조할 수있다. ▲EXOTIC WOOD CLADDING WALLPAPER 보통 야외에서나 볼 수 있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목재 패턴은 공간에 웅장함을 가져다주며, 사람들에게 자연스러우면서도 차분한 인상을 준다. 수백 개의 나무 조각을 섬세하게 모아 만든 듯 입체적이고 사실적인 느낌의 벽지는 부드러움과 거침을 모두 가진 나무 고유의 매력을 그대로 지니고 있어 공간에 더욱 큰 생동감을 전한다. ▲WHITE SMALL LOFT WINDOWS WALLPAPER 코지엘이 최근 공개한 제품인 Loft Window 라인의 White Small Loft Windows Wallpaper는 비교적 좁은 간격의 무늬를 특징으로 하며, 현대적인 스타일과 빈티지 스타일의 절묘한 조화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흐린 유리창과 검은색 또는 흰색 철제 구조물이 사용된 창을 표현했으며, 차분하고 정적인 분위기의 공간에 완벽히 어울린다.

DUOMO&CO

(주)두오모는 가구, 조명을 포함해 타일, 욕실, 바닥재, 주방가구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최고급 브랜드의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국내에 수입, 판매하고 있다. 세대를 초월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클래식 디자인 아이콘부터 최신 트렌드를 이끄는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모던 가구의 상징인 놀(Knoll), 조명 디자인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아르떼미떼(Artemide)와 플로스(Flos), 독일 최고급 주방가구 불탑(Bulthaup) 등을 국내에 소개했다. 두오모는 다양한 제품을 갖추었다는 장점뿐만 아니라 당사 디자이너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으로 개개인의 라이프 스타일과 프로젝트 성격에 맞춰 컨설팅 및 기획, 서비스를 제공하며, 플래닝부터 마감까지 전 공정에 걸쳐 철저한 고객관리를 시행해 최대의 고객 만족도를 실현하고 있다. 또한, 가구 사업부와 조명 사업부, 불탑 사업부, 욕실 사업부, 타일 사업부까지 분야별로 사업부를 구성해 더욱 철저하고 정확한 관리, 책임을 맡아 소비자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한다. 두오모 쇼룸에서는 고급스럽고 모던한 감각의 인테리어, 편안한 분위기 그리고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소비자가 보다 유리한 조건에 구매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매년 브랜드 및 디자이너 세미나, 이벤트와 같은 두오모 파티를 통해 건축•인테리어 분야의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두오모는 단순한 제품이 아닌 유럽의 디자인 트렌드, 역사, 음악, 건축, 와인, 음악, 예술로 이어지는 총체적인 문화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함께 나누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Flos 라틴어로 ‘꽃’을 뜻하는 이름처럼 우아하고 아름다운 조명을 생산하는 브랜드 Flos는 50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현대 디자인 거장들의 감성이 묻어나는 개성 있는 디자인 조명을 제작한다. 클래식함과 모던한 매력을 모두 가진 제품들은 부담스럽지 않게 공간에 포인트가 되어준다. 또한, 미학적인 면과 실용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며 세계 조명 디자인의 흐름을 주도해나가고 있다. ▲Flos / 제품명: STRING LIGHT ▲Knoll 모더니즘의 역사와 함께 걸어온 모던 가구의 상징 Knoll은 70년이 넘도록 모던 디자인 분야를 개척해오며 단순한 가구를 넘어 하나의 예술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1938년 Hans G.Knoll이 설립했으며, 1955년 그의 사망 이후 부인인 Florence Knoll이 회장직을 이어받아 모던하고 심플한 가구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왔다 “Good Design is Good Business”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훌륭하고 우수한 디자인 가구들을 남긴 Knoll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디자이너의 가구를 생산하고 있으며, 뉴욕 현대미술관 등 전 세계 뮤지엄 곳곳에서 30개 이상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VIBIA 다양한 활용 가능성의 고품질 조명을 생산하는 Vibia는 스페인의 조명 디자인 회사로 1987년 설립되었다. 모던한 디자인으로 어렵지 않게 공간에 배치할 수 있으며, 위치에 따라 천차만별의 느낌을 전달하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소비자들 개개인의 니즈에 맞춘 조명은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다양한 설치 과정까지 고려해 디자인된다. 본래의 미를 중시하며, 세련된 디자인과 빛을 활용해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내 감각적인 공간을 연출해준다. ▲FLOTOTTO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실용성에 포커스를 맞추어 가구를 제작하는 브랜드 Flototto는 깐깐한 독일의 교육 시설과 공공 기관에 납품하며 독일에서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다. Flototto는 4대째 가족이 운영하는 회사로 100년이 넘도록 고품질의 가구를 생산하고 있는 유서 깊은 기업이다. 탄탄한 내구성과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실용적인 가구를 제작한다. 항상 책임과 열정을 가지고 모든 일에 임하는 이들은 지속 가능한 원료 자원을 사용하고 재활용해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감까지 고려하고 있다. ▲Walter Knoll 15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 최고의 가구 브랜드 Walter Knoll은 꼼꼼하고 세심한 작업 과정의 원칙을 고수하며 장인 정신이 깃든 가구를 만들어 내고 있다. 혁신적인 디자인과 새로운 아이디어로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이들은 세계적인 가구 디자인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최고의 디자인 거장들과의 작업을 통해 모던 디자인 가구를 대표하는 브랜드 중 하나로 손꼽히며 특유의 견고함으로 소장 가치가 높은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Natuzzi

1959년, 파스콸레 나뚜찌(Pasquale Natuzzi)가 설립한 토털 리빙브랜드 나뚜찌 그룹(Natuzzi Group)은 탁월하고 퀄리티 높은 품질과 창조적인 디자인으로 반세기 동안 전 세계 가구 업계의 트렌드를 선도해왔다.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Puglia) 지역의 가구 장인 집안에서 태어난 파스콸레 나뚜찌는 풀리아의 역사와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가문에서 물려받은 섬세한 제조 기술을 접목해 아름다우면서도 편안한 가구를 탄생시켰다. 1980년대,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선 나뚜찌는 브랜드의 성공적인 글로벌화를 이뤄냈으며, 매일 4천여 명의 소비자가 선택하는,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나뚜찌는 가구 업계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R&D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6천여 개의 스케치를 구상하고 이 중 120여 가지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가죽의 퀄리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알프스 지역의 청정한 물로 가공하는 최상급 가죽만을 고집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2013년에는 세계적 리서치 회사 입소스(Ipsos)가 꼽은 ‘세계 럭셔리 산업에서 가장 인지도 높은 가구 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현재 전 세계 123개국에 1,2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하이앤드 브랜드 나뚜찌는 현재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프리미엄 토털 리빙 기업 ‘더홈’에서 한국 독점 수입하고 있다. 더홈은 이탈리아 최고의 가구 브랜드 나뚜찌 그룹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매트리스 점유율 1위 브랜드 돌레란(Dorelan)을 포함해 소비자의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브랜드와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DORIAN 도리안(DORIAN)은 영원한 젊음과 영혼을 맞바꾼 오스카 와일드의 소설을 모티브한 소파다. 이탈리아 디자이너이자 건축가 그룹인 스튜디오 메모(Studio Memo)의 만조니&타피나시(Manzoni&Tapinassi)가 디자인한 작품이다. 안정적인 비율과 볼륨감 있는 스퀘어 실루엣의 도리안은 어떤 공간에도 잘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모던함을 특징으로 한다. 간결하고 우아한 실루엣과 핸드메이드 오픈컷 스티칭은 최고급 가죽만이 가질 수 있는 매력을 최대치로 보여준다. ▲IDO 이도(IDO)는 나뚜찌 이탈리아(NATUZZI ITALIA)의 2017년 신상품 소파로 이탈리아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마우로 리파리니(Mauro Lipparini)가 디자인한 제품이다. 모차르트의 오페라 <크레타의 왕 이도메네오(Idomeneo)>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으며, 우드 마감재의 퍼니싱을 포함하고 있는 스타일로 유니크한 디자인과 컬러감을 느낄 수 있다. 시크한 모노크롬 컬러, 메탈과 같은 글로시한 소재들을 적절히 배열해 세련된 리빙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TEMPO 템포(Tempo)는 서로 다른 상판 디자인과 두 가지 높이로 제작되어 세트로 연출했을 때 더욱 빛을 발휘하는 커피 테이블이다. ▲PLISSÉ 플리세(PLISSÉ)는 불가리아 디자이너 빅터 바실레브(Victor Vasilev)의 작품으로 19세기의 낭만주의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다. 시각적으로 쾌활한 분위기에 모듈러 패널 구조로 견고함까지 더해진 책장이다. ▲NOVECENTO 심플한 디자인에 실용성을 갖춘 책장 노베센토(NOVECENTO)는 공간이나 기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하이퀄리티 제품이다. 4단 수납장과 각기 다른 크기의 책장을 이용해 수납장과 책장의 배치를 바꿔주면 나만의 취향이 녹아든 공간을 완성할 수 있으며, 공간의 목적 따라 유연하게 구성해 색다른 분위기의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PIUMA 피우마(PIUMA) 침대 컬렉션은 나뚜찌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풀리아 지역의 특성을 잘 반영했으며, 푸른색이 감도는 바다와 파도 같은 자연적인 컬러와 형태에서 영감을 받았다. 피우마 베드의 러플 디테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베드 프레임 전체를 마감한 화이트 가죽과 다르게 그레이 패브릭 안감이 사용되어 소재와 컬러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디자인적 요소에 시선이 주목된다. 헤드와 프레임 모두 구스털이 내장된 쿠션으로 이루어져 있어 평상시 프레임 모서리에 부딪힐 염려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헤드에 기대어 앉았을 때 최고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ONDA 온다(ONDA)는 슬림하게 뻗은 스탠드와 라운드 형태의 셰이드가 조합된 디자인의 램프로 모던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이 매력적이다. 라운드 셰이드는 물결 문양으로 디자인되어 부드러운 곡선미를 강조하며, 빛을 오묘하게 분사시키는 역할을 한다. 온다 램프는 길이에 따라 스탠드형과 테이블형 2가지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상아타일

1979년 설립 이래, 타일만을 고집하며 타일패션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상아타일은 국내 최대의 전문 타일유통업체로 높은 퀄리티의 High-end 제품과 트렌디한 디자인 등을 통해 아름다운 공간을 디자인한다. 공간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명품 타일과 위생도기를 대표로 하는 상아타일은 타일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편안하면서도 아름다운 주거문화 창조를 위해 많은 노력을 이어온 상아타일은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이탈리아와 스페인 제품을 한국 시장에 소개하고, 끊임없는 노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풍성한 제품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 또한,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기능, 뛰어난 디자인을 갖춘 제품, 인간과 환경의 조화를 고려해 친환경을 모티브로 한 건강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큰 신뢰와 사랑을 얻고 있다. 상아타일은 이에 만족하기 보다는 30년 이상의 경력과 노하우, 노력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트렌디한 타일패션을 신속하게 소개하고자 온라인 쇼핑몰 ‘차우토로’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논현동에 위치한 상아타일 사옥을 개방해 상아타일의 다양함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상아타일 사옥은 타일과 위생도기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공간이자 타일패션의 새로운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감각적이고 세련된 상아타일만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SET 한 가지 컬렉션에 네 가지 디자인 스타일로 구성된 SANTAGOSTINO(산타고스티노)의 SET은 각각의 재료들을 퓨전화한 컬렉션이다. 시각적으로 차별화되고 한층 풍부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ALPES&INTERNI 9 이탈리아 브랜드 ARIANA(아리아나), ABK(에이비케이)사에서 신제품으로 출시된 두께 7m의 빅 슬랩 형태 박판 타일이다. 시각과 촉각 모두를 자극하는 텍스처와 온화한 컬러감이 매력적인 ABK사의 ALPES(알페스)와 녹, 진흙, 콘크리트 등을 연상시키는 자재에 오마주를 펼친 INTERNO 9(인테르노 나인)은 컨템포러리한 공간을 멋스럽게 완성시킨다. ▲HORIZON ARIANA사의 HORIZON은 Porcelain 타일 생산의 모든 최신 기술이 집약된 결정체로서 가장 클래식한 대리석 중 하나인 트래버틴을 트렌디하고 모던한 느낌으로 재해석했다. ▲REVERSO 가공되지 않은 천연 트래버틴 자체의 불규칙한 표면을 최신 디지털 프린팅으로 자연스럽게 표현한 컬렉션이다. 천연석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표면의 본질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꾸밈없는 세련된 감각으로 다양한 무드의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Cardoso 푸른 빛깔의 어두운 회색 사암인 CARDOSO(카르도소)에서 영감을 받아 재현된 컬렉션인 COEM사의 CARDOSO는 섬세하면서도 독보적인 텍스처로 세련미를 잃지 않는 공간을 연출한다. Stone 타일은 돌이 지닌 고유의 질감과 색조를 구현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선호하고 있다.

SK매직

탁월한 고객 가치를 추구하다 SK매직 SK매직의 전신은 동양매직으로 1986년 국내 시장에 가스 오븐을 도입하면서 프리미엄 주방 가전 업체로 출발해 가스레인지, 전기레인지 등 사업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했다. 2002년 세계 최초로 디지털 식기세척기, 디지털 가스오븐레인지를 출시하며 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았으며, 그 명성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주요 사업은 가스기기, 전기, 전자기기의 제조 판매 및 렌탈사업으로 가스레인지와 전기레인지, 오븐, 정수기 등의 제품을 생산하며 강한 브랜드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고객 중심의 기술력과 세련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능을 갖춘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인 이들은 수많은 외적 변화에도 안정적인 사업영역을 구축해온 강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고객의 마음을 연구하고 탁월한 고객 가치를 제공, 실현하는 SK매직은 소비자 중심경영을 도입함으로써 최고의 고객 만족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주방 생활의 안전성과 편리성, 실용성을 고려하고, 주방을 미적 공간이자 소통의 공간으로 구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이는 곧 혁신적인 제품과 최고의 서비스로 이어진다.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1위, 한국 소비자 웰빙지수(K-WCI) 1위 자리를 당당히 지키고 있는 SK매직은 10년 연속 이상 골든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하며, 업계와 고객에 모두에게 인정받아왔다. 여기에 뛰어난 심미성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SK매직의 다양한 제품들은 그린스타(친환경 상품) 인증을 받아 더욱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까지 갖추고 있다.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매년 수상하고 있는 SK매직은 초심을 잃지 않고, 탁월한 고객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으로 꾸준히 그 명성을 지켜가고 있다. 한국형 스마트 컨트롤, 프리미엄 인덕션 전기레인지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인덕션 전기레인지(모델명: IHR-BF311)’는 사각팬과 같이 바닥이 넓은 용기에 고르게 열을 가하기 위해 2구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플렉스(FLEX) 기능을 추가한 것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인덕션 히팅 방식의 고효율 제품으로 3구 모두 터보 기능을 적용했으며, 독일 쇼트사의 최고급 원적외선 세라믹 글라스(CLEARTARNS) 직수입 상판을 사용했다. 프리미엄 인덕션 전기레인지는 한국형 스마트 컨트롤과 함께 국내 최초로 블루 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잔열표시 기능, 다중 안전장치, 타이머, 보온, 키즈락, 음성안내, 원터치 화력설정, 사용용기 알림, 일시 정지 기능을 넣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조리 방법에 따라 5단계의 전문가용 요리 온도 설정과 3단계의 볶음요리 온도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온도/볶음 기능이 있어 완성도 높은 요리를 만들 수 있다. 국내최초 IoT 탑재, 동양매직 ‘슈퍼쿡 가스레인지’ 슈퍼쿡 가스레인지는 국내 최초로 사물인터넷(IoT) 기능을 탑재한 첨단 가스레인지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집 밖에서도 가스 불을 확인하고 끌 수 있다. 또한, 화구별 타이머 설정이 가능해 사골, 빨래 삶기 등 장시간 조리 시에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가스레인지 상판의 청소성도 강화했다. 잠수함, 항공, 위성, 임플란트 등에 사용하는 티타늄 소재가 함유된 세라믹 기법의 첨단 공법을 상판에 적용해 음식물이 눌어붙거나 기름이 튀어도 쉽게 청소가 가능하다. 전기레인지처럼 110℃에서 200℃까지 요리 종류별 세밀한 온도설정이 가능하며, 설정한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자동으로 화력이 조절되어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정확한 온도 유지가 중요한 튀김 요리를 할 때도 편하게 조리할 수 있으며, 맑고 깨끗한 기름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밖에도 잠금 기능이 있어 어린이가 있는 집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3일 동안 사용하지 않을 시 스마트폰으로 알려주어, 원거리에 거주하는 부모님의 안부도 확인할 수 있다. Super 3D Heating, 로스팅 오븐 SK매직 로스팅 오븐은 다양한 커피 생두 로스팅 기능으로 시음자의 취향별로 4가지 맛(Aroma&Acidity, Acidity&Sweet, Sweet&Balance, Bitter&Body)을 완벽하게 구현했다. 소비자의 니즈를 철저히 분석해 다양한 기능을 추가한 SK매직만의 혁신적인 제품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커피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전광수 커피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했다. 로스팅 후 열기와 수분을 고르게 식힐 수 있는 로스팅 오븐 전용 용기를 채용했으며, 생두 외에도 과일, 채소, 육류 등의 식품건조를 할 수 있어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3차원 입체가열방식(SRH 조리방식- Super 3D Heating)을 사용하여 오븐, 식품건조, 에어프라이어, 전자레인지, 그릴, 발효, 해동 기능을 제품 한 대로 해결할 수 있으며, 디지털 터치, 다이얼 조작 및 스테인리스 조리실 채용으로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음식물 속까지 빠르고 균일하게 익힐 수 있는 슈퍼 웨이브 시스템(SWS: Super Wave System) 가열 방식 및 조리 중 온도를 균일하게 유지할 수 있는 최적 조리온도 제어방식(OCT - Optimum Cooking Temperatyre)을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대기전력 제로(Zero)를 구현해 에너지 절약할 수 있고, 탈취 기능 및 80종의 자동요리 기능으로 위생적인 냄새 제거와 간편한 사용이 가능하다. (계속)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9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IXDesign도서 구입하기 >>

Yewon A.I.D

CREATING HIGH-END LIVING CULTURE IN INTERIOR DESIGN 예원A.I.D 예원A.I.D는 2000년에 설립된 이래 세계 최고 수준의 패브릭과 벽지, 침구, 쿠션 등을 포함한 인테리어 관련 브랜드 상품을 다루고 있는 기업이다. 인테리어 전반에 걸쳐 유럽, 미국, 아시아 등 세계적인 브랜드의 제품을 독점 수입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해외 브랜드 제품과 수입 원단을 활용한 자체 제작 상품을 직접 고르고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예원A.I.D는 주거 공간부터 상업 공간, 호텔까지 패브릭, 벽지, 베딩 등 다양한 데코레이션 아이템을 제안해 공간을 한층 고급스럽게 만들어준다. 다양한 선택의 폭으로 소비자의 취향에 한 발 더 가깝게 다가가는 예원A.I.D는 합리적이면서도 다채로운 패브릭 및 벽지 제품을 제공해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받아왔다. 한 가지를 고집하기보다는 트렌드와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유연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단순한 상품 제공을 넘어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지식, 경험을 갖춘 자체 코디네이션 팀을 통해 종합적인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안한다. 축적된 안목과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공간 연출을 지향하는 예원A.I.D는 토탈 리빙 브랜드 마렘(MAALLEM)을 새롭게 런칭해 트렌디함과 유니크함을 베이스로 전문가적 지식과 제품을 고객에게 전달하고 있다. 기획팀, 디자인팀, 영업팀의 협업으로 탄생한 마렘은 고객의 삶에 가치를 더하는 브랜드로 국내 홈 리빙 페어와 백화점 내 팝업 스토어 등을 통해 고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Momentum 4 두 가지 새로운 트렌드를 보여주는 할리퀸의 인기시리즈 MOMENTUM 4 컬렉션은 대지와 자연 속에서 얻은 영감을 단순하고 추상적으로 해석·표현해냈다. MOMENTUM VOLUME 4 월페이퍼 컬렉션은 매트함과 광택의 질감, 각 색의 요소를 정교하게 결합해 궁극적으로는 하이엔드 부티크 호텔의 컨셉을 실현하려고 노력한 것이 특징이다. 광택감 있는 표면, 오가닉 컬러와 패턴을 절묘하게 믹스해 다양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활기 넘치는 ANTHOZOA 컬렉션은 매혹적인 보타니컬, 이국적인 해양식물, 산호, 칠흑 같은 풍경 등으로 넘쳐난다. 각 월페이퍼에는 반짝거리는 화강석, 무지갯빛, 또는 구슬 장식 등 포인트를 줘 화사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뛰어난 디지털 프린트기술 덕분에초현실적이면서도 아름다운 풍경 연출이 가능하다. PANAMA 프랑스 홈 브랜드 까사데코의 2017 SS 뉴컬렉션 PANAMA는 플랜트(Plant)에서 영감을 얻었다. 그리너리(Greenery) 열풍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최근, 까사데코는 각양각색의 플랜트를 서정적으로, 때로는 한 폭의 그림을 보듯 드라마틱하게 표현했다. ROMO BLACK EDITION HERBARIA 영국왕실에서 수여하는 Queen's Awards For Enterprise 2017을 수상한 RO MO 그룹 계열의 블랙에디션 뉴컬렉션은 플로럴, 공작새 등을 현대적인 색상표현과 섬세한 디테일로 표현해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세월의 흐름을 담은 듯한 녹슨 메탈, 진주의 은은한 빛깔을 독특한 엠보싱으로 표현해 마치 벽지가 춤을 추는 듯한 시각적 효과를 준다. SCION 영국 홈 브랜드 SCION은 북유럽 소박한 삶, 정신, 그리고 스타일을 포착해 환희와 개성 넘치는 다채로운 컬렉션을 보여준다. 멋진 야외공간에서 영감을 받아 공간에 생기와 신선함, 아름다움을 더하는 NOUKKU는 자연에서 얻은 컬러 팔레트를 활용해, 아홉 가지 재미있는 벽지디자인들을 제안하고 있다. (계속)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8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IXDesign도서 구입하기 >>

Unopiu’

우노삐우 자연과 사람 그리고 디자인이 어우러지는 공간 1978년, 역사적으로 정원문화가 꽃을 피우던 이탈리아 비테르보 지역에 설립된 우노삐우(Unopiu’)는 외부 공간을 내부 공간처럼 사람들이 머무르고 즐기는 공간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유명 가구 브랜드다. 유럽의 아웃도어 시장에서 독자적이고 독보적인 위치에 서 있는 우노삐우는 다양한 제품 종류, 다채로운 디자인, 넓은 유통 네트워크를 자랑한다. 또한, 어떠한 환경, 어떠한 컨셉에도 적용이 가능한 여러 카테고리와 컨셉을 제공하며, 오랜 시간 쌓아온 역사를 통해 다양한 제품, 고전과 현대가 어우러진 가구, 액세서리까지 아웃도어 환경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제안한다. 고급스러움을 기반으로 하는 주거 공간과 호텔, 리조트, 레스토랑 등 전세계 여러 공간에서 사용하고 있는 우노삐우 가구는 최근 포시즌 리조트, W 호텔, 발리오니 호텔에서도 사용되며 주목을 받았다. 독특하면서도 실용적인 우노삐우의 모든 디자인은 in house 디자이너 및 해외 유수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다. 디자이너는 우노삐우만의 다양한 재료 개발 및 제작을 베이스로 야외용 가구에 꼭 필요한 내구성과 유니크한 디자인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항상 앞서가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이러한 노력에 상응하듯, 우노삐우 가구는 외부 환경에 장시간 노출에도 영향을 받지 않을 만한 견고함과 미적인 가구 요소를 갖추고 있다. 현재 우노삐우는 유럽 지역에 26개 직영매장을 가지고 있고, 최근에는 유럽 시장을 넘어 한국, 미국, 호주, 중국, 두바이 등에 진출하며 해외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2017년 밀라노 가구 전을 통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큰 관심과 함께 아웃도어 브랜드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Classic series MIRTO 낭만적인 정원을 꾸미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오랜 시간에 거쳐 사랑받고 있는 우노삐우의 클래 식 가구는 철재와 테라코다, 석재, 세라믹 등의 재료로 이루어져 있다. 전원의 낭만을 끌어들여 풍 성한 공간을 만들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작은 발코니에서부터 공원의 테이블까 지 외부 공간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포함하고 있다. New 2017 EMY SYNTHESIS Chair & Table 티크 우드와 신소재 WaProLace의 짜임으로 만들어진 신테지 제품은 의자, 테이블은 물론 가장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된 우노삐우의 대표 모델이다. 다양한 제품군으로 원하는 모든 공간에 솔루션을 제공하며, 티크 우드의 따뜻함과 WaProLace의 시원한 짜임이 어우러져 공간의 포인트가 되어준다. 또한, 쿠션 컬러 선택을 통해 다채롭게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EQUINOX Sunlounger SWING Chaise-longue 티크 무늬목을 유려한 라인으로 살려낸 스윙 시리즈는 가구의 구조적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심플한 재질과 아름다운 라인은 가구 자체만으로 공간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해준다. 미적인 아름다움과 인체공학적 라인의 편안함은 스윙만의 자랑이다. Amanda Hammock 아만다는 1988년 처음으로 프리스탠딩 해먹으로 선보여졌으며,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다. 활모양의 구조물과 그 위로 당겨진 그물은 구조적인 아름다움으로 정원의 건강한 이미지를 돋보이게 한다. 균형 잡힌 안정감과 자연스러운 구조목의 느낌은 가공되지 않은 아름다움과 함께 공간에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어느 공간이나 설치가 가능한 프리스탠딩 구조물은 해먹을 원하는 야외 공간 어디든 배치할 수 있게 해준다. SHELTER Pergola 우노삐우의 자랑인 파고라, 파라솔을 포함한 스트럭쳐 시리즈는 단순한 가구가 아니라 외부 공간에 사람이 편하게 머무를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한다. 확장이 가능한 시부야는 정원에 고정하지 않고 자유롭게 원하는 곳에 그늘을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쉘터는 고정된 공간 속에 천장과 벽 블라인드, 조명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해 내부 공간처럼 안락한 외부 공간을 조성한다. 철 구조물과 낭만적인 분위기의 커튼으로 구성된 알라딘은 유럽의 오래된 성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대형 파라솔 살렌토는 세련된 대형 사각형 천막의 구조로 큰 공간의 그늘을 장애물 없이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UNOPIU' Accessory 우노삐우는 가구에서부터 구조물, 카펫 쿠션, 바구니, 장식용 액세서리를 통해 외부 공간을 내부 공간처럼 활기있는 공간으로 연출해준다. 단순히 자연 속에 존재하는 공간이 아닌, 삶의 공간을 자연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소소한 소품까지 세심하게 제작한다. Welcome Sofa set (계속)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7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IXDesign도서 구입하기 >>

Zanotta

이태리 산업디자인 분야의 선두주자 Zanotta(자노타) 1954년에 설립된 Zanotta(자노타)는 창업자인 Aurelio Zanotta의 놀라운 통찰력과 기업능력을 바탕으로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 이태리 산업디자인 분야의 선두주자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전 세계 가구 디자인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브랜드 Zanotta는 지난 60년간 세계 디자인 트렌드를 이끌어 온 이탈리아 디자인의 역사를 그대로 담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 품질 관리를 통해 이룩한 노하우로 소파와 의자, 서랍장, 책장 등 전반적인 가구 분야의 제품을 생산하는 Zanotta는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과 높은 지속성으로 사랑받고 있다. Zanotta의 브랜드 철학은 몇 년이 지나도 변함이 없는, 최초의 품질을 보장하는 제품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만큼 제품의 퀄리티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기반으로 고급스러운 자재, 마감, 디테일, 기능, 안전성, 지속성까지 고려한다. 무엇보다 Zanotta는 특별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 특정한 인테리어의 독자적인 아이템은 절대 대량 생산하지 않고, “Zanotta Edizioni" 컬렉션을 마련해 가구보다는 독자적인 오브제로의 비중이 커진 제품생산에 주력했다. 이는 제품의 효용가치를 더해 ‘나만의 특별한 가구’라는 타이틀을 부여한다. 또한, Zanotta는 이탈리아 주거 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유명건축가들의 아이템들을 복구해 과거와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왔다. 그 미적 가치를 인정받아 compasso d'oro award(황금콤파스상)를 3차례나 수상하였으며, 뉴욕 현대미술관 및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파리 퐁피두센터, 런던 디자인 미술관, 예루살렘 박물관 등 세계 주요 박물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렇듯 감각적인 디자인에 기능성, 편안함, 지속성까지 갖춘 Zanotta의 제품은 오랜 역사와 함께 전 세계인들의 꾸준한 사랑을 얻고 있다. Reale Table 독특한 디자인의 다리를 가진 Reale Table은 1946년 만들어졌으며, 그 당시 오리지널 제품은 유리 상판을 얹힌 테이블이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소재의 현대적인 재해석을 통해 천연대리석 상판으로 재탄생하며, 시대의 트렌드에 맞게 변화했다. 천연대리석 상판은 화이트, 블랙, 브라운 컬러 중 선택이 가능하며, 일반적인 대리석과는 달리 굉장히 자연스러운 무늬와 색감을 가진다. June Chair 2016년 디자인 된 제품으로 복잡하게 얽힌 스틸 다리가 특징이다. 다소 평범한 의자와 달리 독특한 디자인의 다리가 눈길을 끌며, 이는 심플한 공간에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June 체어는 텐션감이 좋아 매우 편한 착석감을 제공한다. 특히, 등받이는 오크 또는 월넛 합판 중 선택 가능하며, 이에 맞춰 패브릭 또는 가죽 시트로 지정할 수 있다. 업홀스터리 형식을 취하고 있어 언제나 새 가구 같은 산뜻함을 제공한다. William Sofa Damian Williamson의 디자인으로 가늘고 우아한 선을 포인트로 한다. 심플함, 기능성, 퀄리티를 베이스로 하는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에 기반을 두었다.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두 개의 레이어가 아닌 세 개의 레이어로 나누어 시각적으로 가벼운 느낌을 주고, 안락함을 더했다. 내부소재는 100% 구스다운으로 되어 있어 쉽게 꺼지지 않는 탁월한 복원력을 가지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최초로 시도한 업홀스터리 형식의 외부 소재를 사용한다. 업홀스터리 형식의 외부소재는 패브릭 또는 가죽사양 중 선택이 가능하며, 쉽게 벗겨낼 수 있어 클리닝을 하거나 분기별 또는 오랜 시간이 지난 후 다른 재질로 바꿀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사이드 테이블로 들어가는 간이 선반은 oak와 walnut 중 소파의 색상에 어울리게 선택 가능하다. Niobe Side table 2017 신제품 Niobe 사이드테이블은 기존의 커피테이블을 축소시킨 제품으로 화이트, 블랙, 브라운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 작지만 천연대리석 소재의 무거운 느낌으로 공간에 무게감을 더한다. Sacco Sacco는 편안함과 안락함의 대명사인 빈백소파의 시초로 1968년 Zanotta에서 처음 선보였다. small, medium, large 사이즈로 나누어져 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사용할 수 있다. 내부 소재는 내열성이 뛰어난 발포 폴리스티렌을 사용해 안전하며, 외부 소재는 패브릭, 아웃도어용 패브릭, 인조가죽 등 선택할 수 있는 마감재와 색상이 다양하다. 또한, 자노타 에디션으로 나오는 디지털 프린트 패브릭은 다양한 패턴을 넣을 수 있어 나만의 특별한 빈백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다. Gilda Armchair 1954년 탄생한 Gilda 암체어는 클래식과 모던 사이에 있는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약 60여 년 전 디자인된 제품이지만 어떤 공간에 놓아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암체어로 현재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Gilda 암체어의 가장 큰 특징은 수동으로 봉을 내려 등받이 조절이 가능하게끔 리클라이너 기능을 넣은 디자인을 고수하는 오래된 가치가 있는 제품이라는 것이다. 한편, 패브릭 또는 가죽을 업홀스터리 형태로 벗겨낼 수 있으며, 프레임은 오크 또는 월넛 원목 중 선택 가능해 시트와 다양하게 매치할 수 있다. Emil Side table Emil 사이드테이블은 월넛 또는 오크 상판에 금색의 동 스틸 다리를 매치해 시각적으로 가벼운 느낌을 주는 제품이다. 가벼운 무게로 어느 공간이든 옮겨 다니면서 공간 연출을 할 수 있으며, 특히 암체어와 함께 매치하면 더욱 안정적이고 차분한 분위기의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Flamingo (계속)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6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IXDesign 도서 구입하기 >>

Hansgrohe

프리미엄 욕실 브랜드, Hansgrohe / 한스그로헤 디자이너 컬렉션, AXOR / 악소어 국제적인 Hansgrohe Group 산하의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욕실 및 주방 설비, 샤워기 및 샤워 시스템, 온도 조절 장치 및 배관 기술 등을 제공하는 Hansgrohe는 1901년 독일의 작은 공장에서 시작해 오늘날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는 글로벌 욕실 기업으로 성장했다. 전 세계 수전 및 샤워기 시장의 선두주자로 현재 3개 대륙에 걸쳐 수많은 제조공장과 자회사, 지사를 통해 한 발 앞서 글로벌 욕실 트렌드를 이끌어 가고 있다. 모던한 기술력과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랑하는 한스그로헤는 회사 설립 초기부터 디자인을 중요한 제품 철학 중 하나로 생각해왔고, 현재 수전 및 샤워기 시장의 혁신적 디자인의 대명사로 일컬어진다. 1970년대 욕실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디자이너들과 협업을 시작한 한스그로헤는 Antonio Citterio를 포함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및 건축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아름답고 실용적인 디자인의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에 부응하듯, Red Dot Award, Design Plus Award, Good Design Award 등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에서 300여 개 이상의 수상을 한 이력을 보유한다. 한스그로헤는 독일 전통의 장인정신과 섬세한 작업기술, 그리고 생명의 근원인 물에 대한 남다른 열정의 결합체로 욕실 설비 제조 및 샤워기 부문의 선도 기업으로써 업계 필두에 서며 국제 위생기기 산업의 선도적인 혁신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소비자의 취향은 개개인의 개성처럼 모두 다르고 독특하다는 생각으로 모던(Modern), 클래식(Classic), 아방가르드(Avantgarde)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해, 소비자를 배려하는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함과 동시에 완벽한 디자인과 기능으로 사랑받고 있다. Axor Citterio E Axor Citterio E는 부드러운 형태와 깔끔한 라인, 매끄럽게 다듬은 표면이 균형 있는 대비를 이루고 있다. 모던한 디자인의 상향 조절식 조이스틱 손잡이로 구성된 싱글 레버 수전처럼 부드럽고 가느다란 믹서의 손잡이는 해당 컬렉션이 나타내고자 하는 상징적인 디자인을 잘 표현해내며, 이는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이라는 매력으로 드러난다. 컬렉션에 해당하는 37가지 제품은 시각적으로 아름답고 조화로운 외관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예술적인 감각부터 모던하고 도시적인 감각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한다. 우아함은 물론이고,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기 매우 편리한 Axor Citterio E는 눈에 잘 띄게 표시된 레버를 당기면 비눗물이 묻은 손으로도 욕조용에서 샤워용으로 쉽게 기능을 전환할 수 있다. 간편한 유량 및 온도 조절은 세면대부터 욕조 및 샤워 믹서까지 이르는 전체 컬렉션의 중요한 특징이다 Axor Citterio E_Ambience 배려 깊은 디자인으로 인해 개운하게 하루를 마무리해 줄 샤워가 더욱 쉬워진다. 이해하기 쉬운 아이콘으로 된 레버를 통해 사용자가 쉽게 샤워 모드를 선택할 수 있고, 클래식한 십자형 손잡이로 유량을 편안하게 조절할 수 있다. 더블 샤워 바와 함께 구성된 샤워 세트에는 샤워기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인체공학적 샤워기 지지대를 제공한다. Axor Citterio E Ambience Washbasin Joystick 싱글 레버 믹서는 특유의 우아함과 더불어 편안한 핸들링을 제공한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라인과 매끄러운 표면은 부드러운 형상의 가느다란 조이스틱 손잡이와 조화를 이뤄 높은 품격을 완성한다. 이는 Axor 유니버설 액세서리와 함께 사용할 수 있어 더욱 다채로운 욕실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 Axor Citterio E Ambience Washbasin 클래식한 십자형 손잡이는 3홀 세면대 믹서의 특징을 잘 표현하고 있으며, 인체공학적으로 만들어진 둥근 가장자리 덕분에 사용자가 쉽게 컨트롤할 수 있고 만지기도 편하다. Hansgrohe Shower Tablet Select 300 & 700 Hansgrohe Shower Tablet Select 300과 신제품 Shower Tablet Select 700은 한스그로헤의 Select 기술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제품으로 샤워가 얼마나 간편하고 단순한 것인지를 보여준다. Shower Tablet Select의 전면에 위치한 Select 버튼과 눈에 잘 띄고 이해하기 쉬운 아이콘을 통해 한 번의 버튼 터치만으로도 간편하게 샤워기를 작동시킬 수 있다.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Select 차단 밸브는 단순히 버튼을 한 번만 누르면 오버헤드 샤워와 핸드 샤워의 물 흐름을 조절할 수 있다. 모든 조절 기능들이 알아보기 쉬운 기호들과 함께 전면에 배치되어 있어 더욱 사용하기 쉽다. 인체공학적이고 편리한 수량, 온도 조절 장치를 갖추고 있으며, 샤워기에 넉넉한 보관 공간을 제공해 실용적인 욕실 공간을 완성해준다. Axor One Shower Solution 감각적이며 심플한 벽면 디자인은 편안한 샤워만을 즐기는 욕실 그 이상의 공간을 연출해준다. 샤워 세트를 조절하는 Axor One 모듈 그리고 샤워 젤 및 샴푸를 위한 깔끔한 느낌의 선반은 우아하고 세련된 욕실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기에 최신의 기술력을 갖춘 샤워기는 습한 공간이 아닌 외부에서 조작이 가능하며, 샤워 전 원하는 온도를 미리 설정할 수 있다. 또한, 슬라이드바를 통해 샤워기 높이도 사용자에 따라 조절할 수 있어 샤워를 위한 완벽한 욕실 상태를 제공한다. Axor One Dream Shower Detail 심플하면서도 부드러운 Axor One의 디자인은 획일화된 욕실 공간에 여유로움을 선사하며, 깔끔하면서도 고요한 기분 좋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평평한 표면과 둥근 가장자리, 통합 기계 인터페이스 등으로 구성된 온도조절 장치는 구조적이고 잘 드러나지 않아 안락한 샤워를 방해하지 않는다. 특히, Axor Starck 핸드 샤워기와 Antonio Citterio의 Axor 유니버셜 액세서리를 함께 디자인하면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고, 독창적인 욕실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 Axor One_Dream Shower 라운지에서 휴식을 취하는 듯한 편안함을 제공하며, 샤워에 푹 빠져 더욱 오래 머물고 싶은 분위기를 조성한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라인과 개방된 샤워 공간, 따뜻한 조명은 욕실을 평온하고 고요한 혼자만의 안식처로 만들어준다. 뛰어난 비율과 미니멀한 구조는 Axor One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데, 심플하지만 부드러운 Axor One의 디자인은 욕실 공간에 안락함을 선사하며, 고요하면서도 심플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온도조절 장치는 디자인적으로 평평한 표면과 둥근 가장자리, 기술적인 부문에서의 통합 기계 인터페이스 등으로 구성되어 더욱 편안하게 샤워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계속)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아이엑스디자인 5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IXDesign 도서 구입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