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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ghest Quality & Retention of Design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미디어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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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마루, 2020 믹스매치 제안

친환경 마루전문기업 구정마루㈜는 새봄의 기운이 물씬 나는 임팩트 있는 패턴과 컬러배색으로 과감하지만 과하지 않게 컬러를 믹스매치하여 균형 잡힌 룸디자인을 만들어내는 ‘구정마루 믹스매치’의 디자인 4종을 신모델로 선보였다. 벽과 바닥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스타일리쉬한 공간을 꾸미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더 유연하고 자유로운 대담한 컬러의 인테리어가 시도되고 있다. 컬러인테리어는 개성이 강한 컬러만으로도 공간을 표현할 수 있는 효과가 극대화되기 때문에 경쾌한 대비나 리듬감도 손쉽게 표현할 수 있다. 구정마루의 ‘믹스매치’는 단순히 공간의 배경을 채우는 마루재가 아닌 공간에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 요소로 발전한 제품이다. 여기에 과감한 장식, 독특한 가구와 소품 등을 매치해 개인의 감성을 표현하는 인테리어 방식으로 같은 공간이지만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스타일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구정마루 믹스매치’는 같은 공간에서도 다른 분위기를 이끌어내므로 공간의 역할을 구분하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공간에 편안함이 느껴지는 질 수 있도록 천연목재의 매력이 가득한 오크, 애쉬 같은 수종 위에 자신의 취향에 맞는 컬러선택이 돋보이는 구정마루 믹스매치는 자유로운 아름다움을 표현 할 수 있는 가장 최적화된 커스터마이징 마루재라 할 수 있다.

현대L&C, 인테리어 트렌드 반영한 바닥재 ‘명가’ 신규 패턴 출시

현대L&C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친환경 바닥재 ‘명가’ 신규 패턴을 출시했다. 현대L&C 바닥재 ‘명가’는 순수원료를 사용하여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및 중금속 등의 유해 물질의 위험이 없는 친환경 바닥재다. 새집증후군의 원인물질인 포름알데히드와 인체에 유해한 휘발성 유기화합물 발생량이 환경부 환경표지 인증 기준치를 충족하고 있으며, 항균·항곰팡이 기능이 우수해 알러지 걱정없는 안전한 제품으로 정평이 나있다. 한층 정밀한 엠보스 효과로 더욱 풍부해진 질감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명가’의 핵심 요소다. 이번에 출시된 ‘명가’ 신규 패턴은 프리미엄 5종, 오리지널 2종 등 총 7종이다. ‘명가’ 신규 패턴 7종은 우드와 스톤 등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패턴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신규 패턴 개발 과정에서 지난해 11월 열린 현대L&C의 트렌드 세미나 ‘인트렌드’를 통해 분석한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 테마 중 하나인 ‘지속가능한 자연주의’를 반영했기 때문이다. 현대L&C는 ‘인트렌드’ 당시 올해의 3대 인테리어 트렌드로 ‘지속가능한 자연주의’, ‘레트로 퓨처리즘’, ‘뉴 클래식’을 제시한 바 있다. 현대L&C 관계자는 “必환경 시대에 자연주의에 입각한 인테리어가 소비자 사이에서 트렌드로 자리한 만큼, 이를 반영해 ‘명가’ 신규 패턴을출시했다.”면서, “이번에 출시한 제품을 발판으로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G하우시스, 이스톤 '비아테라' 시판용 20종 출시

LG하우시스가 천연대리석의 고급스러운 패턴을 그대로 재현한 LG지인 이스톤 ‘비아테라’ 시판용 20종을 출시했다. LG지인 이스톤 비아테라는 소재의 대부분이 천연석으로 이루어진 제품으로, 천연대리석의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패턴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패턴과 컬러감이 다양해 모던한 공간부터 클래식한 공간까지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내열성이 우수하고 내구성이 좋으며 외부 충격에도 강하다. 시판용으로 출시된 비아테라는 최신 디자인 트렌드와 소비자의 선호도를 반영해 총 20종으로 구성 됐다. 블랙 바탕에 화이트 롱 베인 무늬가 들어간 ‘로열 마르퀴나’, 레더 질감을 구현한 ‘클라우드 스톰’ 등 다채로운 컬러와 패턴으로 마련됐다. 세분화된 소비자 인테리어 취향을 반영한 신규 패턴 또한 포함됐다. 골드 칩 컬러와 무늬를 더욱 선명하게 구현한 ‘브라이스 카퍼’, 트렌디한 테라조 패턴의 ‘테라 블랑’ 등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다양한 천연석의 질감과 패턴을 고급스럽게 표현하면서도, 90% 이상이 석영으로 이루어져 내구성의 장점까지 겸비한 이스톤에 대한 일반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시판용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게 됐다.”며 “LG지인 이스톤 비아테라는 천연석의 리얼함과 고급스러움, 시간이 지나도 오랫동안 유지되는 견고함으로 공간에 가치를 더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하루산소

겨울이면 마스크에서 좀 벗어날 줄 알았다. 그러나 겨울 내내 우리는 지하철 맞은편에서 기침하는 사람을 날 선 눈초리로 쳐다보고 마스크를 고쳐 쓰는 시간을 살아야 했다. 마스크가 주는 답답함과 피부 트러블 때문에 고통 받았던 이들이 분명 있으리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잠잠해진다 해도 마스크를 벗기는 어려울 것 같다. 미세먼지가 다시 우리를 찾아오는 계절, 봄이 눈 앞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우리는 실내에서만큼이라도 먼지들에게서 자유로울 필요가 있다. 하루산소와 함께라면 분명 가능한 일이다. 하루산소는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와 수분을 흡수, 산소를 발생시키는 고체산소 제품이다. 주목할 점은 제품 자체가 산소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제품을 개봉한 후 공기와 접촉했을 때 산소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또한 일반 공기청정기와 달리 전력이 필요 없고, 평균 3개월 이상 사용 가능하다는 점 역시 매력적이다. 실내, 침실, 사무실, 자동차 안 산소가 필요한 곳 어디에든 하루산소를 놓아보자. 만난 적 없던 신선함과 함께 보다 산뜻한 하루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CONTROLL PRO NOVEL

사실 그렇다. 글씨를 쓰는 일들은 어쩌면 조금 고리타분하게 느껴진다. 이제 펜을 들기보다 타자를 친다. 펜을 드는 사람을 발견했다고? 그 사람 손에 들린 건 펜이 아니라 애플펜슬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런 세상 속에서도 펜촉이 주는 깊이를 잊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펜을 들어 글을 적는 일은 묘한 떨림을 준다. 그 떨림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탄생한 제품 또한 있다. 바로 노블(Novel)이다. 구성은 간단하다. 친숙한 펜 한 개, 빈 여백의 노트를 어렵지 않게 수납해내는 멋진 가죽 케이스다. 노블의 가죽은 유럽에서 수입하는 인조가죽 원단 중 최고라 꼽을만하다. 천연가죽과 흡사해 갈라지거나 해지는 일이 거의 없다. 노블의 수납 공간은 주목할만한 부분이다. 중요한 명함, 카드, 메모를 분류해 정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패드를 보관할 수 있을 정도로 널찍하다. 노트와 노트, 책과 노트, 책과 책. 책과 태블릿. 이들을 함께 볼 수 있기에 작업 혹은 독서 효율 또한 늘어난다. 빠르게 여닫을 수 있게 하기 위해 끈 탈부착 고리를 함께 제작했다. 끈이 없더라도 문제는 없다. 여닫이 부위에 자석을 부착, 자연스럽게 열고 닫을 수 있도록 했으니까. 무언가를 읽고 쓰는데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Controll9이 제작한 이 Novel을 한 번 만나보자.

BIKE-STAY

자전거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자전거는 일종의 발과 같다. 그러나 이 발을 제대로 보관하고 지키는 일이 편안하지만은 않다. 동네 자전거 거치대, 자물쇠 하나에 의지해 세워두기에는 혹시 밤 사이 바퀴 끝 하나라도 다칠까 염려스럽고, 집안에 두자니 벽 근처에 대충 기대 둘 수밖에 없다. 접이식이라면 접을 수라도 있지, 그게 아니라면 공간을 꽤나 잡아 먹는 것도 문제.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 라이더들을 위해 analogue_a는재미있는 결과물을 내놓았다. 바로 BIKE-STAY다. BIKE-STAY는 단순한 거치대가 아니다. analogue_a는 이를 ‘자전거를 위한 가구’라고 설명한다. BKIE-STAY는 단순히 자전거를 보관하거나 걸어두는 곳을 넘어, 자전거와 관련된 다양한 용품들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장’의 역할까지 수행한다. 높이 58cm와 38cm의 두 종류로 판매되는 BIKE-STAY는 너도 밤나무, 베지터블 소가죽으로 만들어져 자연스럽고, 어느 공간에 놓아도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BIKE-STAY는 빈티지 로드사이클을 즐겨 타는 한 사진가에 의해 만들어졌다. 자전거를 타지 않을 때는 벽에 세워두지만, 넘어지고, 발에 치이는 속상함이 이 제품을 떠올리게 했다. BIKE-STAY를 가지고 싶다면, 아직 Wadiz에서 펀딩이 진행 중이니 참고해볼 것.

역사 전하는 관광명소 성북역사문화센터에 케이디우드테크 탄화목 사용

케이디우드테크에서 생산, 공급하는 고열처리 탄화목 외장재가 성북구청에서 진행하는 성북역사문화센터 외관에 사용되었다. 역사, 문화자원과 인적 자원이 통합된 전시실, 회의실을 갖춘 성북문화센터는 문화관광의 중심이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목재는 단열성과 공기정화 등 친환경적 기능과 아름다운 외관에도 불구, 기존 시공 과정에서는 배제되곤 했었다. 습기에 의해 변하거나 햇빛에 의해 회변하고, 팽창이나 수축, 뒤틀림 문제가 있어 관리에 어려움이 컸기 때문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방부재를 주입한 방부목이 널리 사용되었으나 토양을 오염시키거나 인체에 악영향을 미치는 등 환경문제가 대두되기도 했다. 케이디우드테크의 탄화목은 목재를 특수 고열처리해 물리적 특성은 살리면서, 외부 환경이 목재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은 미리 차단한 것이다. 어떤 화학 물질도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면서, 동시에 인간에게도 무해한 자재로, 케이디우드테크의 탄화목은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밀워키, 상반기 하이라이트 신제품 대거 출시

지난 3월 밀워키는 공구업계의 혁신을 주도할 신제품들을 대거 출시했다. 그 중 하이라이트 제품은 12V FUEL 롱리치라쳇 3/8인치(M12 FIR38LR), 팩아웃 오픈형 툴박스(Packout™ Crate), 12V 인두기(M12 SI)이다. 12V FUEL 롱리치 임팩트라쳇 3/8인치는 전작 M12 FIR38 대비 전장길이가 8.4cm 길어졌다. 역대 밀워키 팩트라쳇 중 가장 긴 제품(38.4cm)으로 깊고, 협소한 공간에서의 작업에 더욱 적합하다. 또한 유선, 에어공구들이 주는 작업의 한정성과 컴프레셔 사용의 번거로움을 무선 배터리 하나로 해결했다. M12 FIR38LR은 2.0Ah 배터리 포함 시 중량 1.4kg, 총 길이 38.4cm, 토크 75Nm이다. 팩아웃 오픈형 툴박스는 기존 밀워키의 모든 팩아웃 제품과 호환가능하며, 체계적인 물품 관리에 효과적이다. 특히 후방걸이 거치대를 활용해, 지난 1월 출시한 팩아웃거치대(Packout Mounting Plate)에 걸어 보관 가능하다. 본 툴박스는 충격 저항성 고분자 폴리머를 사용, 최대 23kg의 하중을 견딜 수 있다. 12V 인두기는 국내 팬들의 끊임없는 정식 발매 요청에 힘입어 출시한 제품이다. 본 인두기의 특장점은 2-30초의 빠른 가열시간이다. 또한 최적의 온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와이어 손상 및 과열을 방지한다. 정밀한 작업을 위한 3단계 각도 조정헤드(180°, 135°, 90°)는 좁은 공간에서 더욱 용이하다. M12 SI-0(베어툴 기준)의 중량은 0.23kg, 길이는 27.2cm이다.

이누스, 북유럽 감성 담은 ‘존 덴마크 노바원 스몰 페달빈’ 출시

건설·건자재 종합기업 아이에스동서의 토털 리빙 브랜드 이누스(inus)가 존 덴마크 노바원 스몰 페달빈을 출시했다. ‘존 덴마크(Zone Denmark)’는 덴마크를 기반으로 한 욕실 및 주방 소품 전문 브랜드로 이누스(inus)가 국내에서 독점으로 유통하고 있다. 간결한 라인과 과감한 컬러, 기존 제품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디자인으로 유럽 전역과 세계 각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세계적으로 가장 공신력 있는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꾸준히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세계적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 받고 있다. 신제품 노바원 스몰 페달빈은 기능성과 심미성을 갖춘 베스트셀러 노바원 페달빈의 컴팩트 버전으로 3L 사이즈로 출시됐다. 간결한 라인의 디자인과 소프트한 질감으로 인테리어 효과가 뛰어나며 컴팩트한 사이즈로 작은 화장실이나 파우더 룸 등에 잘 어울린다.

구정마루, 봄시즌 맞아 Origo와 컬러풀 콜라보레이션

친환경마루 전문기업 구정마루는 봄시즌을 맞이하여 자연친화 수제패브릭 브랜드 Origo와의 협업으로 3월부터 방배동 구정마루 라운지에서 구정마루와 Origo의 컬러풀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에 선보이는 구정마루 ‘믹스매치’는 자신이 선택한 컬러를 마루에 적용하여 나만의 컬러디자인 마루를 만들어내는 커스터마이징 제품이다. 또한 Origo는 감성적인 컬러, 자연소재, 핸드메이드로 특징되는 오가닉 인테리어 패브릭 브랜드이다. 이번 협업은 Origo의 오렌지톤이 돋보이는 네스타스가든으로 햇살 가늑한 정원의 꽃들에서 영감받은 아름답고 생동감있는 컬러로 자연이 주는 다양한 색상의 에너지와 평화를 표현한 제품이다. 이번 협업은 자연친화적인 컬러인테리어 브랜드 Origo와 구정마루의 커스터마이징 컬러마루 ‘믹스매치’가 함께하며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감각적인 컬러인테리어 스타일링을 연출한다. Origo의 아름다운 컬러가 주는 에너지와 즐거움, 행복감은 천연목재로 만들어진 구정마루와 만나 자연의 활기와 생동감으로 전달될 수 있어 이번 콜라보가 더욱 기대된다.

현대L&C 칸스톤, 공격적인 투자로 글로벌 시장 향해 광폭행보

현대L&C가 공격적인 투자로 엔지니어드 스톤 ‘칸스톤’의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현대L&C는 세종사업장에 칸스톤 제2 생산라인을 증설하고, 상반기 캐나다 생산라인에 최첨단 로봇 설비 4기를 신규 도입한다고 밝혔다. 2017년 캐나다 제2 생산라인 가동에 이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발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대L&C는 2월 5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이탈리아 브레튼(Breton)社와 ‘세종 칸스톤 제2 생산라인’(이하 세종 2호라인) 증설에 대한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브레튼社는 엔지니어드 스톤 제조 원천기술을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는 이탈리아 소재 석재 가공설비 제조업체다. 현대L&C는 새롭게 증설하는 세종 2호 라인을 비롯해 세종 1호라인, 캐나다 1, 2호 생산라인 모두 브레튼의 설비를 구축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엔지니어드 스톤 생산을 확대할 수 있게 된다. 세종 2호 라인은 2월 착공을 시작해 2022년 상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며, 투입 비용은 473억원이다. 현대L&C는 이어 약 5백만 달러를 투입해 올 상반기 캐나다 생산라인에도 최첨단 로봇 설비 4기를 도입해 품질 경쟁력을 제고할 예정이다. 기존에 활용했던 구형 로봇 설비 2기를 새롭게 대체하는 한편, 추가로 2기를 도입해 생산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최신 로봇 설비 4기가 도입되면, 캐나다 생산라인의 생산량 증가는 물론 프리미엄 디자인 제품 개발을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보인다.

LG하우시스, 화재확산 줄여주는 벽장재 ‘준불연 시트’ 출시

LG하우시스가 건축재료나 구조물의 화재확산 방지 성능을 갖춘 벽장재 ‘준불연 시트’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LG Z:IN 준불연 시트’는 준불연 성능으로 화재확산 방지 능력을 갖춰 안전할 뿐만 아니라 우수한 내스크래치성과 세련된 디자인까지 세 박자를 고루 갖춘 인테리어 실내 장식물이다. 음식점, 노래연습장, 산후조리원 등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준불연 자재 이상을 필수로 사용해야 하는 시설에 적용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은 일반 벽지와 달리 준불연 소재의 베이스 층을 사용해 화재 시 확산 가능성과 가스유해성 등 유해물질 배출이 적은 것이 특징으로,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로부터 준불연 성능 인정서를 획득했다. 또한, 고강도 코팅층을 적용해 내스크래치성도 뛰어나다. 표면이 쉽게 긁히거나 찢어지지 않아 다중이용업소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에서도 유지관리가 용이하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준불연 시트는 공간에 안전성을 더하면서도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멋스러운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실내 공간을 더욱 안전하고 세련되게 꾸미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Brown & Friends Bluetooth Earphone

디자인을 보자마자 확신했다. 귀여움 올림픽이 있다면 분명 이어폰 부문, 아니 나아가서 전자기기 부문에서금메달을 다섯개 쯤은 얻을 것이 확실하다고 말이다. 귀여운 온갖 것들을 모아두고 프로큐트101을 벌여도 분명 이 친구는 데뷔할 수 있을 거다. 바로 브라운앤프렌즈 블루투스 이어폰을 두고 하는 말이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고 아담한 사이즈의 이 이어폰은 고작 4g의 작고 가벼운 무게로 귀에 안겨온다. 귀여운 것은 단지 케이스뿐이 아니다. 이어폰 그 자체의 디자인에서도 깜찍함이 흘러 넘친다. 귀엽다고 다 구매할 거라면 이 얼굴은 자동차에도 그려졌으리라. 귀여움이 당신을 정신 없게 할지라도 눈을 돌려 이제 그 퀄리티에 주목해볼 것. 브라운앤프렌즈 블루투스 이어폰은 1번 충전으로 3.5시간 사용 가능하며, 충전케이스를 이용할 경우 최대 12시간까지 연속 재생 가능하다. 고사양 DSP 음향제어 메인 칩셋을 삽입, 풍부한 서라운드의음질을 즐길 수 있다. 귀여움을 넘어 디자인, 성능까지 갖춘 블루투스 이어폰을 만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라인프렌즈샵에 달려가볼 것.

GAZE APPLE WATCH LEATHER BAND

지난 IXDesign 2019년 7월호 ‘Things’를 통해 독자 분들께 소개드린 적 있는 GAZE LAB. 회사는 2009년부터 layblock이란 이름으로 가죽 스마트폰 케이스 사업을 진행해온 바 있다. 10년의 시간을 거치며 GAZE는 스마트 기기 전반과 라이프스타일 관련 제품을 개발, 제작하며 그 영역을 확장해왔다. 이 역량과 노하우의 결합이라고 소개할 수 있을 듯하다. 바로 GAZE LAB에서 출시한 애플워치 가죽밴드 이야기다. 애플워치는 아날로그적인 아이템이라 불리는 시계에 트렌드를 더했다. 애플이 이를 최초로 시도했다고 말하지는 않겠다. 그러나 이를 ‘스타일’로 만든 것은 명확히 애플이었다. 아쉬운 점이 있었다. 바로 시계라는 아이템이 가지고 있어야 할 고유한 ‘클래식함’이 사라졌기 때문이었다. 시계를 착용하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인체에 닿아 있게 된다. 좋은 소재가 필요한 이유다. GAZE LAB은 시계에 천연가죽을 입혔다. 가벼운 착용감과 포멀하지만 세련된 디자인, 색감을 놓치지 않았다. 사용자에 맞춰 변형되는 소재의 특성은 독특한 편안함을 더했다. 가죽밴드는 총 다섯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블랙, 그레이, 브라운, 미드나잇 블루, 그린. 이 다섯 색상으로 당신의 스마트한 애플워치를 클래식하게, 가다듬어보는 건 어떨까.

153 SMART PEN

‘국민 브랜드’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회사, 모나미에서 스마트펜을 출시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볼펜, 모나미 BP 153 1.0mm를 구현한 153 스마트펜이다. 스마트펜은 차갑다는 인상을 주기 쉽지만, 모나미만의 시그니쳐 디자인은 스마트펜에서마저도 아날로그 감성을 끌어냈다. 153 스마트펜은 전용앱을 통해 종이 위에 쓴 글씨를 실시간으로 스마트 기기에 전송, 디지털로 저장할 수 있게 돕는다. 153 스마트펜을 통해 전송된 글은 편집, 공유, 백업, 녹음, 검색, 텍스트 변환 등 부가 기능을 통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펜으로 쓴 내용을 디지털 기기에서 색상, 굵기 변경 등 편집할 수 있도록 돕고, 펜으로 쓴 내용을 공유할 수 있어 공부, 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 쓰인다. 펜으로 쓴 내용을 디지털 폰트로 변환할 수 있다는 것 역시 재밌는 점인데, 단지 한국어와 영어 뿐 아니라 일어, 중국어, 독일어 등 30여개 언어를 지원한다. ‘스마트펜’으로만 활용할 필요는 없다. 편안한 그립감은 물론, 0.8mm의 볼펜심이 활용도를 더해주니까. 작고 귀여운 내 친구, 이제 똑똑해져서 돌아왔다. 153 스마트펜과 함께 더욱 스마트해지자.

가조띠, 2020년 이끌 신제품 트리오 제안

이탈리아 명품 바닥재 브랜드 가조띠가 2020년을 맞아 신제품 트리오를 제안한다. Smile은 트렌드에 맞는 색상과 깔끔하고 세련된 마감으로 나무 고유의 자연미를 그대로 살려낸 긁힘 방지 기능이 탁월한 제품이다. 대형 건설사의 강남권 중심 아파트 재건축 프로젝트에 적용되어 호평을 받고 있는 기존의 Smile XL(10*120*1,000-1,400㎜)에 이어 Smile XXL(15*190*1,500-2,400㎜)가 2020년을 기해 한국 시장에 소개되었다. 대형 빌라 및 주택의 최고급화라는 최근 트렌드에 따라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되는 제품이다. Life의 특징은 가장 내추럴한 모습이다. 최고급 프랑스산 오크 상판에 드러난 큼직하고 멋스러운 옹이들과 수려하게 메꿈 처리된 크랙들, 스치듯 가볍게 지나간 운치 있는 대패 자국, 장구한 세월과 고풍이 그대로 느껴지는 베벨 처리 등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GAZZOTTI 특유의 정통 이태리 스타일이다. 기존 두 가지 제품(15*190*1,800-2,000, 15*260*1,500-2,400㎜)에 더하여 새해에 출시된 Life 70(15*70*1,500~2,400㎜)와 Life Italian Herringbone(15*190*450~600㎜)은 예술적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독창적 공간활용을 추구하는 수요층의 다양한 니즈에 따른 신제품이다. 후자는 취향에 따라 헤링본 시공 뿐만 아니라 격자시공과 한식시공도 가능하다.

이누스바스, 신규 욕실리모델링 패키지 ‘모던까라라’ 출시

건설·건자재 종합기업 아이에스동서의 욕실리모델링 전문 브랜드 이누스바스가 2020년 첫 신규 욕실 리모델링 패키지 ‘모던까라라(Modern Carrara)’를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욕실 리모델링 패키지 ‘모던까라라’는 까라라 마블의 클래식한 느낌을 모던하게 풀어 고급스러우면서도 깨끗한 분위기를 연출한 욕실이다. 벽면 상부에는 밝고 화사한 느낌의 플레인 화이트 타일을, 하단에는 까라라 마블 패턴의 포인트 타일을 적용해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개성 있는 욕실을 완성했다. 바닥에는 이누스의 미끄럼 방지 타일을 사용해 미끄러짐 걱정 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모던까라라 패키지는 개인의 취향과 생활 환경에 따라 욕조형 혹은 파티션형 가운데 원하는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리모델링에 사용되는 위생도기를 비롯한 수전금구, 타일 등은 이누스가 직접 디자인하고 개발, 생산한 최고급 제품으로 구성하기 때문에 품질 또한 믿을 수 있다.

구정마루, 원목마루 ‘앤티크오크’ 제안

친환경 마루재 전문기업 구정마루는 집안에서 자신만의 편안한 시간을 보내기 위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높아짐에 따라 올초 리모델링·인테리어 아이템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구정원목마루 ‘앤티크오크’ 마루를 제안한다. 공간에 편안함과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것이 매력적인 수종으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색상 매치는 물론 디자인과 소재 매치도 자유롭고 정형화되지 않은 아름다움이 가장 큰 특징인 제품이다. 구정원목마루의 지속적인 선택은 인테리어 트렌드로 떠오른 미니멀 럭셔리와 무관치 않으며 자기만족과 편안함을 주는 보금자리를 만들고자 하는 소비 트렌드가 반영된것으로 온화한 목재의 질감을 가진 원목마루 제품들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많은 소비자들에게 선택 받고 있다. ‘구정원목마루’는 온돌난방의 열효율에 최적화된 2mm, 3mm 두께의 원목단판을 충분한 숙성으로 안정화시킨 프리미엄 원목마루이다. 또한 구정마루의 프리미엄 라인은 원자재부터 SE0 최고등급 자재를 사용하여 친환경적이며, 일반천연마루 대비하여 찍힘, 눌림, 긁힘에 강해 제품의 실용성과 내구성이 높고, 표면물성과 가공 정밀도가 우수해 시공 후 원목의 변형이 거의 없다. 구정원목마루 ‘앤티크오크’ 수종은 꾸준히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마루의 형태는 대형화 되어 폭이 넓어지고 길이가 길어지는 특징을 보이며 190x1,900mm와 같은 최신규격 트렌드를 반영한 빅사이즈로 프리미엄 인테리어를 연출하는 탁월한 제품이다.

현대L&C, 친환경 유아용 매트 ‘코지매트’ 출시

현대L&C가 친환경 프리미엄 유아용 매트인 ‘코지매트’를 출시했다. 현대L&C 코지매트는 두 장의 발포 매트와 고탄성 쿠션층을 합한 제품으로, 국내 최초로 친환경 가소제를 적용한 유아용 매트다. 특수필름으로 표면을 마감하여 물걸레로 쉽게 청소할 수 있는 등 방수성, 내오염성이 우수하다. 이를 바탕으로 KC인증 및 아토피 안심마크 등 국내 주요 친환경 인증을 획득했을 뿐만 아니라, 유럽 화학물질 통합관리 제도 중 어린이 완구용 기준인 ‘REACH’와 유럽 섬유제품 품질인증(OEKO-TEX standard 100) 최고 등급(Baby Class) 등 해외에서도 최고 수준의 친환경 인증을 획득하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현대L&C는 그 동안 PVC장판, 강마루, 상업용 타일 등 바닥재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해왔으나, B2B 중심으로 유통 채널이 고착화되어 있어 신규 시장 개척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코지매트’ 출시를 통해 현대L&C는 바닥재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B2C 시장으로 유통 채널을 확장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현대L&C 관계자는 “유아용 매트의 수요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당사가 보유한 PVC 바닥재 제조 기술을 활용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코지매트’를 출시했다.”면서 “소비자패널 ‘엘렌(eLen)’을 대상으로 사전 체험을 진행한 결과, 모두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코지매트는 최고의 기술력과 우수한 친환경성이라는 강점을 앞세워 향후 3년 내 유아용 매트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G하우시스, 시트형 바닥재 ‘은행목’, ‘뉴청맥’ 2020 신규 패턴 공개

LG하우시스가 내구성을 높인 합리적인 시트형 바닥재 ‘은행목’과 ‘뉴청맥’의 2020년 신규 패턴을 선보였다. LG지인 바닥재 은행목·뉴청맥은 우수한 품질에 안전성을 갖춰 소비자가 부담 없이 사용하기에 좋은 가성비 만점의 시트형 바닥재다. 안티슬립(Anti-slip) 특수 표면 처방으로 미끄러움을 줄여 보행 시 피로도를 덜어주고 사용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제품 표면을 ‘깔끄미 공법’으로 코팅 처리해 청소가 쉽게 되고 유지 관리가 편한 것도 장점이다. 은행목은 오랫동안 처음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도록 두꺼운 필름층을 적용해 찍힘과 긁힘, 변색에 강하다. 비얀코 마블 등 논우드(Non-wood) 디자인을 적용해 개성 있는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뉴청맥은 다양한 공간 디자인을 연출할 수 있도록 천연석재를 모티브로 한 스톤 디자인이 새롭게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300x606mm의 세라믹 스톤과 450x450mm의 테라조 스톤 디자인이 추가되었고, 밤나무를 모티브로 한 64mm 폭의 체스트넛 디자인도 추가하여 보다 다채로운 구성을 추구하였다. 칼라 수 또한 기존 13칼라에서 15칼라로 늘려 고객의 선택폭을 확대하였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안전성과 내구성을 지닌 은행목과 뉴청맥은 오랜 기간 사랑 받은 LG하우시스의 스테디셀러 바닥재”라며 “바닥재를 교체하고 싶지만 가격적인 부담 때문에 망설였다면, 이번 제품에 주목해 보면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