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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ghest Quality & Retention of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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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버튼 하나로 즐기는 360도 프리미엄 스피커

누구에게나 각자 좋아하는 음악이 있는 법이다. 각자의 취향은 다양하다. 어떤 이에게는 조성진 같은 연주자의 음악을 듣는 일이 취미일 것이고, 누군가에게는 Jclef 같은 R&B 아티스트가 될 것이다. 또 어떤 이에게는 Franz Ferdinand 같은 밴드가 될 것이며, 다른 이에게는 Lana Del Rey가 그 자리에 올 것이다. 하지만 어떤 음악을 듣던 공통적으로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사운드 말이다. 좋지 못한 사운드 환경 안에서라면 어떤 음악도 귀를 피곤하게 할 뿐이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스피커다. 아무 스피커나 쓸 수는 없다. 좋은 스피커는 음악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해 준다. 음악을 더욱 짙게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Libratone의 Too 역시 마찬가지다. Too는 블루투스 스피커로, 덴마크 최고의 기술을 담았다고 자부한다. 듀얼 스피커에서 내뿜는 30와트의 강력한 사운드는 어떤 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고르다. Libratone이 내세우는 것은 바로 ‘북유럽 감성의 디자인’이다. 패브릭 소재의 재질과 Too가 가지고 있는 선명한 컬러감은 Too를 어느 장소에서도 눈에 띄는 아이템으로 만들었다. 가벼운 무게와 대용량 배터리 덕에 Too는 유럽 현지에서 캠핑용 아이템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더군다나 생활 방수 기능이 있어 여름용 캠핑 아이템으로도 적절하다. 지난 12월호에 IXDesign이 소개한 Q Adapt On Ear와 마찬가지로 간편한 조작은 덤이다.

HANDY VACCUM CLEANER

꼭 초미세먼지만 나쁜 것은 아니다. 꼭 미세먼지만 나쁜 것도 아니다. 미세먼지를 걱정하기 전에 우리 주변에 자욱하게 내려 앉은 먼지부터 돌아보자. 책상 위에, 책장 위에, 잘 안 쓰는 의자 구석에, 컴퓨터 본체 위에! 벽과 천장은 어떨까. 미처 신경 쓰지 못했던 곳에 먼지가 가득하단 사실을 이내 깨닫게 될 것이다. 이 먼지들은 어떻게 될까. 털어내기만 하면 사라질까. 환기하면 사라질까. 아니다. 보이지 않게 공기 중을 떠돌다가 우리가 잠시 자리를 비우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내려앉을 것이다. 환기를 하면 옛 먼지가 나간만큼 또 새 먼지가 들어오겠지. 이 먼지를 극복할 방법은 청소기뿐이다. 먼지를 제거하는 데 청소기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다. 그러나 한 가지 조건이 있다. 훌륭한 필터를 갖추고 있을 것. 가령 제니퍼룸(Jenniferoom)에서 내놓은 핸디 청소기처럼 말이다. 이 한 손에 꼭 들어오는 청소기는 컴팩트한 사이즈와는 다르게 훌륭한 흡입력과 필터를 갖고 있다. 4,000Pa의 흡입력을 갖춘 강력한 더빈팬과 분당 31,000의 회전력. 여기에 핸디 청소기에 사용된 HEPA 필터는 이중 여과 시스템으로 0.3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미세먼지를 95%까지 제거할 수 있다. 무게는 가볍지만, 성능은 무겁다. 제니퍼룸의 핸디 청소기다.

FUNCHESTRA

최근 1, 2년 간 급격히 변하는 트렌드 속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는 키워드가 있다. 바로 홈카페다. 집에서 다양한 커피와 차, 음료 또 케이크를 만들어 주변 사람들과 나누는 일, 부족한 솜씨더라도 잔을 나누고 돌아오는 반응을 기다리는 일은 꽤 설렌다. 거기에 ‘맛있다.’는 반응이 돌아온다면 와, 뿌듯하기까지 하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다. 재료를 준비하는 일, 다양한 과일을 구해 믹서기에 가는 일, 커피를 내리는 일, 반죽을 만들고 굽는 일까지. 그러나 가장 어려운 것은 역시 커피다. 과정 때문이 아니다. 도구 때문이다. 음료는 믹서기가 있으면 된다. 케이크는 압력 밥솥이나 전자레인지가 있으면 해결이 된다. 그러나 커피 머신이나 그라인더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펀케스트라 그라인더는 아주 쉽게 언제 어디서나 커피를 내려 마실 수 있도록 돕는다. 양방형 분쇄날을 갖고 있어 강력하고, 빠르게 원두를 갈 수 있고, 휴대성이 뛰어나다는 것이 제이펀이 내세우는 펀케스트라의 큰 강점이다. 시중 그라인더들의 큰 단점 중 하나가 분쇄날이 쉽게 손상된다는 것임을 상기해보자. 그러나 펀케스트라는 양방향 날을 도입하는 것과 동시에 스스로 정방향, 역방향으로 방향을 바꿔 분쇄할 수 있도록 했다. 덕분에 펀케스트라의 분쇄날손상은 획기적으로 줄어들었다. 또한 가벼운 무게 덕에 야근 중이든, 집에서든 언제나 커피를 즐길 수 있게 했다. 카페에 가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커피, 펀케스트라다.

에릭 요한슨 사진展:IMPOSSIBLE IS POSSIBLE

한국과 스웨덴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으로 스웨덴 출신의 상상을 찍는 사진작가 에릭 요한슨의 《에릭 요한슨 사진展:Impossible is Possible》이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 에릭 요한슨은 사진가이자 리터칭 전문가이며 그의 작품은 다른 여타 초현실주의 작가의 작품처럼 단순한 디지털 기반의 합성 사진이 아니라, 작품의 모든 요소를 직접 촬영하여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세계의 한 장의 사진 속에 가능한 세계로 담아낸다. 그의 풍부한 상상력과 세심한 표현은 단순히 사진 이상의 세계를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포토샵을 이용한 리터칭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릭 요한슨의 이번 대규모 전시는 대형 작품부터 메이킹 필름, 스케치, 제작 소품 및 설치 작품을 통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될 것이다.

헬로, 마이 네임 이즈 폴 스미스

영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 폴 스미스의 전시 《헬로, 마이 네임 이즈 폴 스미스》 展을 DDP 배움터 2층 디자인박물관에서 8월 25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DDP 개관 5주년을 기념하여 서울디자인재단과 런던디자인뮤지엄이 공동 주최하고, 지아이씨클라우드가 주관하여 기획된 전시이다. 《헬로, 마이 네임 이즈 폴 스미스》 展은 런던 디자인 뮤지엄 역사상 가장 많은관람객이 찾은 전시회 중 하나로 손꼽힌다. 이번 전시는 폴 스미스가 디자인한 의상, 사진, 페인팅, 오브제 등 약 540여점과 수십 년간 수집한 명화, 팬들의 선물, 2019 봄 여름 컬렉션 의상 등 1,500점을 선보인다. 또한 폴 스미스의 철학인 ‘위트있는 클래식’을 모티브로, 과거와 현대를 아우르는 자신감 넘치는 색채, 과감한 프린트, 장난기 가득한 디테일의 디자인과 의상들을 공개한다. 영국에서 시작했던 패션 입문 초창기 시절부터 지금의 세계적인 브랜드로서의 모습을 갖추기까지, 오늘날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서의 명성을 보여주는 폴 스미스의 작품과 삶을 전시에 담아냈다.

21세기 레디메이드 인생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은 풍자 미학의 정수를 보여주는 동시대 개념삽화가 존 홀크로프트(John Holcroft)와 마르코 멜그라티(Marco Melgrati)의 그림 70여점을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21세기 레디메이드 인생》 展을 개최한다. 존 홀크로프트는 동시대 가장 주목받는 영국기반 풍자삽화가이다. 국내에도 상당수의 팬을 지닌 그는 지난 23년 동안 BBC, The Guardian, The Economics, Financial Times, New York Times, Wall Street Journal 같은 저명한 언론 매체들과 함께 일해왔으며 수많은 풍자형식의 광고작업을 진행해왔다. 독특한 유머와 작가의 관조적 자세가 돋보이는 삽화들은 사회적 이슈들을 상기시키며 동시에 인간의 존엄과 가치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메세지를 던진다. 이탈리아 태생의 마르코 멜그라티는 Washington Times, The Economist, Nature, GQ Magazine, Modern Philosophy, Marie Claire 같은 미국, 이탈리아, 멕시코 기반의 미디어들 및 언론매체와 일해왔다. 그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사회의 부조리와 갖가지 문제들이 내포한 두려움과 공포를 희화화하면서 날카롭게 핵심을 꼬집어내는 개성 넘치는 풍자작업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현대사회 문제를 고찰하며, 이들이 주는 탁월한 직관력과 개성 넘치는 창의성, 예술성을 감상할 수 있다.

딜리버리

아트선재센터는 오는 9월 1일까지 구동회 개인전 《딜리버리》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14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전시의 <재생길>, 그리고 2017년 샤르자비엔날레에 소개된 <재생길II-비수기>에 이어 전시 공간과 이를 둘러싼 장소의 물리적인 형태 및 사용의 맥락을 활용한 대규모 설치 작업으로 이루어진다. 구동희 작가의 <딜리버리>는 누구에게나 일상적인 일이 된 배달, 배송에서부터 출발한다. 작가는 일상에서 발견되는 특이한 지점을 포착하고 이를 공간에서의 설치와 영상 이미지로 변환하여 실제의 현상 이면에 있는 사실이나 비가시적인 세계의 입체적 구조를 드러내 왔다. 처음과 끝이 이어져 있고, 안과 밖이 겹쳐져 있으며, 실제와 그 이면이 맞대고 있는 이 기묘한 세계는 평면에 담긴 이미지만으로는 그 굴곡을 파악하기 어려운 몸의 체험으로 관람자들을 초대한다.

미피와 친구할래요?

국내 최초의 일러스트레이션 전문 갤러리 알부스 갤러리는 개관 2주년을 맞아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꼬마 토끼 미피의 《미피와 친구할래요?》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미피 그림책의 원화 및 드로잉 60여점, 세계 각국에서 출간된 미피의 그림책들, 작가 사인이 들어간 실크스크린 35점, 2015년 미피 탄생 60주년을 기념하여 여러 나라의 작가들이 만든 미피 아트 퍼레이드의 조각뿐만 아니라 딕 브루너가 젊은 시절에 만들었던 포스터와 책 표지들을 통해 미피의 창조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였으며 예술가였던 딕 브루너의 다양한 면면을 소개한다

SPORTS WATCH

요새 누가 시계를 들고 다니나, 하다가도 꼭 필요한 순간이 생긴다. 가장 대표적인 순간은 운동할 때가 아닐까. 운동장을 뛰고, 자전거도로를 달리고, 짐에서 땀을 흘리는 순간 말이다. 저 앞 사람을 내가 제치느냐, 못 제치느냐 하고 있는 이때. 자전거 위에서 아슬아슬 위태위태 속력을 내고 있는 이때. 내 손 위에는 이미 덤벨이 들려 있는 이때. 구태여 주머니 속에 손을 넣어 핸드폰을 꺼내 시간을 확인하고, 다시 주머니에 넣기까지 참 많은 걸 포기해야 한다. “On Your Left!” 저 앞 사람은 이미 한 바퀴를 돌아 내 옆을 지나가고 있다. 자전거의 속도는 줄어들고 뒤에서는 자전거 벨소리가 시끄럽게 울린다. 덤벨을 이미 놓은 내 근육은 슬슬 운동을 거부하고 싶어한다. 핸드폰을 켠 순간 잠시 보았던 뉴스 속보가 궁금하다. 그럴 때 필요한 건 아마 FOSSIL이 새롭게 출시한 Sports Watch일 것이다. FOSSIL은 빈티지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한다. 이는 ‘모던 빈티지’라는 말로 대체되기도 한다. 어딘가 예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눈에 띄게 세련됐다. 이 Sports Watch도 마찬가지다. 30g의 가벼운 무게와 실리콘 스트랩의 부드러운 촉감, 기존 스마트 워치에서 보기 힘들었던 파스텔 컬러와 네온 컬러를 베이스로 삼았다. 주목할만한 부분은 기능. 심박수, 칼로리 트래킹은 물론, 싸이클링, 달리기, 요가 등 다양한 운동을 설정해 해당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 워치라면 마땅히 갖춰야 할 알림 기능 또한 마찬가지다. 더운 여름이지만, 건강한 삶을 멈출 수는 없다. 운동의 보다 더 가볍고 똑똑한 파트너가 필요하다면, 바로 FOSSIL의 Sports Watch다.

ANKER SOUNDCORE INFINI

IT 기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Anker라는 브랜드를 들어봤을 것이다. Anker는 2011년 7월 중국에서 설립된 브랜드로, 보조배터리, 충전기, 케이블 등 모바일 액세서리를 꽤 괜찮은 디자인과 성능으로 만들어내 왔다. 최근에는 사운드바를 출시했다. 국내에서는 와디즈를 통해 펀딩이 진행됐고, 하루 만에 무려 펀딩액 1억 원을 달성했다. 8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대 역시 매력적이었지만, 우선 제품이 잘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중국이라는 단어 앞에 선입견을 가졌다면 Anker 앞에서는 잠시 내려놔도 좋을 것 같다. 아마 대부분 사람들이 제품을 두고 시연해 본다면, 이 제품이 중국 기업이 만든 것이라는 상상조차 할 수 없을 테니까. SoundCore Infini는 두 개의 트위터, 두 개의 베이스 포트, 두 개의 서브우퍼를 포함하고 있다. 균형 있는 구성 덕택에 이 사운드바에서 내는 소리는 명료하고, 깔끔하며, 풍성해진다. 쉽게 말하자면, 고음, 중음, 저음 모두를 잡았다는 얘기다. 저음에서 뭉개지지도 않고, 고음에서 찢어지지도 않는다. 자체적으로 세 가지 EQ 기능을 가지고 있어, 영화를 볼 때는 입체감 있는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음악을 들을 때는 콘서트 장에 있는 듯 풍성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대화 모드는 꽤 흥미로운데,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을 실시할 때, 인물들의 말 소리가 들리지 않아 곤란한 상황을 막기 위한 것이다. 주변 소음과 목소리 밸런스를 조정, 목소리의 전달력을 높여준다. 여름, 우리는 더울수록 집 안에 더 오래 머물게 된다. TV 앞에 앉아 있을 때 콘서트장과 영화관을 느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Anker SoundCore Infini라면 가능하다.

GAZE TRAY

아이폰을 쓰는 사람, 고개를 한 번 끄덕여 볼 것. 에어팟을 쓰는 사람, 역시 고개를 한 번 끄덕여 볼 것. 애플워치를 쓰는 사람, 다시 한 번 고개를 끄덕여 볼 것. 고개를 세 번 끄덕인 사람, 혹시 있나? 축하한다. 이 글은 오로지 당신을 위한 글이다. 애플생태계는 견고하다. 아이폰을 쓰다 보면 그 편리함에 아이패드가 갖고 싶어진다. 아이패드로 이런 저런 작업을 하다보면 맥북이나 맥을 떠올리게 된다. 좀 더 편리하게 애플의 기능을 이용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어느새 애플워치나 에어팟 또한 찾게 될 것이다.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것이 아닌 한, 한 번 애플 제품을 사용한 이들은 계속해 애플에 머물게 된다. 애플에서 안드로이드로 옮겨가는 것은 안드로이드에서 애플로 옮겨가는 것만큼이나 낯설고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단점이 왜 없겠는가. 집안 곳곳에는 애플 제품을 충전하기 위한 전선이 가득하다. 내구성은 왜 이리 떨어지는지. 무선 충전기를 사봤지만, 충전속도나 디자인은 광고와 너무 다르다. 이런 경험을 해본 애플 유저들에게는 Gaze Lab이 내놓은 GAZE TRAY만한 답이 없을 것이다. GAZE TRAY는 충전에 별 설명이 필요하지 않다. 직관적으로 구분된 충전부는 어느 곳에 아이폰이, 어느 곳에 애플워치가, 어느 곳에 에어팟이 놓여야 할지 쉽게 보여준다. 넓은 충전 범위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애플 제품만 충전할 수 있는 것 또한 아니다. 갤럭시 시리즈 등 Qi 기술이 적용된스마트 기기 또한 손쉽게 충전 가능하다. 또한 ‘Tray’라는 이름답게, 충전 이외에 책상 위 다양한 물건을 정리하는 데도 유용하다. GAZE TRAY와 함께 한층 더 간결해진 데스크 라이프를 시작해보자.

에넥스, 홍석천 오픈 공유공간에 주방가구 설치

최근 공유오피스, 공유주방, 공유주택 등 공간을 공유하는 서비스가 주목받으면서 공유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열풍에 따라 에넥스는 최근 방송인 홍석천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새롭게 오픈한 공유공간 ‘공공스튜디오’에 주방가구를 설치했다고 전했다. ‘공공스튜디오’는 1개 층 단독 건물에 총 13평 규모로, 주방과 테이블, 의자가 갖춰져 있어 누구나 예약만 하면 주방에서 직접 요리를 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식사 및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주방은 에넥스의 커스터마이징 주방 시스템 ‘키친팔레트 시리즈’를 활용했다. ‘키친팔레트 시리즈’는 도어 5종, 컬러 13종, 손잡이 15종 등을 선택, 조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설치에서 도어는 정교한 프레임이 돋보이는 ‘EK5 프렌치’를 선택했으며, 컬러는 무광 인디고와 화이트를 매치하여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1자형의 레이아웃으로 구성해 동선이 자유로우며, 홀을 바라보는 개방적인 느낌으로 작업할 수 있다. 더불어 냉장고, 인덕션, 오븐, 식기, 조리기구가 갖춰져 있어 전문적인 요리 및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이에 대해 에넥스 관계자는 “최근 공유 서비스가 인기를 끄는 만큼 에넥스도 공유공간에 제품을 설치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요리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림 디움, 가장 완벽한 스마트 수납 솔루션 제공의 ‘붙박이장’ 첫 출시

대림 디움이 효율적으로 수납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수납 솔루션을 제공하는 붙박이장을 새롭게 출시했다. 대림 디움이 처음 선보이는 이번 붙박이장은 집안의 공간 중 가장 작은 공간인 욕실의 수납을 54년간 고민해온 수납 노하우와 제품력을 바탕으로 처음 선보이는 수납가구이다. 대림 디움만의 전문화된 수납 설계와 디자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내부 수납 설계는 물론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더해 완벽한 수납을 자랑한다. 이번 신제품은 스톤, 헤링본 등 고급스러운 패턴과 다양한 컬러감의 붙박이장 9종, 현관장 6종으로 구성됐다. 대표적인 신제품 ‘미들턴 스톤’은 마치 포인트 벽지를 두른 듯 감각적인 스톤 패턴이 인테리어 효과를 선사하며, 스윙형 도어와 슬라이딩형 도어 중 선택 가능하다. 특히 ‘미들턴 스톤 슬라이딩장’에는 세계 최초로 특허 받은 저소음 슬라이딩 도어가 적용됐다. 슬라이딩 도어가 열리고 닫히는 총 11가지 상황에서 충돌을 방지하는 댐핑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더 안전하고 조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함으로써 안전성과 견고성을 한층 강화시켰다. 또 트렌디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의 헤링본 패턴이 적용된 ‘카를라 헤링본’, 자연스러운 나뭇결 무늬가 돋보이는 ‘엘리 그레인’도 선보인다. 또 대림 디움의 붙박이장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에 맞춰 내부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모듈 시스템이 적용돼 취향껏 수납을 즐길 수 있다.

홍성이엔지, 국내 최초 친환경페인트 정부조달 우수제품 획득

국내 페인트 업계 최초로 홍성이엔지가 정부의 조달우수제품 인증을 획득했다. 관계자는 이번 홍성이엔지의 우수제품지정에 대해 끊임없는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의 결실이라고 총평했다.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된 제품은 국가계약법령 등에 따라 수의계약 등을 통해 각 수요기관에 공급이 가능하며, 나라장터 엑스포, 해외조달 시장개척단 등 조달청이 제공하는 국내외 조달시장 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충남 홍성에 본사를 둔 홍성이엔지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천연 소재인 규조토를 이용, 이지골드 규조토 페인트 및 코트, 보드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 18년 결로방지에 탁월한 제품인 결로제로 페인트/코트를 개발, 평택 포승국가산업단지 내 부지에 추가 생산라인을 구축한 바 있다. 이번 정부조달 우수제품으로 선정된 이지골드 페인트 역시 천연 규조토를 주원료로 한다. 규조토는 식물성 플랑크톤의 일종인 규조류가 1000만 년 가까이 바다, 호수 속에 쌓여 생성된 천연 암석이다. 홍성이엔지는 그동안 일본 등 수입에만 의존해온 규조토 제품에 대해 수년 간의 연구 끝에 업계 최초로 규조토를 주성분으로 하는 페인트를 개발, 생산할 수 있었다. 이지골드 규조토페인트는 미국 안전규격 인증기관인 UL로부터 그린가드골드 등급을 받은 제품으로, 환경은 물론 기능성 면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갖추어 국내외 시장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밀워키, 전동공구 업계 최초 역대급 할인 혜택 제공 이벤트 진행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는 전동공구 업계 최초 역대급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밀워키 [RED STORM] 초특급 이벤트’를 9월 30일(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0.8V부터 18V이상 충전전동공구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당일 밀워키 대리점에 방문해 사용하던 제품을 가져오면, 밀워키 제품 구매시 최대 30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적용 제품은 디월트, 마끼다, 힐티, 보쉬, 계양, 아임삭 총 6개 브랜드에 해당한다. 최소 참여조건으로 동일 브랜드, 동일 볼티지(전압)의 베어툴(모터가 결합된 형태) 1대와 배터리 1개를 가져와야 한다. 대리점에 방문해 사용중인 제품을 가져오면, 고객카드를 작성한 후 새로 구매할 밀워키 제품의 영수증을 부착하여 제출하면 된다. 지역별 이벤트 해당 대리점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밀워키 홈페이지 및 공식 네이버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밀워키는 제품구매고객에게 100% 모바일 주유권을 제공하는 소비자 이벤트 2건을 진행한다. 모두 레드스톰 이벤트와 중복 혜택 적용을 받을 수 있다.

구정마루, 2019 코리아빌드 메인 특별관 ‘트렌드 바빌리온’ 참가

구정마루는 7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COEX에서 펼쳐지는 2019코리아빌드의 특별관 <트렌드 파빌리온>에 바닥재 브랜드로서 참여한다. <트렌드 파빌리온>은 국내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 4팀이 자재업체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의 공간을 제시하는 기획전이다. 이번 특별관은 국내 하이엔드 인테리어 디자이너풀을 보유한 ‘인테리어 브라더스’와 국내 최대 인테리어 전시회를 운영하는 메쎄이상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인테리어 전문가가 인테리어, 건축분야의 이슈를 주제로 선정하고 이를 국내 프리미엄 자재업체와 함께 협업하여 새로운 시각으로 제시하는 2019‘코리아빌드’의 특별 기획관이며 자재 브랜드로서는 ‘구정마루’가 참여하게 되었다. ‘구정마루’는 이번 프로젝트의 참여로 국내 최정상급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함께 구정마루의 제품을 주인공으로 하여 디자인된 공간 안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브랜드를 홍보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유명 디자이너와 구정마루가 만나 함께 선보이는 전시를 통해 인테리어 전문가들의 새로운 시각을 2019 코리아빌드 COEX <트렌드 파빌리온>에서 직접 경험해 보자.

LG하우시스, 지인 인테리어 스톤 하이막스 신제품 ‘오로라 컬렉션’ 출시

LG하우시스가 지인 인테리어 스톤 하이막스 신제품 ‘오로라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규 패턴 ‘오로라 컬렉션’은 새벽녘 극지방에서 볼 수 있는 환상적이고 영롱한 오로라에서 영감을 받아, 천연 대리석의 은은하면서도 신비로운 마블 패턴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비앙코 마블 스타일을 중심으로 오로라파비아(Aurora Pavia), 오로라 산레모(Aurora Sanremo), 오로라 토라노(Aurora Torano), 오로라 비앙코(Aurora Bianco), 오로라 크림(Aurora Cream), 오로라 그레이(Aurora Grey) 등 총 6가지 제품으로 구성돼 소비자들의 디자인 선택 폭을 한층 넓혔다. 화이트 계열의 패턴은 호텔을 연상시키는 깨끗하고 정돈된 분위기를, 그레이, 블랙 계열의 패턴은 깊이 있는 색조의 마블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제품 대비 가격 부담을 낮춰 고가의 프리미엄 자재로 인식되어온 마블 패턴 인테리어 스톤에 대한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이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에 천연 대리석의 질감을 재현한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주방 인테리어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Good Night: Energy Flash

이태원에 위치한 현대카드 스토리지가 현대미술의 시각에서 언더그라운드 클럽 문화를 새롭게 해석한 《Good Night: Energy Flash》 展을 선보였다. 현대카드는 언더그라운드 클럽을 젊은이들이 자기 자신을 드러내고 에너지를 표출하는 공간이자, 하위문화(Sub-Culture)에서 중요한 커뮤니티 역할을 하는 플랫폼으로 인식하고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 현대카드 스토리지는 현대미술이 언더그라운드 문화를 어떻게 수용하고 해석해 왔는지 조망할 수 있는국내외아티스트17개팀의작품50여점을엄선해선보인다.특히이번전시에서는영국클럽문화의특징을가장잘표현한작품으로평가받는‘ 마크 레키(Mark Leckey)’의 영상 작품을 비롯해 언더그라운드 클럽 문화를 재해석해 젠트리피케이션과 아웃사이더 문화 등 사회적 이슈를 담아내는 ‘ 볼프강 틸만스(Wolfgang Tillmans)’의 사진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내 이름은 빨강머리 앤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MMM은 소설 ‘빨강머리 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내 이름은 빨강머리 앤》 展을 10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출간 이래 100 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소설 ‘빨강머리 앤(원제 ‘Anne of Green Gables’)을 소재로 한 문화 예술 융복합 전시다. 이번 전시는 원작에 충실하되 아름답고 다정한 소설 속 분위기를 그대로 체험할 수 있는 전시로 구현된다. 그동안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 2차원 세계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매력적인 원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3차원의 새로운 공간으로 연출하며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대형 설치 작품, 음악과 영상 등을 통해 오감 만족을 선사한다. 외롭고 힘들었던 순간 유리창 속 친구에게 따뜻하고 긍정적인 메세지들을 전했던 앤처럼, 관람객들 역시 지치고 힘든 일상 속에서 자기 자신을 격려하는 메세지들을 남길 수 있고 다양한 사람들의 메세지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

Summer Bloom 여름이 피다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는 프랑스 우양산 장인 미셸 오르토(Michel Heurtault)와 한국의 권중모, 김용호 작가의 작품을 함께 소개하는 《Summer Bloom 여름이 피다》 展을 9월 1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일상에서 친근하게 사용해오던 우산과 양산을 공예 작품으로 접근하여 세계에서 가장 많은 18-20세기 컬렉션을 보유한 오르토의 앤티크 소장품과 우산과 관련된 다양한 아카이브 자료 및 영상 등을 통해 당시 시대상과 문화적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오르토의 컬렉션과 국내작가와의 협업 또한 눈여겨볼 수 있다. 한국적인 소재와 공예 방식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조명작업및공간설치작업을선보이는권중모작가와제주의사계를모티브로제주의풍경이담은김용호작가의영상과사운드작업을선보인다. 관객은 서구의 공예품과 어우러져 동서양, 그리고 고전과 현대의 미가 공존하는 공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