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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ghest Quality & Retention of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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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화재확산 줄여주는 벽장재 ‘준불연 시트’ 출시

LG하우시스가 건축재료나 구조물의 화재확산 방지 성능을 갖춘 벽장재 ‘준불연 시트’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LG Z:IN 준불연 시트’는 준불연 성능으로 화재확산 방지 능력을 갖춰 안전할 뿐만 아니라 우수한 내스크래치성과 세련된 디자인까지 세 박자를 고루 갖춘 인테리어 실내 장식물이다. 음식점, 노래연습장, 산후조리원 등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준불연 자재 이상을 필수로 사용해야 하는 시설에 적용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은 일반 벽지와 달리 준불연 소재의 베이스 층을 사용해 화재 시 확산 가능성과 가스유해성 등 유해물질 배출이 적은 것이 특징으로,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로부터 준불연 성능 인정서를 획득했다. 또한, 고강도 코팅층을 적용해 내스크래치성도 뛰어나다. 표면이 쉽게 긁히거나 찢어지지 않아 다중이용업소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에서도 유지관리가 용이하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준불연 시트는 공간에 안전성을 더하면서도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멋스러운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실내 공간을 더욱 안전하고 세련되게 꾸미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Brown & Friends Bluetooth Earphone

디자인을 보자마자 확신했다. 귀여움 올림픽이 있다면 분명 이어폰 부문, 아니 나아가서 전자기기 부문에서금메달을 다섯개 쯤은 얻을 것이 확실하다고 말이다. 귀여운 온갖 것들을 모아두고 프로큐트101을 벌여도 분명 이 친구는 데뷔할 수 있을 거다. 바로 브라운앤프렌즈 블루투스 이어폰을 두고 하는 말이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고 아담한 사이즈의 이 이어폰은 고작 4g의 작고 가벼운 무게로 귀에 안겨온다. 귀여운 것은 단지 케이스뿐이 아니다. 이어폰 그 자체의 디자인에서도 깜찍함이 흘러 넘친다. 귀엽다고 다 구매할 거라면 이 얼굴은 자동차에도 그려졌으리라. 귀여움이 당신을 정신 없게 할지라도 눈을 돌려 이제 그 퀄리티에 주목해볼 것. 브라운앤프렌즈 블루투스 이어폰은 1번 충전으로 3.5시간 사용 가능하며, 충전케이스를 이용할 경우 최대 12시간까지 연속 재생 가능하다. 고사양 DSP 음향제어 메인 칩셋을 삽입, 풍부한 서라운드의음질을 즐길 수 있다. 귀여움을 넘어 디자인, 성능까지 갖춘 블루투스 이어폰을 만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라인프렌즈샵에 달려가볼 것.

GAZE APPLE WATCH LEATHER BAND

지난 IXDesign 2019년 7월호 ‘Things’를 통해 독자 분들께 소개드린 적 있는 GAZE LAB. 회사는 2009년부터 layblock이란 이름으로 가죽 스마트폰 케이스 사업을 진행해온 바 있다. 10년의 시간을 거치며 GAZE는 스마트 기기 전반과 라이프스타일 관련 제품을 개발, 제작하며 그 영역을 확장해왔다. 이 역량과 노하우의 결합이라고 소개할 수 있을 듯하다. 바로 GAZE LAB에서 출시한 애플워치 가죽밴드 이야기다. 애플워치는 아날로그적인 아이템이라 불리는 시계에 트렌드를 더했다. 애플이 이를 최초로 시도했다고 말하지는 않겠다. 그러나 이를 ‘스타일’로 만든 것은 명확히 애플이었다. 아쉬운 점이 있었다. 바로 시계라는 아이템이 가지고 있어야 할 고유한 ‘클래식함’이 사라졌기 때문이었다. 시계를 착용하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인체에 닿아 있게 된다. 좋은 소재가 필요한 이유다. GAZE LAB은 시계에 천연가죽을 입혔다. 가벼운 착용감과 포멀하지만 세련된 디자인, 색감을 놓치지 않았다. 사용자에 맞춰 변형되는 소재의 특성은 독특한 편안함을 더했다. 가죽밴드는 총 다섯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블랙, 그레이, 브라운, 미드나잇 블루, 그린. 이 다섯 색상으로 당신의 스마트한 애플워치를 클래식하게, 가다듬어보는 건 어떨까.

153 SMART PEN

‘국민 브랜드’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회사, 모나미에서 스마트펜을 출시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볼펜, 모나미 BP 153 1.0mm를 구현한 153 스마트펜이다. 스마트펜은 차갑다는 인상을 주기 쉽지만, 모나미만의 시그니쳐 디자인은 스마트펜에서마저도 아날로그 감성을 끌어냈다. 153 스마트펜은 전용앱을 통해 종이 위에 쓴 글씨를 실시간으로 스마트 기기에 전송, 디지털로 저장할 수 있게 돕는다. 153 스마트펜을 통해 전송된 글은 편집, 공유, 백업, 녹음, 검색, 텍스트 변환 등 부가 기능을 통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펜으로 쓴 내용을 디지털 기기에서 색상, 굵기 변경 등 편집할 수 있도록 돕고, 펜으로 쓴 내용을 공유할 수 있어 공부, 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 쓰인다. 펜으로 쓴 내용을 디지털 폰트로 변환할 수 있다는 것 역시 재밌는 점인데, 단지 한국어와 영어 뿐 아니라 일어, 중국어, 독일어 등 30여개 언어를 지원한다. ‘스마트펜’으로만 활용할 필요는 없다. 편안한 그립감은 물론, 0.8mm의 볼펜심이 활용도를 더해주니까. 작고 귀여운 내 친구, 이제 똑똑해져서 돌아왔다. 153 스마트펜과 함께 더욱 스마트해지자.

가조띠, 2020년 이끌 신제품 트리오 제안

이탈리아 명품 바닥재 브랜드 가조띠가 2020년을 맞아 신제품 트리오를 제안한다. Smile은 트렌드에 맞는 색상과 깔끔하고 세련된 마감으로 나무 고유의 자연미를 그대로 살려낸 긁힘 방지 기능이 탁월한 제품이다. 대형 건설사의 강남권 중심 아파트 재건축 프로젝트에 적용되어 호평을 받고 있는 기존의 Smile XL(10*120*1,000-1,400㎜)에 이어 Smile XXL(15*190*1,500-2,400㎜)가 2020년을 기해 한국 시장에 소개되었다. 대형 빌라 및 주택의 최고급화라는 최근 트렌드에 따라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되는 제품이다. Life의 특징은 가장 내추럴한 모습이다. 최고급 프랑스산 오크 상판에 드러난 큼직하고 멋스러운 옹이들과 수려하게 메꿈 처리된 크랙들, 스치듯 가볍게 지나간 운치 있는 대패 자국, 장구한 세월과 고풍이 그대로 느껴지는 베벨 처리 등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GAZZOTTI 특유의 정통 이태리 스타일이다. 기존 두 가지 제품(15*190*1,800-2,000, 15*260*1,500-2,400㎜)에 더하여 새해에 출시된 Life 70(15*70*1,500~2,400㎜)와 Life Italian Herringbone(15*190*450~600㎜)은 예술적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독창적 공간활용을 추구하는 수요층의 다양한 니즈에 따른 신제품이다. 후자는 취향에 따라 헤링본 시공 뿐만 아니라 격자시공과 한식시공도 가능하다.

이누스바스, 신규 욕실리모델링 패키지 ‘모던까라라’ 출시

건설·건자재 종합기업 아이에스동서의 욕실리모델링 전문 브랜드 이누스바스가 2020년 첫 신규 욕실 리모델링 패키지 ‘모던까라라(Modern Carrara)’를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욕실 리모델링 패키지 ‘모던까라라’는 까라라 마블의 클래식한 느낌을 모던하게 풀어 고급스러우면서도 깨끗한 분위기를 연출한 욕실이다. 벽면 상부에는 밝고 화사한 느낌의 플레인 화이트 타일을, 하단에는 까라라 마블 패턴의 포인트 타일을 적용해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개성 있는 욕실을 완성했다. 바닥에는 이누스의 미끄럼 방지 타일을 사용해 미끄러짐 걱정 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모던까라라 패키지는 개인의 취향과 생활 환경에 따라 욕조형 혹은 파티션형 가운데 원하는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리모델링에 사용되는 위생도기를 비롯한 수전금구, 타일 등은 이누스가 직접 디자인하고 개발, 생산한 최고급 제품으로 구성하기 때문에 품질 또한 믿을 수 있다.

구정마루, 원목마루 ‘앤티크오크’ 제안

친환경 마루재 전문기업 구정마루는 집안에서 자신만의 편안한 시간을 보내기 위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높아짐에 따라 올초 리모델링·인테리어 아이템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구정원목마루 ‘앤티크오크’ 마루를 제안한다. 공간에 편안함과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것이 매력적인 수종으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색상 매치는 물론 디자인과 소재 매치도 자유롭고 정형화되지 않은 아름다움이 가장 큰 특징인 제품이다. 구정원목마루의 지속적인 선택은 인테리어 트렌드로 떠오른 미니멀 럭셔리와 무관치 않으며 자기만족과 편안함을 주는 보금자리를 만들고자 하는 소비 트렌드가 반영된것으로 온화한 목재의 질감을 가진 원목마루 제품들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많은 소비자들에게 선택 받고 있다. ‘구정원목마루’는 온돌난방의 열효율에 최적화된 2mm, 3mm 두께의 원목단판을 충분한 숙성으로 안정화시킨 프리미엄 원목마루이다. 또한 구정마루의 프리미엄 라인은 원자재부터 SE0 최고등급 자재를 사용하여 친환경적이며, 일반천연마루 대비하여 찍힘, 눌림, 긁힘에 강해 제품의 실용성과 내구성이 높고, 표면물성과 가공 정밀도가 우수해 시공 후 원목의 변형이 거의 없다. 구정원목마루 ‘앤티크오크’ 수종은 꾸준히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마루의 형태는 대형화 되어 폭이 넓어지고 길이가 길어지는 특징을 보이며 190x1,900mm와 같은 최신규격 트렌드를 반영한 빅사이즈로 프리미엄 인테리어를 연출하는 탁월한 제품이다.

현대L&C, 친환경 유아용 매트 ‘코지매트’ 출시

현대L&C가 친환경 프리미엄 유아용 매트인 ‘코지매트’를 출시했다. 현대L&C 코지매트는 두 장의 발포 매트와 고탄성 쿠션층을 합한 제품으로, 국내 최초로 친환경 가소제를 적용한 유아용 매트다. 특수필름으로 표면을 마감하여 물걸레로 쉽게 청소할 수 있는 등 방수성, 내오염성이 우수하다. 이를 바탕으로 KC인증 및 아토피 안심마크 등 국내 주요 친환경 인증을 획득했을 뿐만 아니라, 유럽 화학물질 통합관리 제도 중 어린이 완구용 기준인 ‘REACH’와 유럽 섬유제품 품질인증(OEKO-TEX standard 100) 최고 등급(Baby Class) 등 해외에서도 최고 수준의 친환경 인증을 획득하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현대L&C는 그 동안 PVC장판, 강마루, 상업용 타일 등 바닥재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해왔으나, B2B 중심으로 유통 채널이 고착화되어 있어 신규 시장 개척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코지매트’ 출시를 통해 현대L&C는 바닥재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B2C 시장으로 유통 채널을 확장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현대L&C 관계자는 “유아용 매트의 수요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당사가 보유한 PVC 바닥재 제조 기술을 활용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코지매트’를 출시했다.”면서 “소비자패널 ‘엘렌(eLen)’을 대상으로 사전 체험을 진행한 결과, 모두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코지매트는 최고의 기술력과 우수한 친환경성이라는 강점을 앞세워 향후 3년 내 유아용 매트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G하우시스, 시트형 바닥재 ‘은행목’, ‘뉴청맥’ 2020 신규 패턴 공개

LG하우시스가 내구성을 높인 합리적인 시트형 바닥재 ‘은행목’과 ‘뉴청맥’의 2020년 신규 패턴을 선보였다. LG지인 바닥재 은행목·뉴청맥은 우수한 품질에 안전성을 갖춰 소비자가 부담 없이 사용하기에 좋은 가성비 만점의 시트형 바닥재다. 안티슬립(Anti-slip) 특수 표면 처방으로 미끄러움을 줄여 보행 시 피로도를 덜어주고 사용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제품 표면을 ‘깔끄미 공법’으로 코팅 처리해 청소가 쉽게 되고 유지 관리가 편한 것도 장점이다. 은행목은 오랫동안 처음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도록 두꺼운 필름층을 적용해 찍힘과 긁힘, 변색에 강하다. 비얀코 마블 등 논우드(Non-wood) 디자인을 적용해 개성 있는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뉴청맥은 다양한 공간 디자인을 연출할 수 있도록 천연석재를 모티브로 한 스톤 디자인이 새롭게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300x606mm의 세라믹 스톤과 450x450mm의 테라조 스톤 디자인이 추가되었고, 밤나무를 모티브로 한 64mm 폭의 체스트넛 디자인도 추가하여 보다 다채로운 구성을 추구하였다. 칼라 수 또한 기존 13칼라에서 15칼라로 늘려 고객의 선택폭을 확대하였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안전성과 내구성을 지닌 은행목과 뉴청맥은 오랜 기간 사랑 받은 LG하우시스의 스테디셀러 바닥재”라며 “바닥재를 교체하고 싶지만 가격적인 부담 때문에 망설였다면, 이번 제품에 주목해 보면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SWATCH VINTAGE COLLECTION

80년대. 세계 시계시장을 독식하던 스위스가 크게 휘청거렸다. 대량 생산 방식과 저렴한 인건비를 내건 홍콩과 일본이 시장을 잠식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변신이 필요했다. SMH 그룹은 파격적이기를 원했다. ‘시계는 변신이다.’ SMH 그룹이 내세운 기치는 그들이 선보인 새 브랜드 스와치(Swatch)에 반영되었다. 스와치는 시계 부품을 최소화했다. 새로운 조립 공정을 창안했다. 젊음, 스포티, 럭셔리, 클래식. 이내 스와치를 대표하는 네 단어가 되었다. 이제 여기 한 단어를 추가해도 되지 않을까. 바로 ‘빈티지’ 말이다. 스와치가 빈티지 컬렉션(Vintage Collection)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의 메인 모델은 과거 SIRSWATCH 제품을 복각, 재현한 모델이다. 블랙 다이얼에 그려진 특유의 기사 문장이 특징. 레드, 그린 컬러 조합으로 빈티지함을 배가했다. REVIVAL 모델은 화이트 다이얼에 멀티 색상 프린트, 매트한 실리콘 소재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다. BERGSTRÜSSLI19는 투명한 플라스틱 소재, 시계 헤드에 블랙 스트랩, 화려한 눈꽃 프린트가 매력적이다.

AG LENS CLEANER

콘택트 렌즈를 사용하는 이들 중 렌즈를 깨끗이 써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걸. 그래서 대부분 세정제를 사고, 매일 밤 닦고, 렌즈 케이스에 넣어 고이 보관할 것이다. 그렇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손으로 깨끗이 세척을 한다고 해도 하루종일 착용했던 렌즈에 달라 붙은 침전물과 먼지는, 다 닦이지 않을 것이다. 깨끗이 세척해보겠다고 애쓰다가 렌즈가 찢어지기도 한다. 세척기가 출시되고, 또 꾸준히 팔리는 이유다. AG렌즈세척기가 국내 펀딩 사이트에서 큰 관심을 받은 이유이기도 하다. AG렌즈세척기는 Auzen Global이 초음파 세척, UV살균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행여 렌즈가 깨끗이 씻기지 않았을까봐 불안해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착용했던 기억은 이제 과거로 남겨둘 것. 섬세하고 강력한 초음파 세척, UV 살균, 74g의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사이즈, 다양한 컬러는 휴대하면서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렌즈를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눈이 따끔 따끔 아파왔던 날들에게 이제 안녕을 고하자.

AIR ALLY

아이폰을 쓰다 보면, 에어팟을 쓰게 되기 마련이다. 아이폰을 쓰다 보면, 애플워치를 쓰게 되기 마련이다. 보통 배터리의 소모주기는 비슷하기 마련이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에어팟을 사용하고, 아이폰을 사용하며 애플워치를 사용할 테니까. 문제는 방전이다. 배터리가 모두 동났을 때, 라이트닝 케이블 두 세 개를 동시에 찾아 연결한다는 건 또 얼마나 번거로운 일인가. 특히 외부에 있을 때 더하다. 무선 충전기가 있다 쳐도 아이폰 하나 충전하는 정도에서 그친다. 에어팟과 애플워치는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었지만, 오. 그것이 꼭 충전까지 편리하다는 뜻은 아니었던 모양이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이들이 있다면 주목할 것. 바로 AIR ALLY를 말이다. AIR ALLY는 킥스타터를 통해 2억 7천만원 펀딩에 성공한 바 있다. AIR ALLY는 말 그대로 올인원이다. 아이폰과 에어팟, 애플워치를 동시 충전할 수 있다. 흥미로운 점은 에어팟 충전이다. 이 보조배터리를 통해 애플워치와 아이폰을 충전하는 방식은 기존 무선충전기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에어팟은 보조배터리 내부에 ‘장착하는’ 형태로 충전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이동하며 충전하기에도 큰 무리가 없다. 배터리 용량은 10,000mhA, 10W 고속 무선충전, 4-IN-1 멀티 충전, 동시 무선 충전 시 완충 3시간이라는 어마어마한 스펙을 자랑한다. 편리함의 완성은 에어팟도, 애플워치도 아니다. AIR ALLY다.

에넥스, ‘작은방 붙박이장’ 출시 본격화

에넥스가 온라인 전용 제품인 ‘작은방 붙박이장’을 슬라이딩 타입으로 새롭게 추가 출시했다. 또한 여닫이 타입도 색상 및 디자인을 추가해 라인업을 강화했다. 국내 브랜드 최초로 에넥스가 선보인 ‘작은방 붙박이장’은 아이방이나 주방, 다용도실 등 좁은 공간에 시공이 가능한 붙박이장이다. 기존에 벽 전체를 채우던 붙박이장과 달리 일부 공간만 시공 가능해, 공간을 보다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슬라이딩 타입은 좁은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옆면에 전신거울 부착도 가능하다. 출시 기념으로 타이걸이, 옷핸들, 댐퍼 무료 업그레이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여닫이 타입은 갤러리형, 서랍형으로 연출할 수 있고, 컬러도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에넥스 관계자는 “작은방 붙박이장은 좁은 공간에도 붙박이장 설치를 원하는 수요에 따라 개발된 제품으로 새롭게 출시된 제품들을 통해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를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디즈, 겨울 홈족을 위한 등받이 좌식 의자, ‘필로’ 추천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가 겨울철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홈족을 위해 편안하고 공간 활용도가 높은 시디즈의 등받이 좌식 의자 ‘필로(PILLO)’를 추천한다. 시디즈 ‘필로’는 국내 최초로 좌식 의자에 등판이 뒤로 젖혀지는 틸팅 기능을 접목한 의자로, 실용성과 기능성이 뛰어나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거나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제격이다. 특히 원룸, 소형 아파트 등 좁은 평수에서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어 활용도 높은 제품이다. ‘필로’는 어떠한 공간에도 조화롭게 어울리는 부드러운 곡선형 디자인과 내추럴한 색상을 통해 아늑한 분위기의 겨울 인테리어가 가능하다. 또한 폴더 형태로 접고 펼 수 있어 이동과 보관이 용이하며 공간 효율성이 뛰어나다. 시디즈의 ‘필로’는 편안하고 부드러운 패브릭과 세련된 감각의 인조가죽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취향과 인테리어에 따라 다크 그레이, 베이지, 머스타드, 만다린 오렌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전국의 공식 시디즈 대리점 및 시디즈 홈페이지를 통해서 구매 가능하다.

이누스, 2019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토털 리빙 브랜드 이누스(inus)가 ‘2019 우수디자인 상품 선정’ 시상식에서 2개의 제품이 본상을 수상하고, 1개의 제품이 우수디자인 상품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킨텍스에서 개최된 굿디자인 어워드 시상식에서 이누스 수전 ‘IBF-7210’과 이누스의 유럽형 브랜드인 HYGEA의 벽걸이 비데일체형 양변기 ‘IW-H20L’이 각각 특허청장상과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누스 수전 ‘K-3210’제품은 ‘2019 우수 디자인 상품’에 선정됐다. 특허청장상을 받은 이누스 수전 ‘IBF-7210’은 기존 사이드 핸들 타입 수전에서 볼 수 없었던 간결한 형태와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심미성과 실용성을 높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본 도형인 사각 형태를 활용해 몸체부터 손잡이 부분까지 시원한 라인을 강조했고, 손잡이를 45도 각도로 틀고 위치를 몸체 상단쪽에 위치시켜 기존 사이드 핸들 타입 수전 사용시 발생했던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벽걸이 비데일체형 양변기 ‘IW-H20L’ 또한 모던한 외형의 디자인과 기존 제품군에 없던 비데 내부 모듈 분리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해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이누스 수전 ‘K-3210’이 손잡이 조작이 불편한 기존 사이드 핸들 수전의 단점을 해결할 수 있는 심미성과 사용성이 뛰어난 디자인으로 평가 받으며 ‘2019 우수디자인 상품’에 선정됐다.

홈·테이블데코페어,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성황리 개최 완료

지난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2019 홈·테이블데코페어가 개최되었다. 전시에는 9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 각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가구, 조명, 홈스타일링을 살펴볼 수 있는 ‘토탈리빙’, 패브릭과 인테리어 소품을 만나보는 ‘패브릭 & 데코’, 주방용품을 소개하는 ‘테이블웨어’, 리빙 아트와 오브제를 한데 모은 ‘아트 리빙’, 흥미로운 일상 소품을 소개하는 ‘라이프스타일 & 애니버서리’ 등 다섯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된 이번 전시에는 북유럽, 모던, 인더스트리얼 등 다채로운 스타일을 가진 452개의 브랜드가 927개 부스로 참가, 개성을 선보였다. 다양한 브랜드가 참가한 가운데 가구 전용 결제 서비스 ‘R페이’는 7개의 제휴 브랜드와 함께 참여하여 이목을 끌었다. 이번 전시에서 론칭 소식을 알린 R페이는 가구 구매시 30% 선납금만 결제하고 나머지는 추가 부담 없이 39개월 동안 나눠 내는 결제 솔루션으로, 한정된 예산에 개인의 취향과 안목을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까사알렉시스, 비아인키노, 빌라레코드, 언와인드 등을 시작으로 제휴브랜드를 확장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공간의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한시적으로 구매 후 2년 후부터 사용하던 가구를 반납하고, 새로운 가구를 살 때 이전에 결제한 선납급만큼 할인받을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체 부스뿐만 아니라 제휴 가구사 브랜드 부스에서도 R페이 결제 서비스를 제공해 관람객의 구매 방식 폭을 넓혔다.

구정마루, 프리미엄 마루가 대세

친환경 마루재 전문기업 구정마루는 인테리어 시장의 고급화 추세에 따라 바닥재 시장도 활기를 띠며 프리미엄 제품라인인 ‘구정프레스티지’와 ‘구정원목마루’의 수요가 급격히 증가했다. 구정마루는 최근 수차례의 건축, 인테리어의 주요전시회 참가를 통하여 유통업체, 건축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제품설명회와 최종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B2C 전략으로 프리미엄 마루재의 소개와 시연을 꾸준히 해온 바, 지속적인 인지도 높이기 전략의 결과로 프리미엄 브랜드의 안착을 성공시킨 것이다. 프리미엄 마루 판매량의 가파른 상승세에는 최근 소비자들의 프리미엄급 내장재 선호가 높아짐에 따라 차별화된 디자인과 안정적인 내구성, 마루재 전문기업의 노하우로 안심할 수 있는 품질력을 갖춘 결과로 해석된다. 구정마루는 국내 마루재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대표적인 브랜드로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의 제품뿐만 아니라 원목마루 수요가 늘면서 원목마루로 대형 건설사와의 계약건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구정마루는 직영전시장을 통하여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려가면서 고객이 원하는 우수한 품질의 프리미엄 제품을 개발해 나가는 것에 주력할 예정이다.

LG하우시스, 2020/21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 개최

LG하우시스가 지난 12월 4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하우시스 2020/21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하고, 내년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키워드로 「앙코르(Encore)」를 제안했다. ‘앙코르(Encore)’에는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LG하우시스의 디자 인 트렌드 세미나가 그동안 제시했던 트렌드 흐름을 되짚어 보고 미래에도 기억되는 공간을 제안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LG하우시스는 ‘앙코르(Encore)’를 기반으로 현재 시장의 체인지 메이커로 부상한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출생한 세대)로 인한 공간적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헤드스페이스(Headspace)’ 등 6가지 공간 트렌드 키워드와 ‘러브 누아르(LOVE NOIR)’ 등 3가지 디자인 테마도 함께 제시했다. 먼저, LG하우시스는 내년 주거공간 트렌드에 대해 집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홈(Home)족들이 증가하면서 주거공간이 컨텐츠 소비와 생산이 함께 일어나는 데이터 생산플랫폼으로 진화하는 등 주거·생산·문화가 주거공간에 집약되면서 더 복합적인 성격을 가지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트렌드를 함축한 6가지 공간 트렌드 키워드로 ▲헤드스페이스(Headspace) ▲홈소싱(Home-sourcing) ▲롱로너(Long-loner) ▲스튜디홈(Studihome) ▲트라이얼 홈(Trial-home) ▲하입(Hype)을 제시했다. 한편, LG하우시스는 지난 2000년 국내 기업 최초로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시작하며 국내 건축 및 인테리어 업계는 물론 산업계 전반으로까지 디자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현대L&C, 내년 디자인 트렌드 미리 엿보는 인트렌드 세미나 개최

현대L&C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인 ‘2020/21 인트렌드(Intrend)’가 11월 4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알림 2관에서 개최된다. ‘인트렌드’는 국내외 사회문화적 이슈, 라이프스타일 및 디자인 트렌드를 연구•분석하여 글로벌 인테리어 디자인과 새로운 시대를 관통할 패러다임을 제안하는 자리다. 현대L&C는 2010년부터 ‘인트렌드’ 세미나를 개최, 올해로 10번째를 맞이했다. 지난 10년 간 업계를 대표하는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로 입지를 다져왔으며, 최근에는 업계 전문가들로부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분석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디자인 트렌드의 흐름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 유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L&C는 이번 인트렌드 세미나의 주제를 “RIPE”(무르익음)으로 정했다. 사회의 빠른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자연과 기술의 상호이해적인 조건 속에서 균형을 맞춰가며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이 무르익어가는 모습을 들여다 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현대L&C는 2020/21년 라이프 스타일의 트렌드를 △미지의 확대경(Unkown Loupe) △디케의 조이스틱(Dike’s Joystick) △호기심의 캐비닛(Curious Cabinet)의 세 가지 테마로 분류하고, 각 테마별로 디자인 스타일을 분석, 제안할 계획이다.

에넥스, 온라인 전용 식탁 브랜드 ‘오븟’ 새롭게 선보여

에넥스 자사 공식 온라인 스토어 '에넥스몰’에서 식탁 전문 브랜드 '오븟'을 론칭했다. '오븟(O!BEUT)'은 부엌의 순 우리말 '븟'과 감탄사 '오'가 합쳐진 단어로 ‘오붓하고 편안한 주방을 꿈꾼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브랜드의 가장 큰 특징은 ‘커스터마이징’이다. 3가지 상판, 3가지 프레임 색상, 4가지의 다릿발 디자인을 제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최근 유행하는 세라믹, 대리석, 화산석 소재부터 도장 처리된 로즈 골드 도금, 실버 스텐, 앤틱 골드 등 다채로운 컬러를 선보였으며, 더스퀘어, 샤론, 킨트, 베로나 등의 프레임까지 선택할 수 있어 식탁을 통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가운데 ‘ET 더스퀘어 세라믹 식탁’은 색다른 주방을 꿈꾸는 이들에게 추천할만한 제품이다. 최고급 이태리 밀란 마블 세라믹 소재를 사용해 천연의 아름다운 질감을 그대로 구현했다. 또한 세라믹과 강화유리 상판은 뛰어난 내구성, 내오염성, 내열성을 갖춰 관리의 편리함을 더했다. 상판 컬러도 화이트 마블, 스톤 그레이 중 선택할 수 있어 주방 인테리어를 고려한 고품격 다이닝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현재 에넥스몰에서 오븟 식탁 시리즈 구매 후 포토후기 작성 시 모든 고객에게 미니 스톨 1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참고 할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