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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esign Award: 출품작 모집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인 어워드, A' Design Award의 출품작 모집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인 어워드 (World's Most Influential Design Award)라는 타이틀을 가진 A' Design Award(에이 디자인 어워드)에서 다양한 디자인 영역의 2018-2019년도 수상작 선정을 위해 2월 28일까지 출품작 모집을 시작한다. (https://competition.adesignaward.com/registration.php)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연례적으로 개최되는 전세계 최고의 국제 디자인 심사대회다. 전 세계 모든 영역 최고의 디자이너들을 위한 디자인 대상이 다양한 분야에 걸쳐 준비되어 있다. 경연 공모작들은 경력 있는 학자들, 특출한 기자들과 저명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영향력 있는 심사위원 패널의 상호 심사하에 익명으로 평가된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금/은/동 각각 상을 받을 모든수상자들에게 명예와 국제적인 주목, 인지도를 보장하는 공신력있는 디자인 어워드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전세계의 디자인적 가치가 높은 작품들을 심사하고 조명하며, 걸출한 양질의 작품에 명예를 수상해왔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국내를 포함, 미국, 중국, 일본, 이탈리아 등 우수한 디자이너들과 관련 업계에 공신력을 인정받으며 매해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 관련 산업에서 심사를 위해 작품을 제출하고 있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우수 산업 디자인], [우수 건축 디자인], [우수 제품 디자인], [우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우수 서비스 디자인], [우수 패션 디자인] 등 디자인과 연관된 다양한 분야에서 출품작을 받고 있으며, 학계, 업계와 언론 등 전 세계의 디자인 전문가 211인의 심사위원단이 출품작을 평가하게 된다. 또한,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타 디자인 어워드와는 달리 탄탄한 배경의 심사위원단 뿐만 아니라 디자인 관련 동종업계 종사자들의 피어 리뷰(Peer-review: 동료 심사), 투표를 진행하고 있어 현실성있는 평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심사위원단https://competition.adesignaward.com/jury.html) 지난 2017-2018년도 역시 가전, 가구, 패션, 완구, 건축 및 인테리어, 문화 컨텐츠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출품작들에 금/은/동상을 수상한 바 있다. (Yosegi Multifunctional Stool by Yoshiaki Ito) (Efjord Cabin by Snorre Stinessen) (Tofana Hotel by Lukas Rungger, Marina Gousia, Christian Rottensteiner and Lea Mittelberger) (Marn Hotel Amenities by C.H Chang, H.A Chang, Y.Q Luo and S.C Huang)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전 세계 모든 창의적 영역에서 최고의 디자인 작품들을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의 기본 목표는 세계 각 분야 최고의 디자인 작품에 주목함으로써 좋은 디자인의 실천과 원칙에 대한 세계적인 의식과 이해를 만드는 것이다. 에이 디자인 어워드의 최종 목표는 전세계 디자이너들, 회사들 그리고 브랜드들로 하여금 사회를 이롭게 하는 더 나은 제품과 프로젝트를 만들어내도록 하는 것이다. (90 Deg Bamboo Chair Within Bag by Jeff Ching-Wen Chang) (Bindship Binder clip by Ju Yun Chung) (Stay Sixty Refillable Drinks Bottle by Two Create Studio) (Wanglaoji Black Herbal Tea Beverage by Tiger Pan) 에이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이너들이 더 좋은 아이디어를 내놓을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과학, 디자인, 창의성과 기술의 경계를 개척하며 사회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인류애적 목표를 가지고 있다. 수상디자인 작품에주어지는 에이 디자인 어워드 수상자 로고는 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것에 기여하는 참신하고 실용적이며 효율적인 디자인을 의미한다. (Impression Nanxi River Multifunctional hall by Ting Wang) (MODERN LODGE Residential House by KEM STUDIO) (G Space Hair Salon by Ming-Hong Tsai and Zhi-Yin Liao) (에이 디자인 어워드 트로피) 수상작은 2월28일까지 지원 받으며 결과는4월15일에 발표된다. 전세계의 디자이너들은에이 디자인 어워드 홈페이지(https://competition.adesignaward.com/registration.php)를 통해 출품작을 등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https://competition.adesignaward.com/call-for-entries-ko.html)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종이화병

고대 그리스의 아리스토텔레스는 학도들과 산책을 하며 논의하고 사색하는 방식의 교육을 선호했다고 전해진다. 이 때문에 아리스토텔레스 학파에게는 독특한 별명이 붙게 되었다. 바로 ‘소요학파.’ 소요(逍遙)는 천천히 사색하며 거니는 것을 뜻한다. 오늘 소개할 제품을 만든 곳은 소요화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자연, 식물, 꽃 등을 산책하듯 거닐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들이 내놓은 제품은 그 이름에 딱 어울린다. 바로 화병이다. 누구나 꽃을 선물 받아본 적 있다면, 그 꽃을 보관할 곳이 생각보다 마땅치 않다는 사실도 깨달았을 것이다. 꽃은 특별한 이벤트를 위한 날이고, 그렇기에 일상적으로 화병을 마련해두는 이는 무척 적다. 하지만 소요화가 제작한 화병을 함께 선물한다면 선물 받는 이가 그런 당혹감을 느낄 기회는 없을 것이다. 유려한 디자인과 컬러는 꽃만큼이나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한다. 더욱 놀라운 점은 이 화병이 종이로 만들어졌다는 점이다. 그냥 종이가 아니다. 뛰어난 강도와 유연한 성지를 자랑하는 방수지 ‘벅스킨’으로 만들어졌다. 박음질과 후가공을 통해 더 단단해진 종이화병은 사용하지 않을 때에 접어 보관할 수 있어 더 매력적이다. 무겁고 깨지기 쉬운 화병 대신, 소요화의 종이화병으로 더욱 감각 있고 심플하게 꽃을, 또 꽃에 담긴 마음을 보관해보면 어떨까.

HELVETICA COFFEE DRIPPER MUG SET

헬베티카는 1957년 스위스 하스(Hass) 활자주조소에서 시작된 서체이다. 스위스 모더니즘의 대표적 타이포그래피로 전 세계 디자이너들의 사랑을 받으며 근현대 그래픽 디자인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전세계에서 가장 애용되는 이 산세리프 글꼴은 BMW, LG, 삼성, 맥도날드 등 다양한 기업의 로고에 사용되기도 했다. 그런 헬베티카가 라인 프렌즈를 만났다. 이번 협업을 통해 다양한 제품이 탄생했다. 오늘 소개할 ‘헬베티카 커피 드리퍼 머그 세트’가 그 중 하나이다. 헬베티카 서체와 라인 프렌즈 캐릭터들이 조화된 디자인으로, 보는 이에게 웃음을 자아낸다. 장난스럽게 말하자면, 모더니즘과 포스트 모더니즘의 담백한 조화랄까. 단지 디자인만 특별한 것은 아니다. 심플한 레터링이 강조된 드리퍼는 한 번에 2~3인이 즐길 수 있는 양의 커피를 내릴 수 있고, 3개의 추출구가 있어 초보자도 쉽게 이용 가능하다. 드리퍼 내부에는 세로 줄을 촘촘히 넣어 일정한 물빠짐을 의도했다. 위트 넘치는 메시지를 담은 머그컵은 370ml의 용량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다. 꼭 커피만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 귀여운 잔 안에 마시고 싶은 것을 마음껏 담아보자. 분명 이 귀여움만큼 기분도 좋아질 테니까.

ZIPP MINI

하이엔드 스피커 브랜드 리브라톤은 매번 시장에 새로운 물결을 던져왔다. 출중한 성능을 갖춘 것은 물론, 빼어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구매욕을 끌어 올렸기 때문이다. ZIPP MINI 역시 같은 맥락에 있다. ZIPP MINI는 흡사 텀블러 혹은 필통을 닮았다. 지퍼까지 달려 있어, 이를 스피커라 생각하기는 영 쉽지 않은 디자인이다. ‘소리가 대체 어디서 나는 거야’ 싶다. 정답은 모든 곳이다. ZIPP MINI는 360도 모든 방향에서 소리를 낸다. 덕분에 소리는 더욱 풍성하고 안정적이다. 트위터(Tweeter)와 리플렉터(Reflector), 우퍼(Woofer)와 패시브 라디에이터(Passive Radiator)로 이루어진 구성이 이를 가능케 했다. 우퍼에서 나오는 단단한 저음, 트위터를 통한 선명한 고음이 ZIPP MINI의 탄탄한 사운드를 만드는 비밀. 와이파이, 블루투스, USB를 모두 지원해 먼 거리에서도 선명한 음질을 유지할 수 있다.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우리 스스로 이 ZIPP MINI의 색상을 교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성품의 색상을 어떻게 교체하느냐고? 자, ZIPP MINI에 괜히 지퍼가 달려있던 게 아니다. 별도로 구매 가능한 커버를 통해 샹그리아, 빅토리아 레드, 시그널을 비롯한 총 9종의 색상으로, 기분과 계절에 따라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같은 ZIPP MINI를 최대 여섯대까지 연결, 영화관 같은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

경향하우징페어, 코리아빌드로 새롭게 도약하다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경향하우징페어가 완벽한 변신을 시도한다. 글로벌 건축 인테리어 박람회에 걸맞게 ‘코리아빌드(KOREA BUILD)’로 이름을 바꿨다. 행사 규모도 기존 5만5,000m²에서 7만4,000m²로 커졌다. 980여개 참가 기업과 3,800여 부스로 꾸며진다. 건축 자재와 소품 전시를 넘어 공간 디자인을 제시하는 ‘인테리어디자인코리아’를 새롭게 론칭하며 KCC, 한샘 등 국내 유수의 건축 자재 기업이 참가하고, 핀란드 최고의 건축가와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연단에 선다. 여기에 최근 인테리어 업계의 가장 핫한 마켓인 ‘윤현상재 보물창고’가 함께해 마켓과 브랜드, 소비자가 함께 어울리는 축제로 단장할 예정이다. 이번 코리아빌드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우리나라 최고의 홈 인테리어 전문 기업 ㈜한샘의 참가다. 지난 10여 년 동안 한 번도 관련 전시회에 참가하지 않았던 한샘이 ‘내일의 집’이라는 트렌드 테마를 선정하고 4개의 모델하우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단순한 부엌가구 1등 기업이 아니라 인테리어 트렌드와 방향성을 제시하는 공간 솔루션을 공표할 예정이다. 또한 KCC의 홈씨씨 인테리어는 올해 신규로 선보이는 패키지를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하며 참관객에게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인다. ㈜메쎄이상의 김보라 본부장은 “2019년 코리아빌드는 건축 자재를 전시하는 곳이 아니라 건축 자재와 소품, 그리고 이들을 화학적으로 결합시켜주는 디자인까지 함께 전시하는 공간 디자인 박람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룸, 대표 학생방 시리즈 ‘링키플러스’ 리뉴얼 출시

퍼시스그룹의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입학 시즌을 맞이해 학생방 시리즈 ‘링키플러스’를 리뉴얼 출시한다. 일룸 ‘링키플러스’는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일룸 대표 학생방 시리즈 중 하나로 학생들의 생활 패턴과 변화하는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담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리뉴얼의 가장 큰 특징은 초등학생의 학습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활용 가능한 다양한 모듈이 추가된 점이다. 아직 장난감을 좋아하는 저학년 학생을 위해 장난감과 학습서를 함께 수납할 수 있는 수납 책장과 외모에 관심이 많아지는 고학년 학생들을 위한 거울장이 새로 추가됐다. 또한 책상을 더 넓고 쾌적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1400폭의 스마트 데스크와 책상장이 추가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외에도 모노톤의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추세를 반영, 책상 모서리를 연질의 우레탄으로 부드럽게 마감한 ‘포밍범퍼’를 차분한 느낌의 라이트 그레이 컬러로 변경하여 내오염성까지 강화했다. 아울러, 액세서리 보드, 펠트 소재의 스크린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함께 선보여 아이의 개성에 맞춰 자신만의 방을 꾸밀 수 있게 유도했다. 한편, 일룸 ‘링키플러스’는 아이의 체형 및 성장 속도와 학습 유형은 물론, 성장 과정에 맞는 디테일한 아이템 배치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에서부터 한창 학습에 흥미를 붙일 시기까지 아이의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는 환경을 구현해주는 학생방 시리즈다.

보쉬, 파워임팩 임팩드라이버 200C 보상판매

로버트보쉬코리아 유한회사 전동공구 사업부가 최상급 파워 임팩 200C의 보상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3월 31일까지)내 ‘GDR 18V-200C’나 ‘GDX 18V-200C’ 세트 혹은 키트 제품을 구매하여 보쉬 멤버쉽 사이트에 제품 등록한 소비자들 대상으로 구형 임팩 드라이버 제품을 반납하면,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하는 특급 보상판매 이벤트다. 보상판매 이벤트 참여는, 구매한 200C 제품을 보쉬 멤버쉽 사이트(www.bosch-event.co.kr/member)나 콜센터를 통해 등록하고, 제품 내에 동봉된 보상판매 신청서를 작성하여 구형 임팩 드라이버 제품과 함께 반납하면 참여가 인정된다. 2018년 하반기 출시된 ‘200C’ 시리즈는 임팩 드라이버 ‘GDR 18V-200C’와 임팩 드라이버와 임팩 렌치로도 모두 사용 가능한 2 in 1 ‘GDX 18V-200C’로 구성되어 있다. 보쉬전동공구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에 대해 “임팩 200C 제품 출시 이후 정말 많은 소비자 분들께서 큰 관심과 사랑을보여주셨다.”며 “이에 보답하고자 더 많은 분들이 최상급 임팩 드라이버를 사용하실 수 있도록 이번 보상판매를 준비하였으니 많은 기대와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건창호의 알루미늄 슬라이딩 도어 ‘이건라움’ 두 자릿수 성장

이건창호의 ‘이건라움’이 아파트 중문 인테리어 인기에 힘입어 전년대비 두 자릿수 성장했다. 이건창호의 알루미늄 슬라이딩 도어 브랜드 ‘이건라움(EAGON RAUM)’이 2018년 전년 대비 68%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7년 중문 판매량이 전년대비 10% 성장한 데 이은 2년 연속 두 자릿수의 성장률이다. 이건라움의 판매는 건설사 등(B2B)과 일반 소비자(B2C)에서 고르게 증가하였다. 자체 추산에 따르면, 이건라움은 특히 건설사 특판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의 30%를 차지했다. 이건라움은 이건창호가 30년 이상 노하우를 축적한 독일 인테리어 시스템 전문 기업 라움플러스(raumplus)와 독점 제휴해 출시한 알루미늄 슬라이딩 도어 브랜드다. 현관 중문 ∙ 거실 파티션 ∙ 드레스룸 도어 등 소비자가 원하는 공간에 활용할 수 있는 멀티형 인테리어 솔루션으로, 슬림하면서 견고한 알루미늄 프레임에 디자인 패턴 유리를 접목하여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건라움의 매출 성장은 베스트셀러 슬라이딩 도어 ‘S-LITE’가 주도했다. 이 제품은 작은 힘으로도 쉽게 열고 닫히는 우수한 구동감과 여러 번 열고 닫아도 고장이 없는 뛰어난 내구성이 특징이다. 취향에 따라 컬러유리, 목재, 직물 등 다양한 패널을 적용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공간을 분할하면서도 개방감을 유지하는 알파룸, 파티션, 드레스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윈체의 망입유리 중문, 기능성은 물론 내 아이를 위한 안전성까지

겨울철 추위로 아이들이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엄마들의 걱정거리도 함께 늘었다. 실내 활동 중 아이들의 안전에 좀더 신경 써야 하기 때문이다. 안전한 주거환경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요즘, 윈체 또한 안전한 실내 활동을 위한 안심 인테리어 제품을 선보였다. 망입유리 중문이 바로 그것. 현관과 거실을 구분하는 중문은 단열 효율을 높이고 소음을 차단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인테리어를 정리해주는 심미적 효과도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반면, 파손 시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윈체는 이 같은 소비자들의 우려를 고려, 기능성은 물론 안전성까지 갖춘 ‘망입유리 스탠다드 중문’을 선보이고 있다. ‘망입유리 스탠다드 중문’은 겨울철 단열을 비롯한 소음 및 미세먼지 차단 등의 성능을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망입유리를 사용해 실내 안전사고에 대한 엄마들의 걱정을 덜어준다. 특히, 유리와 유리 사이에 철망을 넣어 파손 시에도 유리 조각과 가루가 날리지 않도록 만든 망입유리를 적용, 아이들을 위한 보다 안전한 실내환경을 제공한다. 인체에 무해한IPC도장 기술을 적용해 물과 열, 스크래치 등의 오염에 강하며, 시간이 지나도 변색이나 변형이 없다. 이와 함께 알루미늄 프레임을 지지할 수 있는 코어합판 문틀을 적용해 틀어짐까지 방지했다. 중문 하단이 오픈된 ‘스탠다드 타입’과 하단이 막혀 있는 ‘고시형 타입’, 도어와 옆쪽 벽면을 연결한 ‘ㄱ자 파티션 타입’ 3가지 종류로 구성되며, 색상은 다크그레이와 아이보리 2가지 중 선택 가능하다.

밀워키, 리벳팅의 새로운 시대를 열 M12™ 리벳건 출시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가 리벳팅의 혁신을 가져다 줄 무선 M12™ 리벳건(M12 BPRT)을 출시했다. 밀워키 M12™ 리벳건은 타사 제품 대비 콤팩트한 사이즈로 한 손 사용이 가능하고, 에어컴프레셔와 호스 없이도 사용할 수 있어 극대화된 편의성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기존 에어 리벳건 사용시 호스로 인한 공간상 제약과 에어컴프레셔, 툴의 유지 보수로 인한 시간과 비용을 원천적으로 없앴다. 또한 수공구대비 2배 이상 빠른 리벳팅 작업과 작업자의 피로도를 65% 이상 감소시켜 현장작업자의 생산성 및 작업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2.4mm, 3.2mm, 4.0mm, 4.8mm 스테인리스 스틸 리벳을 사용할 수 있고, 4.8mm 리벳 기준, 12V 2.0Ah 배터리 장착 시 최대 325개 리벳 시공이 가능하다. 우수한 내구성으로 더욱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50개 이상의 다양한 밀워키 M12 공구들과 완벽한 호환을 이룬다.

구정마루 프레스티지, 프리미엄 건축자재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친환경마루 전문기업 구정마루가 천연자재로 구성된 친환경 소재인 ‘구정 프레스티지’의 다양한 특징으로 프리미엄 바닥재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정 프레스티지’는 국내 최정상 기술력의 20년 노하우를 담은 구정마루가 선보인 제품으로 숲과 나무 그대로의 자연을 담은 한 장 한 장 엄선된 무늬목에 깊이감있는 브러싱이 특징인 프리미엄 마루이다. ‘구정 프레스티지’ 표면은 특수UV 코팅으로 리얼한 자연질감 부착성 및 눌림성이 우수하며 국내 최대의 빅사이즈(8.7x142x1200mm)로 구정마루의 노하우를 담아, 기존 마루재와는 다른 차별화된 특성, 디자인, 색상으로 업계관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고품질의 주거, 상업용 바닥재와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트렌드와 맞물리며 구정마루 프레스티지를 사용한 자연주의 인테리어는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구정마루 관계자는 “건자재업계에서 디자인과 실용성, 친환경을 강조한 제품들로 향후에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국내 건축자재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G하우시스, 지인 벽지 ‘베스띠 ∙ 휘앙세’ 2019 신규 패턴 출시

LG하우시스가 2019년을 맞아 점차 다양해지는 소비자 기호를 반영해 풍부한 컬러와 질감을 구현한 실크벽지 ‘베스띠’와 합지벽지 ‘휘앙세’의 신규 패턴을 선보였다. LG하우시스 지인 벽지 ‘베스띠’는 ‘유럽섬유제품품질인증(OEKO-TEX® STANDARD 100)’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은 친환경 벽지 제품이다. 2019년형 베스띠는 직물 질감의 입체감이 돋보이는 ‘모던 스트링’, 자연스러운페인팅 패턴을 표현한 ‘리얼 페인팅’ 등 세밀한 엠보를 통해 소재 질감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패턴 디자인을 다채롭게 선보였으며, ‘보태니컬 페인팅’, ‘멀티 스퀘어’, ‘빈티지 아트월’ 등 새롭게 추가된 독특한 디자인의 포인트 패턴을 통해 차별화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LG하우시스 지인 벽지‘휘앙세’는 고급 벽지 못지않은 세련된 디자인과 경제성이 뛰어난 합지 벽지 제품이다. 2019년형 휘앙세는 섬세한 엠보 구현을 통한 외관 효과 극대화로 입체감이 돋보이는 질감 패턴이 특징으로, 특히 ‘보타닉 가든’, ‘플랜테리어’ 등 기존 고급 수입벽지에서 많이 선보이던 플라워 ∙ 플랜트 패턴 디자인을 다양하게 추가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인테리어를 통해 나만의 차별화된 공간을 연출하길 원하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감각적인 디자인 패턴의 벽지를 다양하게 선보이게 됐다.”며 “베스띠와 휘앙세의 컬러 및 질감을 다채롭게 구현한 만큼, 고객의 개성이 반영된 감각적인 공간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마르셀 뒤샹

국립현대미술관은 미국 필라델피아미술관과 공동 주최로 마르셀 뒤샹의 삶과 예술을 집중 조명하는 《마르셀 뒤샹》 展을 4월 7일까지 MMCA 서울에서 개최한다. 마르셀 뒤샹은 미술의 역사에 있어서 ‘창조’와 ‘해석’의 의미를 근본적으로 바꾸며 새로운 예술의 정의를 만든 현대미술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뒤샹은 파리의 입체파 그룹에서 활동하며 유명세를 치렀고, 25세에 회화와 결별하면서 평범한 기성품을 예술적 맥락에 배치해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레디메이드’ 개념을 만들어 예술의 정의를 뒤집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뒤샹의 삶과 작품에 영향을 준 사진작가 만 레이, 건축가 프레데릭 키슬러, 초현실주의 작가 앙드레 브르통, 영국의 팝아트 거장 리처드 해밀턴 등 다양한 예술가들과 생전의 협업 모습도 만날 수 있다.

Jasper Morrison: THINGNESS

피크닉은 2019년 바우하우스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모더니즘 디자인의 계승자이자 ‘슈퍼노멀’ 철학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재스퍼 모리슨의 첫 회고 전시 《Jasper Morrison: THINGNESS》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영국에서 데뷔하여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철저히 실용 적이고 간결한 제품만을 만들어온 재스퍼 모리슨의 대표작들을 소개한다. 또한 ‘평범함의 위대함’을 믿는 디자이너의 각별한 시선을 통해 우리 가 무심히 스치는 일상의 사물에 깃든 아름다움과 지혜를 영상, 사진, 짧은 에세이로 재발견 할 수있다.이번 전시는 단순한 이미지나 한줄의 텍스트 같은 사소한 모티브에서 출발한 아이디어가 오랜 과정을 거쳐 ‘물건(Thing)’으로 탄생하기까지의 다양한 사례들을 만나면서, 과연 ‘좋은 물건’이란 ‘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하는 본질적인 질문에 집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백현진 개인전

PKM 갤러리는 미술, 음악, 문학, 영화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최전방에서 실험적인 활동을 펼쳐온 작가 백현진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본 전시에서는 주 1회 이상 진행되는 작가의 즉흥 퍼포먼스와 신작 회화 60여 점이 공개된다. 무엇을 어떻게 그릴 것이라는 뚜렷한 계획이나 목적없이과정에몸을맡겨도출된우연,예측불가,불연속적화면은백현진회화의트레이드마크다.이번전시에서는93x93cm라는같은 크기의 정방형 캔버스로 회화의 형식을 한정했다. 언뜻 질서정연해 보이는 동일한 포맷은 작가, 기획자, 관객 누구나 마음대로 작품을 선택하여 자유롭게 조합, 설치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즉 무질서를 위한 최소한의 룰이다. 반복적인 패턴에서 불가해한 도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지한 백현진의 ‘모듈(Module) 형식의 회화’들은 벽지 또는 난장처럼 바닥을 면한 벽에서 높은 천장의 벽면까지 전시장을 분방하게 둘러싸며, 관람자의 감각을 신선하게 환기시킬 것이다.

에이피사진전-너를다시볼수있을까

세종문화회관미술관에서3월3일까지《에이피사진전–너를다시볼수있을까》展을개최한다.AP통신은로이터,AFP등과함께세계3 대통신사중하나로전례없는뉴스수집을통해광범위한주제범위를세상에알려왔다.보도사진의백미라할수있는사진들과인간의 감성과 드라마를 전달할 수 있는 예술 작품성 있는 사진들로 구성됐다. 건조해 보이는 보도사진의 편견을 부수고 인간의 숨결로 누구보다 깊게 파고들었던 카메라의 호흡들은 인류가 만들어온 역사, 정치, 이념을 뛰어넘어 인간의 감정 곁으로 다가간다. 이번 전시에서는 세계의 톱뉴스에 올라오는 AP통신사의 주요 사진 작품 중 200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피에르쥘 : 더 보헤미안

K현대미술관은 프랑스 유명 아티스트 듀오인 피에르 꼬모이(Pierre Commoy)와 쥘 블량샤르(Gilles Blanchaer)의 《피에르쥘 : 더 보헤미안》 展을 3월 17일까지 개최한다. 197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의 피에르와 쥘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들은 피에르가 촬영한 인물 사진 위에 쥘이 페인팅한 후, 이를 직접 제작한 특별한 액자에 담아냄으로써 하나의 작품을 완성한다. 이처럼 사진 회화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고, 특유의 에로틱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유토피아에 대한 판타지를 표현하는 피에르와 쥘은 포스터 모더니즘의 선구자로 평가된다. 피에르와 쥘의 작품은 패션, 광고 등 대중문화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장르별 크로스오버를 통해 프랑스 시각 문화를 선도한다. 이번 전시에서 관객들은 그들의 작품과 함께 동시대 유럽 미술의감성을느낄수있을것이다.

반항의 거리, 뉴욕

성수동 서울숲 아트센터는 3월 20일까지 그래피티 아트로 물들었던 80년대 뉴욕의 거리를 재현한 《반항의 거리, 뉴욕》 展을 개최한다. 전시는 입구에서부터 표현적 자유를 극대화한, 새로운 문화콘텐츠가 된 순수예술의 한장르로서 그래피티의 역사를 느낄수있다. 아이가 그린듯 장난스럽고상상력이넘치는 낙서화와 개성과 메시지가 뚜렷한 랩, 브레이크 댄스, 보드 등을 즐기는 힙합 문화가 녹아든 그래피티 아트가 현대미 술로서 자리를 잡는 데에는 ‘검은 피카소’ 장미셸 바스키아와 ‘귀여운 낙서 예술가’로 불리는 키스 해링의 공이 컸다. 바스키아와 키스 해링 등 작가들의 작품을 볼 수있는 이번 전시를 통해 그래피티와 힙합이 어우러진 뉴욕의 80년대 거리를 느껴볼 수 있을것이다.

A’ Design Award: World Design Rankings 2018 발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인 어워드(World's Motst Influential Design Award)라는 타이틀을 가진 A' Design Award(에이 디자인 어워드)에서 건축, 인테리어, 제품 디자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수상자 및 수상작을 발표하고, 그에 따른 World Design Ranking을 발표했다. 디자인 트렌드의 흐름을 정확히읽고, 한해 동안 훌륭하다 평가받을 만한 디자인 작품을 선정하는 A' Design Award는 World Design Ranking을 매년 발표하고 있다.수상 부문은 가구 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 건축, 그래픽 디자인, 조명 디자인, 산업 디자인 등 전체적인 디자인 분야를 아우르고 있으며, 수상작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공평한 심사 과정을 통해 선정된다. 그중 한국은 126개 상을 수상하며, 총 99개 심사국 중 독일과 스페인, 네덜란드에 이어 상위 15위에 랭크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제품 디자인과 심볼, IOT 디자인 분야에서 강세를 보였으며, 웅진 푸드 디자인 팀, 고숙, 김가현, 이원찬, TIST 등 126 팀이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최상위 랭크에는 미국과 중국, 일본, 이탈리아가 이름을 올리며 다양한 디자인 부문에서 활약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다음 링크를 통해 더 자세한 랭킹 및 어워드 점수를 확인할 수 있다.(http://worlddesignrankings.com/#rankings) 여러 분야 중 건축 분야(Architecture Design)과 인테리어 디자인(Interior Design)을살펴보면, 화려하면서도 다채로운스타일의 수상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 2018WDR 건축 및 인테리어 분야의 몇몇 수상작을 소개한다. Impression Nanxi River Multifunctional hall by Ting Wang *클릭하시면 관련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Light Waterfall Sales Center by Kris Lin and Jiayu Yang *클릭하시면 관련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MODERN LODGE Residential House by KEM STUDIO *클릭하시면 관련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New Design for DSK Bank Flagship Branch by DA Architects *클릭하시면 관련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Creative Incubators Office space by Rui Zhao *클릭하시면 관련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재영, 중소기업대상 비롯 3개상 수상 영예

바닥재 전문기업 ㈜재영이 우수한 지난 달 중소기업대상을 비롯한 3개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달 21일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의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창출부문 중소기업대상을 수상한 것이다. 매년 경상북도와 매일신문사가 공동주최하는 중소기업대상은 경영혁신, 기술개발, 고용창출, 여성기업 4개 분야에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 성과를 보인 우수 중소기업을 시상하는 경상북도 내 산업분야의 의미 깊은 상이다. 앞서 지난 7일, ㈜재영은 제55회를 맞은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5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국무역협회가 주최,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무역의 날’ 기념식은 매년 수출 확대와 해외 시장 개척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훈장과 포장을 수여하는 행사다. 뿐만 아니라 지난 4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열린 ‘2018년 취약계층·어르신 활동공간 환경성질환예방사업 성과보고 및 최종보고회’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재영은 이날 환경보전과 환경성 질환예방 사업 업무에 기여한 공로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07년 설립된 ㈜재영은 대기업에 OEM방식으로 제품을 공급하며 생산능력을 구축, 2014년 하반기 자체브랜드인 Jflor로 중소기업 최초로 대기업이 과점하고 있는 바닥재시장에 진출했다. 기존 소재기술과 더불어 6㎜ 두께 바닥재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기존 PVC바닥제의 단점을 보완해 뛰어난 충격흡수력으로 층간소음의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최신설비 증설을 통해 KC마크와 환경마크 인증을 받는 등, 친환경 제품 생산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에 더해 ㈜재영은 독일, 미국 등 유럽과 북미 시장 개척의 활로를 찾고 있으며, 친환경 바닥재에 대한 해외 수요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꾸준히 매출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심택수 ㈜재영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제품성 뿐만 아니라 소비자를 위한 친환경적인 제품생산에 주력한 결과”라며 “‘초일류 바닥재 전문기업’의 경영목표와 더 나은 공간인테리어 창출을 위해 제품, 서비스, 환경이라는 고객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재영 심택수 대표는 상공업 진흥을 통해 국가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2016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국가산업발전과 사회공헌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경제 주최 ‘2016 중소기업품질경영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