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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ghest Quality & Retention of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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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전하는 관광명소 성북역사문화센터에 케이디우드테크 탄화목 사용

케이디우드테크에서 생산, 공급하는 고열처리 탄화목 외장재가 성북구청에서 진행하는 성북역사문화센터 외관에 사용되었다. 역사, 문화자원과 인적 자원이 통합된 전시실, 회의실을 갖춘 성북문화센터는 문화관광의 중심이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목재는 단열성과 공기정화 등 친환경적 기능과 아름다운 외관에도 불구, 기존 시공 과정에서는 배제되곤 했었다. 습기에 의해 변하거나 햇빛에 의해 회변하고, 팽창이나 수축, 뒤틀림 문제가 있어 관리에 어려움이 컸기 때문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방부재를 주입한 방부목이 널리 사용되었으나 토양을 오염시키거나 인체에 악영향을 미치는 등 환경문제가 대두되기도 했다. 케이디우드테크의 탄화목은 목재를 특수 고열처리해 물리적 특성은 살리면서, 외부 환경이 목재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은 미리 차단한 것이다. 어떤 화학 물질도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면서, 동시에 인간에게도 무해한 자재로, 케이디우드테크의 탄화목은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밀워키, 상반기 하이라이트 신제품 대거 출시

지난 3월 밀워키는 공구업계의 혁신을 주도할 신제품들을 대거 출시했다. 그 중 하이라이트 제품은 12V FUEL 롱리치라쳇 3/8인치(M12 FIR38LR), 팩아웃 오픈형 툴박스(Packout™ Crate), 12V 인두기(M12 SI)이다. 12V FUEL 롱리치 임팩트라쳇 3/8인치는 전작 M12 FIR38 대비 전장길이가 8.4cm 길어졌다. 역대 밀워키 팩트라쳇 중 가장 긴 제품(38.4cm)으로 깊고, 협소한 공간에서의 작업에 더욱 적합하다. 또한 유선, 에어공구들이 주는 작업의 한정성과 컴프레셔 사용의 번거로움을 무선 배터리 하나로 해결했다. M12 FIR38LR은 2.0Ah 배터리 포함 시 중량 1.4kg, 총 길이 38.4cm, 토크 75Nm이다. 팩아웃 오픈형 툴박스는 기존 밀워키의 모든 팩아웃 제품과 호환가능하며, 체계적인 물품 관리에 효과적이다. 특히 후방걸이 거치대를 활용해, 지난 1월 출시한 팩아웃거치대(Packout Mounting Plate)에 걸어 보관 가능하다. 본 툴박스는 충격 저항성 고분자 폴리머를 사용, 최대 23kg의 하중을 견딜 수 있다. 12V 인두기는 국내 팬들의 끊임없는 정식 발매 요청에 힘입어 출시한 제품이다. 본 인두기의 특장점은 2-30초의 빠른 가열시간이다. 또한 최적의 온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와이어 손상 및 과열을 방지한다. 정밀한 작업을 위한 3단계 각도 조정헤드(180°, 135°, 90°)는 좁은 공간에서 더욱 용이하다. M12 SI-0(베어툴 기준)의 중량은 0.23kg, 길이는 27.2cm이다.

이누스, 북유럽 감성 담은 ‘존 덴마크 노바원 스몰 페달빈’ 출시

건설·건자재 종합기업 아이에스동서의 토털 리빙 브랜드 이누스(inus)가 존 덴마크 노바원 스몰 페달빈을 출시했다. ‘존 덴마크(Zone Denmark)’는 덴마크를 기반으로 한 욕실 및 주방 소품 전문 브랜드로 이누스(inus)가 국내에서 독점으로 유통하고 있다. 간결한 라인과 과감한 컬러, 기존 제품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디자인으로 유럽 전역과 세계 각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세계적으로 가장 공신력 있는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꾸준히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세계적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 받고 있다. 신제품 노바원 스몰 페달빈은 기능성과 심미성을 갖춘 베스트셀러 노바원 페달빈의 컴팩트 버전으로 3L 사이즈로 출시됐다. 간결한 라인의 디자인과 소프트한 질감으로 인테리어 효과가 뛰어나며 컴팩트한 사이즈로 작은 화장실이나 파우더 룸 등에 잘 어울린다.

구정마루, 봄시즌 맞아 Origo와 컬러풀 콜라보레이션

친환경마루 전문기업 구정마루는 봄시즌을 맞이하여 자연친화 수제패브릭 브랜드 Origo와의 협업으로 3월부터 방배동 구정마루 라운지에서 구정마루와 Origo의 컬러풀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에 선보이는 구정마루 ‘믹스매치’는 자신이 선택한 컬러를 마루에 적용하여 나만의 컬러디자인 마루를 만들어내는 커스터마이징 제품이다. 또한 Origo는 감성적인 컬러, 자연소재, 핸드메이드로 특징되는 오가닉 인테리어 패브릭 브랜드이다. 이번 협업은 Origo의 오렌지톤이 돋보이는 네스타스가든으로 햇살 가늑한 정원의 꽃들에서 영감받은 아름답고 생동감있는 컬러로 자연이 주는 다양한 색상의 에너지와 평화를 표현한 제품이다. 이번 협업은 자연친화적인 컬러인테리어 브랜드 Origo와 구정마루의 커스터마이징 컬러마루 ‘믹스매치’가 함께하며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감각적인 컬러인테리어 스타일링을 연출한다. Origo의 아름다운 컬러가 주는 에너지와 즐거움, 행복감은 천연목재로 만들어진 구정마루와 만나 자연의 활기와 생동감으로 전달될 수 있어 이번 콜라보가 더욱 기대된다.

현대L&C 칸스톤, 공격적인 투자로 글로벌 시장 향해 광폭행보

현대L&C가 공격적인 투자로 엔지니어드 스톤 ‘칸스톤’의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현대L&C는 세종사업장에 칸스톤 제2 생산라인을 증설하고, 상반기 캐나다 생산라인에 최첨단 로봇 설비 4기를 신규 도입한다고 밝혔다. 2017년 캐나다 제2 생산라인 가동에 이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발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대L&C는 2월 5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이탈리아 브레튼(Breton)社와 ‘세종 칸스톤 제2 생산라인’(이하 세종 2호라인) 증설에 대한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브레튼社는 엔지니어드 스톤 제조 원천기술을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는 이탈리아 소재 석재 가공설비 제조업체다. 현대L&C는 새롭게 증설하는 세종 2호 라인을 비롯해 세종 1호라인, 캐나다 1, 2호 생산라인 모두 브레튼의 설비를 구축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엔지니어드 스톤 생산을 확대할 수 있게 된다. 세종 2호 라인은 2월 착공을 시작해 2022년 상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며, 투입 비용은 473억원이다. 현대L&C는 이어 약 5백만 달러를 투입해 올 상반기 캐나다 생산라인에도 최첨단 로봇 설비 4기를 도입해 품질 경쟁력을 제고할 예정이다. 기존에 활용했던 구형 로봇 설비 2기를 새롭게 대체하는 한편, 추가로 2기를 도입해 생산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최신 로봇 설비 4기가 도입되면, 캐나다 생산라인의 생산량 증가는 물론 프리미엄 디자인 제품 개발을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보인다.

LG하우시스, 화재확산 줄여주는 벽장재 ‘준불연 시트’ 출시

LG하우시스가 건축재료나 구조물의 화재확산 방지 성능을 갖춘 벽장재 ‘준불연 시트’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LG Z:IN 준불연 시트’는 준불연 성능으로 화재확산 방지 능력을 갖춰 안전할 뿐만 아니라 우수한 내스크래치성과 세련된 디자인까지 세 박자를 고루 갖춘 인테리어 실내 장식물이다. 음식점, 노래연습장, 산후조리원 등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준불연 자재 이상을 필수로 사용해야 하는 시설에 적용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은 일반 벽지와 달리 준불연 소재의 베이스 층을 사용해 화재 시 확산 가능성과 가스유해성 등 유해물질 배출이 적은 것이 특징으로,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로부터 준불연 성능 인정서를 획득했다. 또한, 고강도 코팅층을 적용해 내스크래치성도 뛰어나다. 표면이 쉽게 긁히거나 찢어지지 않아 다중이용업소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에서도 유지관리가 용이하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준불연 시트는 공간에 안전성을 더하면서도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멋스러운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실내 공간을 더욱 안전하고 세련되게 꾸미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가조띠, 2020년 이끌 신제품 트리오 제안

이탈리아 명품 바닥재 브랜드 가조띠가 2020년을 맞아 신제품 트리오를 제안한다. Smile은 트렌드에 맞는 색상과 깔끔하고 세련된 마감으로 나무 고유의 자연미를 그대로 살려낸 긁힘 방지 기능이 탁월한 제품이다. 대형 건설사의 강남권 중심 아파트 재건축 프로젝트에 적용되어 호평을 받고 있는 기존의 Smile XL(10*120*1,000-1,400㎜)에 이어 Smile XXL(15*190*1,500-2,400㎜)가 2020년을 기해 한국 시장에 소개되었다. 대형 빌라 및 주택의 최고급화라는 최근 트렌드에 따라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되는 제품이다. Life의 특징은 가장 내추럴한 모습이다. 최고급 프랑스산 오크 상판에 드러난 큼직하고 멋스러운 옹이들과 수려하게 메꿈 처리된 크랙들, 스치듯 가볍게 지나간 운치 있는 대패 자국, 장구한 세월과 고풍이 그대로 느껴지는 베벨 처리 등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GAZZOTTI 특유의 정통 이태리 스타일이다. 기존 두 가지 제품(15*190*1,800-2,000, 15*260*1,500-2,400㎜)에 더하여 새해에 출시된 Life 70(15*70*1,500~2,400㎜)와 Life Italian Herringbone(15*190*450~600㎜)은 예술적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독창적 공간활용을 추구하는 수요층의 다양한 니즈에 따른 신제품이다. 후자는 취향에 따라 헤링본 시공 뿐만 아니라 격자시공과 한식시공도 가능하다.

이누스바스, 신규 욕실리모델링 패키지 ‘모던까라라’ 출시

건설·건자재 종합기업 아이에스동서의 욕실리모델링 전문 브랜드 이누스바스가 2020년 첫 신규 욕실 리모델링 패키지 ‘모던까라라(Modern Carrara)’를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욕실 리모델링 패키지 ‘모던까라라’는 까라라 마블의 클래식한 느낌을 모던하게 풀어 고급스러우면서도 깨끗한 분위기를 연출한 욕실이다. 벽면 상부에는 밝고 화사한 느낌의 플레인 화이트 타일을, 하단에는 까라라 마블 패턴의 포인트 타일을 적용해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개성 있는 욕실을 완성했다. 바닥에는 이누스의 미끄럼 방지 타일을 사용해 미끄러짐 걱정 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모던까라라 패키지는 개인의 취향과 생활 환경에 따라 욕조형 혹은 파티션형 가운데 원하는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리모델링에 사용되는 위생도기를 비롯한 수전금구, 타일 등은 이누스가 직접 디자인하고 개발, 생산한 최고급 제품으로 구성하기 때문에 품질 또한 믿을 수 있다.

구정마루, 원목마루 ‘앤티크오크’ 제안

친환경 마루재 전문기업 구정마루는 집안에서 자신만의 편안한 시간을 보내기 위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높아짐에 따라 올초 리모델링·인테리어 아이템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구정원목마루 ‘앤티크오크’ 마루를 제안한다. 공간에 편안함과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것이 매력적인 수종으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색상 매치는 물론 디자인과 소재 매치도 자유롭고 정형화되지 않은 아름다움이 가장 큰 특징인 제품이다. 구정원목마루의 지속적인 선택은 인테리어 트렌드로 떠오른 미니멀 럭셔리와 무관치 않으며 자기만족과 편안함을 주는 보금자리를 만들고자 하는 소비 트렌드가 반영된것으로 온화한 목재의 질감을 가진 원목마루 제품들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많은 소비자들에게 선택 받고 있다. ‘구정원목마루’는 온돌난방의 열효율에 최적화된 2mm, 3mm 두께의 원목단판을 충분한 숙성으로 안정화시킨 프리미엄 원목마루이다. 또한 구정마루의 프리미엄 라인은 원자재부터 SE0 최고등급 자재를 사용하여 친환경적이며, 일반천연마루 대비하여 찍힘, 눌림, 긁힘에 강해 제품의 실용성과 내구성이 높고, 표면물성과 가공 정밀도가 우수해 시공 후 원목의 변형이 거의 없다. 구정원목마루 ‘앤티크오크’ 수종은 꾸준히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마루의 형태는 대형화 되어 폭이 넓어지고 길이가 길어지는 특징을 보이며 190x1,900mm와 같은 최신규격 트렌드를 반영한 빅사이즈로 프리미엄 인테리어를 연출하는 탁월한 제품이다.

현대L&C, 친환경 유아용 매트 ‘코지매트’ 출시

현대L&C가 친환경 프리미엄 유아용 매트인 ‘코지매트’를 출시했다. 현대L&C 코지매트는 두 장의 발포 매트와 고탄성 쿠션층을 합한 제품으로, 국내 최초로 친환경 가소제를 적용한 유아용 매트다. 특수필름으로 표면을 마감하여 물걸레로 쉽게 청소할 수 있는 등 방수성, 내오염성이 우수하다. 이를 바탕으로 KC인증 및 아토피 안심마크 등 국내 주요 친환경 인증을 획득했을 뿐만 아니라, 유럽 화학물질 통합관리 제도 중 어린이 완구용 기준인 ‘REACH’와 유럽 섬유제품 품질인증(OEKO-TEX standard 100) 최고 등급(Baby Class) 등 해외에서도 최고 수준의 친환경 인증을 획득하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현대L&C는 그 동안 PVC장판, 강마루, 상업용 타일 등 바닥재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해왔으나, B2B 중심으로 유통 채널이 고착화되어 있어 신규 시장 개척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코지매트’ 출시를 통해 현대L&C는 바닥재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B2C 시장으로 유통 채널을 확장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현대L&C 관계자는 “유아용 매트의 수요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당사가 보유한 PVC 바닥재 제조 기술을 활용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코지매트’를 출시했다.”면서 “소비자패널 ‘엘렌(eLen)’을 대상으로 사전 체험을 진행한 결과, 모두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코지매트는 최고의 기술력과 우수한 친환경성이라는 강점을 앞세워 향후 3년 내 유아용 매트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G하우시스, 시트형 바닥재 ‘은행목’, ‘뉴청맥’ 2020 신규 패턴 공개

LG하우시스가 내구성을 높인 합리적인 시트형 바닥재 ‘은행목’과 ‘뉴청맥’의 2020년 신규 패턴을 선보였다. LG지인 바닥재 은행목·뉴청맥은 우수한 품질에 안전성을 갖춰 소비자가 부담 없이 사용하기에 좋은 가성비 만점의 시트형 바닥재다. 안티슬립(Anti-slip) 특수 표면 처방으로 미끄러움을 줄여 보행 시 피로도를 덜어주고 사용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제품 표면을 ‘깔끄미 공법’으로 코팅 처리해 청소가 쉽게 되고 유지 관리가 편한 것도 장점이다. 은행목은 오랫동안 처음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도록 두꺼운 필름층을 적용해 찍힘과 긁힘, 변색에 강하다. 비얀코 마블 등 논우드(Non-wood) 디자인을 적용해 개성 있는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뉴청맥은 다양한 공간 디자인을 연출할 수 있도록 천연석재를 모티브로 한 스톤 디자인이 새롭게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300x606mm의 세라믹 스톤과 450x450mm의 테라조 스톤 디자인이 추가되었고, 밤나무를 모티브로 한 64mm 폭의 체스트넛 디자인도 추가하여 보다 다채로운 구성을 추구하였다. 칼라 수 또한 기존 13칼라에서 15칼라로 늘려 고객의 선택폭을 확대하였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안전성과 내구성을 지닌 은행목과 뉴청맥은 오랜 기간 사랑 받은 LG하우시스의 스테디셀러 바닥재”라며 “바닥재를 교체하고 싶지만 가격적인 부담 때문에 망설였다면, 이번 제품에 주목해 보면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에넥스, ‘작은방 붙박이장’ 출시 본격화

에넥스가 온라인 전용 제품인 ‘작은방 붙박이장’을 슬라이딩 타입으로 새롭게 추가 출시했다. 또한 여닫이 타입도 색상 및 디자인을 추가해 라인업을 강화했다. 국내 브랜드 최초로 에넥스가 선보인 ‘작은방 붙박이장’은 아이방이나 주방, 다용도실 등 좁은 공간에 시공이 가능한 붙박이장이다. 기존에 벽 전체를 채우던 붙박이장과 달리 일부 공간만 시공 가능해, 공간을 보다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슬라이딩 타입은 좁은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옆면에 전신거울 부착도 가능하다. 출시 기념으로 타이걸이, 옷핸들, 댐퍼 무료 업그레이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여닫이 타입은 갤러리형, 서랍형으로 연출할 수 있고, 컬러도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에넥스 관계자는 “작은방 붙박이장은 좁은 공간에도 붙박이장 설치를 원하는 수요에 따라 개발된 제품으로 새롭게 출시된 제품들을 통해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를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디즈, 겨울 홈족을 위한 등받이 좌식 의자, ‘필로’ 추천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가 겨울철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홈족을 위해 편안하고 공간 활용도가 높은 시디즈의 등받이 좌식 의자 ‘필로(PILLO)’를 추천한다. 시디즈 ‘필로’는 국내 최초로 좌식 의자에 등판이 뒤로 젖혀지는 틸팅 기능을 접목한 의자로, 실용성과 기능성이 뛰어나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거나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제격이다. 특히 원룸, 소형 아파트 등 좁은 평수에서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어 활용도 높은 제품이다. ‘필로’는 어떠한 공간에도 조화롭게 어울리는 부드러운 곡선형 디자인과 내추럴한 색상을 통해 아늑한 분위기의 겨울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또한 폴더 형태로 접고 펼 수 있어 이동과 보관이 용이하며 공간 효율성이 뛰어나다. 시디즈의 ‘필로’는 편안하고 부드러운 패브릭과 세련된 감각의 인조가죽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취향과 인테리어에 따라 다크 그레이, 베이지, 머스타드, 만다린 오렌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전국의 공식 시디즈 대리점 및 시디즈 홈페이지를 통해서 구매 가능하다.

이누스, 2019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토털 리빙 브랜드 이누스(inus)가 ‘2019 우수디자인 상품 선정’ 시상식에서 2개의 제품이 본상을 수상하고, 1개의 제품이 우수디자인 상품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킨텍스에서 개최된 굿디자인 어워드 시상식에서 이누스 수전 ‘IBF-7210’과 이누스의 유럽형 브랜드인 HYGEA의 벽걸이 비데일체형 양변기 ‘IW-H20L’이 각각 특허청장상과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누스 수전 ‘K-3210’제품은 ‘2019 우수 디자인 상품’에 선정됐다. 특허청장상을 받은 이누스 수전 ‘IBF-7210’은 기존 사이드 핸들 타입 수전에서 볼 수 없었던 간결한 형태와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심미성과 실용성을 높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본 도형인 사각 형태를 활용해 몸체부터 손잡이 부분까지 시원한 라인을 강조했고, 손잡이를 45도 각도로 틀고 위치를 몸체 상단쪽에 위치시켜 기존 사이드 핸들 타입 수전 사용시 발생했던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벽걸이 비데일체형 양변기 ‘IW-H20L’ 또한 모던한 외형의 디자인과 기존 제품군에 없던 비데 내부 모듈 분리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해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이누스 수전 ‘K-3210’이 손잡이 조작이 불편한 기존 사이드 핸들 수전의 단점을 해결할 수 있는 심미성과 사용성이 뛰어난 디자인으로 평가 받으며 ‘2019 우수디자인 상품’에 선정됐다.

홈·테이블데코페어,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성황리 개최 완료

지난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2019 홈·테이블데코페어가 개최되었다. 전시에는 9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가구, 조명, 홈스타일링을 살펴볼 수 있는 ‘토탈리빙’, 패브릭과 인테리어 소품을 만나보는 ‘패브릭 & 데코’, 주방용품을 소개하는 ‘테이블웨어’, 리빙 아트와 오브제를 한데 모은 ‘아트 리빙’, 흥미로운 일상 소품을 소개하는 ‘라이프스타일 & 애니버서리’ 등 다섯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된 이번 전시에는 북유럽, 모던, 인더스트리얼 등 다채로운 스타일을 가진 452개의 브랜드가 927개 부스로 참가, 개성을 선보였다. 다양한 브랜드가 참가한 가운데 가구 전용 결제 서비스 ‘R페이’는 7개의 제휴 브랜드와 함께 참여하여 이목을 끌었다. 이번 전시에서 론칭 소식을 알린 R페이는 가구 구매시 30% 선납금만 결제하고 나머지는 추가 부담 없이 39개월 동안 나눠 내는 결제 솔루션으로, 한정된 예산에 개인의 취향과 안목을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까사알렉시스, 비아인키노, 빌라레코드, 언와인드 등을 시작으로 제휴브랜드를 확장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공간의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한시적으로 구매 후 2년 후부터 사용하던 가구를 반납하고, 새로운 가구를 살 때 이전에 결제한 선납급만큼 할인받을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체 부스뿐만 아니라 제휴 가구사 브랜드 부스에서도 R페이 결제 서비스를 제공해 관람객의 구매 방식 폭을 넓혔다.

구정마루, 프리미엄 마루가 대세

친환경 마루재 전문기업 구정마루는 인테리어 시장의 고급화 추세에 따라 바닥재 시장도 활기를 띠며 프리미엄 제품라인인 ‘구정프레스티지’와 ‘구정원목마루’의 수요가 급격히 증가했다. 구정마루는 최근 수차례의 건축, 인테리어의 주요전시회 참가를 통하여 유통업체, 건축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제품설명회와 최종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B2C 전략으로 프리미엄 마루재의 소개와 시연을 꾸준히 해온 바, 지속적인 인지도 높이기 전략의 결과로 프리미엄 브랜드의 안착을 성공시킨 것이다. 프리미엄 마루 판매량의 가파른 상승세에는 최근 소비자들의 프리미엄급 내장재 선호가 높아짐에 따라 차별화된 디자인과 안정적인 내구성, 마루재 전문기업의 노하우로 안심할 수 있는 품질력을 갖춘 결과로 해석된다. 구정마루는 국내 마루재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대표적인 브랜드로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의 제품뿐만 아니라 원목마루 수요가 늘면서 원목마루로 대형 건설사와의 계약건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구정마루는 직영전시장을 통하여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려가면서 고객이 원하는 우수한 품질의 프리미엄 제품을 개발해 나가는 것에 주력할 예정이다.

LG하우시스, 2020/21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 개최

LG하우시스가 지난 12월 4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하우시스 2020/21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하고, 내년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키워드로 「앙코르(Encore)」를 제안했다. ‘앙코르(Encore)’에는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LG하우시스의 디자 인 트렌드 세미나가 그동안 제시했던 트렌드 흐름을 되짚어 보고 미래에도 기억되는 공간을 제안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LG하우시스는 ‘앙코르(Encore)’를 기반으로 현재 시장의 체인지 메이커로 부상한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출생한 세대)로 인한 공간적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헤드스페이스(Headspace)’ 등 6가지 공간 트렌드 키워드와 ‘러브 누아르(LOVE NOIR)’ 등 3가지 디자인 테마도 함께 제시했다. 먼저, LG하우시스는 내년 주거공간 트렌드에 대해 집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홈(Home)족들이 증가하면서 주거공간이 컨텐츠 소비와 생산이 함께 일어나는 데이터 생산플랫폼으로 진화하는 등 주거·생산·문화가 주거공간에 집약되면서 더 복합적인 성격을 가지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트렌드를 함축한 6가지 공간 트렌드 키워드로 ▲헤드스페이스(Headspace) ▲홈소싱(Home-sourcing) ▲롱로너(Long-loner) ▲스튜디홈(Studihome) ▲트라이얼 홈(Trial-home) ▲하입(Hype)을 제시했다. 한편, LG하우시스는 지난 2000년 국내 기업 최초로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시작하며 국내 건축 및 인테리어 업계는 물론 산업계 전반으로까지 디자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현대L&C, 내년 디자인 트렌드 미리 엿보는 인트렌드 세미나 개최

현대L&C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인 ‘2020/21 인트렌드(Intrend)’가 11월 4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알림 2관에서 개최된다. ‘인트렌드’는 국내외 사회문화적 이슈, 라이프스타일 및 디자인 트렌드를 연구•분석하여 글로벌 인테리어 디자인과 새로운 시대를 관통할 패러다임을 제안하는 자리다. 현대L&C는 2010년부터 ‘인트렌드’ 세미나를 개최, 올해로 10번째를 맞이했다. 지난 10년 간 업계를 대표하는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로 입지를 다져왔으며, 최근에는 업계 전문가들로부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분석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디자인 트렌드의 흐름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 유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L&C는 이번 인트렌드 세미나의 주제를 “RIPE”(무르익음)으로 정했다. 사회의 빠른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자연과 기술의 상호이해적인 조건 속에서 균형을 맞춰가며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이 무르익어가는 모습을 들여다 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현대L&C는 2020/21년 라이프 스타일의 트렌드를 △미지의 확대경(Unkown Loupe) △디케의 조이스틱(Dike’s Joystick) △호기심의 캐비닛(Curious Cabinet)의 세 가지 테마로 분류하고, 각 테마별로 디자인 스타일을 분석, 제안할 계획이다.

에넥스, 온라인 전용 식탁 브랜드 ‘오븟’ 새롭게 선보여

에넥스 자사 공식 온라인 스토어 '에넥스몰’에서 식탁 전문 브랜드 '오븟'을 론칭했다. '오븟(O!BEUT)'은 부엌의 순 우리말 '븟'과 감탄사 '오'가 합쳐진 단어로 ‘오붓하고 편안한 주방을 꿈꾼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브랜드의 가장 큰 특징은 ‘커스터마이징’이다. 3가지 상판, 3가지 프레임 색상, 4가지의 다릿발 디자인을 제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최근 유행하는 세라믹, 대리석, 화산석 소재부터 도장 처리된 로즈 골드 도금, 실버 스텐, 앤틱 골드 등 다채로운 컬러를 선보였으며, 더스퀘어, 샤론, 킨트, 베로나 등의 프레임까지 선택할 수 있어 식탁을 통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가운데 ‘ET 더스퀘어 세라믹 식탁’은 색다른 주방을 꿈꾸는 이들에게 추천할만한 제품이다. 최고급 이태리 밀란 마블 세라믹 소재를 사용해 천연의 아름다운 질감을 그대로 구현했다. 또한 세라믹과 강화유리 상판은 뛰어난 내구성, 내오염성, 내열성을 갖춰 관리의 편리함을 더했다. 상판 컬러도 화이트 마블, 스톤 그레이 중 선택할 수 있어 주방 인테리어를 고려한 고품격 다이닝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현재 에넥스몰에서 오븟 식탁 시리즈 구매 후 포토후기 작성 시 모든 고객에게 미니 스톨 1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참고 할만 하다.

밀워키, 제2회 메이드 인 을지로 페 스티벌 성황리에 종료

밀워키 코리아는 지난 10월 12일 공구산업의 메카, 청계천 일대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제2회 메이드 인 을지로>에 참가해, 제품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용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이벤트는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밀워키 부스는 모든 방문객이 밀워키의 인기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하였으며, 현장 구매 시 구매 금액별로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하였다. 또한 공식 SNS 채널과 웹사이트 뉴스레터를 팔로우한 모든 고객에게 ‘밀워키 프리미엄 스냅캡(모자)’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더불어 밀워키 코리아는 약 1,000여 분의 ‘밀워키 츄러스’를 깜짝 선물로 준비하여, 부스를 찾아준 많은 밀워키 마니아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밀워키의 신제품 M12 FQID는 현장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M12 FQID는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인 업계 최초의 12V 유압식 임팩트 드라이버이다. M12 FQID는 일반 임팩트 드라이버 대비 2배 낮은 76 데시벨(dB)의 소음을 내며, 적은 진동으로 작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작업자의 피로도를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