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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ghest Quality & Retention of Design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미디어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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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넥스, 서랍장 결합한 붙박이장 출시

㈜에넥스가 자사 공식 온라인 쇼핑몰 ‘에넥스몰’에서 서랍이 결합된 형태의 신규 붙박이장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3단 서랍장이 결합된 ‘EW 버클리 3단 서랍 붙박이장’과 1단 서랍장이 결합된 ‘EW 시그니처 서랍형 붙박이장’이 출시됐다. 기존 행거 형태의 수납에서 나아가 노출형 서랍장이 함께 구성돼 접이식 수납도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매일 꺼내야 하는 의류나 속옷, 양말 등을 손쉽게 보관하고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 서랍장을 마련할 필요가 없어 공간 활용에도 좋다. 이와 함께 스타일러장, 전신 거울 도어, 액세서리 서랍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해 구성 가능하다. 현재 에넥스몰에서는 내부 거울, 옷핸들, 타이걸이 등을 무료 증정하는 혜택을 제공 중이다. 두 붙박이장은 E0 등급 자재를 사용해 새가구 증후군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컬러는 밝고 화사한 느낌의 화이트 컬러를 제공한다. 그중 유광 화이트는 고급스러운 광택을 자랑하며, 생활 오염을 최소화하고 변형 및 변색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무광 화이트는 매트한 질감으로 차분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다.

보쉬, X-LOCK 혁신 기술로 강화된 전문가용 충전 앵글 그라인더 GWX 18V-8 출시

전동공구 분야의 글로벌 리더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가 보쉬의 혁신 기술인 엑스락(X-LOCK)을 적용한 충전 앵글 그라인더 GWX 18V-8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에서 GWX 9-125S와 GWX 18V-10 SC 그라인더에 이은 세 번째 엑스락 제품이다. 이는 보쉬 전문가용 전동공구 충전 그라인더 제품군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인 GWS 18 V-LI에 엑스락 기술을 적용, 제품 편의성과 신뢰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엑스락 제품군 대비 가성비를 강화해, 엑스락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엑스락은 한 번의 클릭으로 쉽고 빠른 그라인더 날 교체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보쉬 전동공구가 지난해 새로 선보인 혁신 기술이다. 별도의 부품(플랜지 및 잠금 너트), 렌치 및 키가 필요 없어 사용이 간편하고 최대 5배 빠른 날 교체가 가능하다. 특히 잠금 너트의 간섭이 없어 표면 긁힘 없이 평평한 연마 작업을 할 수 있으며, 다이아몬드 디스크와 같이 방향성 액세서리를 잘못 장착하는 경우가 없어 작업자의 실수를 줄이고 작업 효율을 높였다. 제품은 18V 배터리 및 신형 충전기(GAL 18V-40)가 포함된 세트 상품과 공구 본체만 있는 베어툴 상품으로 구성되어 필요에 따라 구매할 수 있다. 두 구성 모두 견고한 보쉬 엘박스(L-Boxx)가 함께 제공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구정마루, 온기가득 신혼집 꾸미기에 쉐브론 브러쉬 추천

친환경 마루전문기업 구정마루는 신혼살림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모던 내추럴 ‘쉐브론 브러쉬’ 제품으로 공간 가득 은은한 컬러감과 섬세한 입체패턴 쉐브론 시공으로 안정적이면서도 로맨틱한 공간 연출을 제안한다. 구정 ‘쉐브론 브러쉬’의 고급 수종인 오크클래식은 내추럴한 컬러가 특징으로 마음의 안정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동시에 쉐브론 시공을 정돈되고 깔끔한 느낌을 주며 오래도록 보아도 질리지 않는다. 신혼집은 가족이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내일의 삶을 충실히 준비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의식주 해결이라는 단순한 기능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가족 구성원의 재충전과 발전을 위한 곳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곳이라는 점이 이번 제안 배경의 핵심이다. 그 밖에 은은한 간접조명과 부드러운 형태의 가구, 포인트 컬러 소품으로 정제된 공간에 생기를 더해 줄 수 있고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처음으로 함깨 하는 공간이 바로 신혼집인 만큼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 연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신혼 부부에게 있어 내추럴 라이프에 중점을 둔 홈 인테리어와 아이템은 앞으로 더욱 각광 받을 것이다.

LG하우시스, 프리미엄 시스템 창호 ‘유로시스템9’ 출시

LG하우시스가 국내 최고 수준의 단열성능을 확보한 프리미엄 시스템창호 ‘LG Z:IN(LG지인) 창호 유로시스템9(E9-TT85PHI)’을 출시했다. ‘유로시스템9’은 우수한 단열성능은 물론 다양한 편의사항을 갖춘 LG하우시스의 최고급 PVC 창호 제품으로,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한 건축물과 건축자재에만 부여되는 독일 ‘패시브하우스(PHI: Passive House Institute) 인증’을 획득했다. LG하우시스는 ‘유로시스템9’이 창호 프레임에 창호 전용 내장 단열재와 고무 패킹 압착 밀폐 시스템 등의 LG하우시스만의 차별화된 단열 기술을 적용, 패시브하우스 인증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유럽형 틸트&턴(Tilt&Turn) 개폐 방식 적용, 창 아래쪽 모서리 부위에 고무 재질 안전캡 적용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 기능, 창호 손잡이 은이온 특수 코팅 적용을 통한 세균 방지 기능 등 다양한 편의 기능도 갖췄다. 특히, 디자인 측면에서 창 중간 프레임 두께를 기존 제품 대비 약 20% 줄여 더욱 쾌적한 시야를 확보토록 했으며, 원목 스타일의 프레임과 매립형 경첩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깔끔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LG하우시스 창호사업부장 김진하 상무는 “‘유로시스템9’은 단열 성능뿐 아니라 디자인, 안전, 위생 등 창호가 갖춰야 할 모든 요소에서 고객만족을 극대화 한 프리미엄 시스템 창호 제품”이라며, “향후 ‘유로시스템9’을 고급 주택 및 타운하우스 현장 등으로 공급을 확대해 연간 약 3천억원 규모로 추정되는 국내 시스템 창호 시장에서 점유율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폼글

누구나 깨끗하고 깔끔하게 살고 싶다. 요즘 같이 바이러스가 횡행하는 시대라면 더욱 그렇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양치를 하고, 세수를 하고, 샤워를 하고, 목욕을 한다. 그렇지만 가끔 의문이 들 때가 있다. 폼클렌징도, 바디 워시도, 핸드 워시도 모두 ‘거품’의 형태인데 왜 치약만은 젤의 형태인걸까. 비비앤코의 Foamgle 역시 이런 의문에서 시작했다. Foamgle은 거품(Foam)과 가글(Gargle)의 합성어로 말 그대로 거품 형태의 가글 제품이다. 거품의 형태를 띄고 있어 일반 가글보다 더 뛰어난 세정력과 부드러운 사용감을 보인다. 입안을 세정하는 가글인 만큼, 쫀득한 거품이 양치하는 기분을 보다 더 상쾌하게 만들어준다. 산뜻한 디자인도 Foamgle을 매력적으로 만드는 요소다. 플라스틱 불투명한 파란색 병에서 벗어나, 가방 속에서도 하나의 ‘아이템’이 되어준다. Foamgle은 민트, 라즈베리, 라벤더로 다양한 향과 색을 자랑한다. 혹 어디든 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만족스러운 세정력의 가글을 찾고 있다면 Foamgle을 추천한다. 불소도, 알코올도 없어 자극적이지도 않다.

BT21 BABY BASIC MUG

BT21은 2017년 10월 시작해 올해로 벌써 4년째를 맞은 방탄소년단과 Line Friends의 콜라보레이션 캐릭터다. 캐릭터들은 아티스트의 외형을 본따 전문 디자이너가 구현한 것이 아닌, BTS 멤버들이 처음의 캐릭터 초안부터 성격, 스토리텔링 등에 적극 관여한 끝에 탄생했다. BT21 유니버스라는 독창적인 세계관 안에서 캐릭터들은 서로의 이야기를 거침 없이 보여주며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뷔가 디자인한 타타(TATA), 지민이 강아지를 모티프로 만든 치미(CHIMMY), 제이홉이 만든 망(MANG), 슈가가 만든 장난꾸러기 캐릭터 슈키(SHOOKY), 진이 알파카를 모티프로 그린 알제이(RJ), RM이 만든 잠꾸러기 예술가 코야(KOYA), 정국이 직접 만든 귀엽지만 터프한 반전매력이 있는 쿠키(COOKY)까지. Line Friends는 최근 이런 BT21 캐릭터들의 깜찍한 모습을 담은 BT21 BABY BASIC MUG를 출시했다. 한쪽은 눈을 뜨고 있는 모습, 한쪽은 따뜻하고 달콤한 향기에 두 눈을 스르륵 감은 앙증 맞은 두 가지 표정을 담았다.

HOME CINEMA SOUND BAR

코로나19로 세상이 잠깐 멈춘 상반기, 많은 이들의 취미가 바뀌었다. 운동을 하던 사람들도, 주말이면 캠핑장을 찾던 사람들도, 홍대 라이브 클럽에 가 공연을 보던 이들도 이제 새로운 세상에 눈을 떴다. 오늘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내일은 [종이의 집], 그 다음날에는 [킹덤], 또 그 다음날에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들. 클럽에서 듣지 못하는 음악은 집에서 크게 틀어 놓아도 좋겠다. AC/DC 같은 메탈도 좋고, Yung Bae 같은 시티팝 장르도 좋다. Joan Jett 같은 락앤롤도 좋지. 그러나 핸드폰으로 듣고 보기에는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가장 큰 문제는 역시 소리일 것이다. 핸드폰의 음향이 아무리 좋아졌다고는 하나, 크고 적당한 소리로 듣기에는 무리가 있다. 사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스피커에는 먼지가 쌓인다. 그럴 때 찾아볼만한 건 역시 사운드 바다. 하이파이 사운드 바를 통해 높은 음질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다. 그러나 저품질의 사운드 바는 역시 음질과 AS 때문에 불만을 갖게 될 수밖에 없다.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 이에게는 DENON이 출시한 DHT-S216이 제격일 것이다. 현장감 넘치는 풍성한 사운드, 다운 파이어링 듀얼 서브우퍼, 듀얼 미드레인지 드라이버와 트위터는 스피커를 사용하는 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가져다 줄 것이다. 서비스센터와 40여곳의 판매점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도 장점.

대림바스, 4년 연속 ‘한국산업 브랜드 파워’ 1위 수상

욕실 전문기업 대림바스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욕실 리모델링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를 평가하는 제도로,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로 구성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매년 해당 부문별 1위를 선정·공표한다. 대림바스는 이번 조사에서 우수한 품질과 55년간 축적된 전문 기술력을 인정받아 4년 연속 토탈 욕실 리모델링 서비스 부문 1위에 올랐다. 대림바스는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최고 수준의 욕실 세트 라인업을 갖춰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 등 평가 지수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큰 폭의 격차로 업계 최고 자리의 영예를 차지했다. 대림바스의 홈 인테리어 브랜드 ‘대림 디움’의 욕실 리모델링 패키지는 천연석 느낌을 구현한 저채도의 타일로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 ‘팬텀 스퀘어’와 고급스러운 우드와 베이지 컬러로 편안한 자연 감성을 자아내는 ‘내추럴 바움’, 트렌디한 디자인의 ‘브라운 노트’와 ‘그레이스 켈리’ 등 소비자의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설계가 가능하다.

이누스바스, 품격 더한 뉴트로 무드, ‘노블 리젠시’ 추천

건설·건자재 종합기업 아이에스동서의 욕실리모델링 전문 브랜드 이누스바스(inus bath)가 트렌디함과 고급스러운 매력을 모두 가진 욕실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천연석 디자인이 특징인 욕실리모데링 패키지 ‘노블 리젠시’를 추천한다. 스톤 질감 타일은 포인트 타일 없이도 공간을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특히 선호한다. ‘테라조(Terrazzo)’, ‘체뽀(Ceppo)’와 같은 스톤 입자 타일로 구성된 노블 리젠시는 클래식과 빈티지를 아우르는 감성을 담고 있어 세련된 뉴트로 무드를 연출하기에도 제격이다. 또한 작은 조약돌 같은 천연석 무늬 디자인이 과하지 않은 장식성과 우아함을 연출해준다. 노블 리젠시 패키지의 깔끔한 수전과 가구는 욕실에 모던함을 더한다. 상부장과 서랍형 하부장은 다크브라운 컬러와 우드의 투 톤 매치로 중성적인 느낌을 살렸다. 여기에 무광 블랙 수전을 배치해 무게감과 절제미를 갖춘 욕실을 구현했다. 편의성을 고려해 수납 공간도 상부장, 서랍형 하부장 구성으로 넉넉하게 설계했다. 세련된 탑 카운터 세면기가 설치된 하부 수납장 위 공간에는 자주 사용하는 세면 용품을 올려둘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홍성이엔지, 충남대 건축공학과와 기업지원 밀착형 산학협력 체결

충남대는 건축공학과-홍성이엔지가 기업지원 밀착형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충남 홍성에 본사를 둔 홍성이엔지는 이미 기술력을 바탕으로 천연 소재인 규조토를 이용해 이지골드 규조토 및 보트, 보드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 정부조달 우수제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지원 밀착형 대학연구시설 공유와 홍성이엔지 재직자 재교육을 목표로, 건축공학과 건설재료시공학연구실의 성능평가 시설을 기업의 연구개발 시설로 공유함과 동시에 기업의 재직자가 대학으로 일정기간 파견돼 실질적인 기업지원과 산학협력을 진행하는 것이 골자다. 또 친환경 고성능 건축자재 제조기업의 재직자 연구역량과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산학연구 개발 주제를 기반으로 학위과정을 병행하는 재교육의 기회도 제공한다.

유로세라믹 쇼룸, 작품과 함께 보는 슬랩타일을 선보이다

유로세라믹의 쇼룸이 작품과 함께 보는 슬랩타일을 선보인다. 쇼룸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신선하게 리뉴얼한 유로타워 입구를 소개한다. 높은 기술력으로 자연석이 지닌 미학을 미니멀한 방식으로 잘 담아낸 빅슬랩 타일 BASALTO-VENA.SCURA (LAMINAM 사 제품)와 성경 속 인간창조 스토리에 영감을 받아 유리 블로잉(Blowing) 기법을 사용하여 생명을 불어넣음을 표현한 최진희 작가의 ‘생기를 불어넣다’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일반 타일 전시장에서 작품을 함께 전시한 사례는 드물기 때문에 이색적인 리뉴얼 이슈라 할 수 있다. 최진희 작가의 작품은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인간 창조에서 영감을 받아 유리 블로잉 작업을 하면서 인간을 흙으로 빚으시고 생명을 주시기 위해 그의 숨을 불어 넣으셨던 것에 착안”해 “유리에 사람의 다양한 모습을 그려넣은 점”이 재미있다. 총 30개의 작품이 양쪽에 나란히 전시된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볼 수 있는 최작가의 작품은 라미남 바살토 베나 스쿠라 타일과도 어우러져 작품이 지닌 호흡과 생명이란 주제와도 잘 어우러진다.

현대L&C ‘보닥’, 우드 본연의 맛을 살리다

현대L&C가 인테리어 필름 ‘보닥(Bodaq)’의 신규 패턴을 출시했다. 지난해 고급스런 느낌의 ‘보닥’ 뉴 매테리얼 시리즈를 앞세워 국내 인테리어 필름 시장을 선도해온 현대L&C는 올해 ‘오리진 우드’ 패턴군을 더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라인업을 선보였다. 새롭게 출시된 현대L&C 인테리어 필름 ‘보닥’의 ‘오리진 우드’ 패턴군은 유·무광이 혼재된 특수코팅처리 및 딥엠보스 적용으로 보다 사실적인 목질을 재현했다. 현대L&C는 지난해 리얼 패브릭, UMI 등 다양한 신소재 패턴을 출시하면서도 슈퍼매트, 페인트 우드 등 주거공간을 겨냥한 단색 제품 확충에 무게를 두었다면, 올해는 ‘지속가능한 자연주의’라는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실제 우드에 가까운 질감을 표현한 고급 우드 패턴을 앞세워 상공간 및 고급 주거공간을 아우르는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점착면에 수성점착제를 적용해 새집증후군을 유발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 발생을 최소화했다. 이 덕분에 올해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인 ‘HB마크’ 최우수 등급까지 획득했다.

LG하우시스, ‘지인아, 우리 아이 방을 부탁해’ 이벤트 실시

LG하우시스가 공간 별 맞춤 친환경 인테리어를 제안하고 상담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지인아, 우리 아이 방을 부탁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5월 31일까지 LG지인 인테리어 매장에 방문해 친환경 인테리어 상담을 받는 고객들에게 유럽섬유제품품질인증(Oeko-tex®)을 받은 ‘오가닉 베이비 샤워 타월’을 증정하며, 시트 바닥재 제품인 지아소리잠, 엑스컴포트 계약 고객에게는 5만원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LG하우시스는 공간 별 맞춤 친환경 인테리어 솔루션을 통해 실내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공간을 제안하는 것은 물론, 생활 속 불편함을 줄여주는 층간소음 저감 솔루션까지 제안한다. 또한 SNS 이벤트도 함께 마련해 고객 혜택을 더했다. LG지인 매장을 방문해 이벤트 존에서 찍은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르크루제 파스타 디쉬 2인 세트, 머그잔 2인 세트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LG하우시스 장식재 사업부장 박귀봉 전무는 “최근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친환경 인테리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건강한 친환경 인테리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FREITAG SHOULDER BAG

1993년, 그래픽 디자이너 Markus Freitag과 Daniel Freitag 형제는 방수가 가능하고 내구성이 좋은 가방을 구상 중이었다. 어느날, 그들이 마주한 것은 가지각색의 대형 화물차 위에 덮인 방수천. 낡은 방수천은 이들이 만들 가방의 첫 번째 소재가 되었다. 자전거 바퀴 고무, 폐차 안전벨트가 더해졌다. 형제는 낡아 버려질 것들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방을 만들었고, 이게 우리가 잘 아는 FREITAG의 시작이었다. FREITAG이 가방 업계에 일으킨 것은 ‘혁신’이었다. 이 단어가 우리 사회에서 너무나 낭비되고 있다는 사실은 알지만, 이것은 혁신이라는 단어로 밖에 설명할 수 없다. 이들의 가방은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됐다. 낡아 보이면서도 도회적이었다. Things에서 소개할 Shoulder Bag 역시 같은 맥락 위에 있다. 재기 넘치고, 편리하면서도 개성 강하다. 이는 그 자체로 하나의 아이템이 될 뿐 아니라, 소지자의 정체성을 설명해주는 키워드가 될 수도 있다. 전 세계는 지금 FREITAG 제품을 구매하려는 이들로 뜨겁다. 좀 독특한 색상의 제품이 판매되는 FREITAG 홈페이지에 3초 정도 머물다 보면 머지 않아 ‘SOLD OUT’ 표시를 보게 될 것이다.

밀워키, ‘1초에 3발’ 역대급 격발 속도 갖춘 충전 네일러 출시

밀워키 코리아는 4월 1초에 3발 이상 격발할 수 있는 충전 타정기 M18 FUEL™ 18GA 충전 네일러 (M18 FN18GS)를 새롭게 출시한다. M18 FN18GS는 기존 무선 타정기의 고질적 결함이었던 ‘작동 대기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인 충전용 네일러이다. 본 네일러는 트리거를 당기는 즉시 못을 박을 수 있어 격발 지연으로 인한 모재의 움직임, 작업시간 연장과 같은 불편함을 없앨 수 있다. 마감작업의 퀄리티를 올려줄 네일링 성능 또한 주목할 만하다. 작업 성격에 따라 3가지 팁(범용, 와이드, 좁은 팁)을 선택할 수 있어, 작업 시 모재에 가하는 손상을 최소화한다. 또한 밀워키만의 깊이 조절 나사는 모재의 종류와 상관없이 일정한 깊이의 네일링을 가능케 해 마감 품질을 대폭 향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M18 FN18GS는 작업자의 안전도 세심히 고려했다. 본 네일러는 공중에서 네일을 격발할 수 있는 에어 제품과 달리, 모재에 닿아야만 격발이 가능하다. 나아가 전원 버튼을 추가로 장착해 2중으로 안전에 신경을 썼다. M18 FN18GS의 매거진 용량은 110발, 핀타입 F-type, 핀길이 15-54mm, 중량 2.5kg (베어툴)이다.

구정마루, 2020 믹스매치 제안

친환경 마루전문기업 구정마루㈜는 새봄의 기운이 물씬 나는 임팩트 있는 패턴과 컬러배색으로 과감하지만 과하지 않게 컬러를 믹스매치하여 균형 잡힌 룸디자인을 만들어내는 ‘구정마루 믹스매치’의 디자인 4종을 신모델로 선보였다. 벽과 바닥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스타일리쉬한 공간을 꾸미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더 유연하고 자유로운 대담한 컬러의 인테리어가 시도되고 있다. 컬러인테리어는 개성이 강한 컬러만으로도 공간을 표현할 수 있는 효과가 극대화되기 때문에 경쾌한 대비나 리듬감도 손쉽게 표현할 수 있다. 구정마루의 ‘믹스매치’는 단순히 공간의 배경을 채우는 마루재가 아닌 공간에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 요소로 발전한 제품이다. 여기에 과감한 장식, 독특한 가구와 소품 등을 매치해 개인의 감성을 표현하는 인테리어 방식으로 같은 공간이지만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스타일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구정마루 믹스매치’는 같은 공간에서도 다른 분위기를 이끌어내므로 공간의 역할을 구분하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공간에 편안함이 느껴지는 질 수 있도록 천연목재의 매력이 가득한 오크, 애쉬 같은 수종 위에 자신의 취향에 맞는 컬러선택이 돋보이는 구정마루 믹스매치는 자유로운 아름다움을 표현 할 수 있는 가장 최적화된 커스터마이징 마루재라 할 수 있다.

현대L&C, 인테리어 트렌드 반영한 바닥재 ‘명가’ 신규 패턴 출시

현대L&C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친환경 바닥재 ‘명가’ 신규 패턴을 출시했다. 현대L&C 바닥재 ‘명가’는 순수원료를 사용하여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및 중금속 등의 유해 물질의 위험이 없는 친환경 바닥재다. 새집증후군의 원인물질인 포름알데히드와 인체에 유해한 휘발성 유기화합물 발생량이 환경부 환경표지 인증 기준치를 충족하고 있으며, 항균·항곰팡이 기능이 우수해 알러지 걱정없는 안전한 제품으로 정평이 나있다. 한층 정밀한 엠보스 효과로 더욱 풍부해진 질감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명가’의 핵심 요소다. 이번에 출시된 ‘명가’ 신규 패턴은 프리미엄 5종, 오리지널 2종 등 총 7종이다. ‘명가’ 신규 패턴 7종은 우드와 스톤 등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패턴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신규 패턴 개발 과정에서 지난해 11월 열린 현대L&C의 트렌드 세미나 ‘인트렌드’를 통해 분석한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 테마 중 하나인 ‘지속가능한 자연주의’를 반영했기 때문이다. 현대L&C는 ‘인트렌드’ 당시 올해의 3대 인테리어 트렌드로 ‘지속가능한 자연주의’, ‘레트로 퓨처리즘’, ‘뉴 클래식’을 제시한 바 있다. 현대L&C 관계자는 “必환경 시대에 자연주의에 입각한 인테리어가 소비자 사이에서 트렌드로 자리한 만큼, 이를 반영해 ‘명가’ 신규 패턴을출시했다.”면서, “이번에 출시한 제품을 발판으로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G하우시스, 이스톤 '비아테라' 시판용 20종 출시

LG하우시스가 천연대리석의 고급스러운 패턴을 그대로 재현한 LG지인 이스톤 ‘비아테라’ 시판용 20종을 출시했다. LG지인 이스톤 비아테라는 소재의 대부분이 천연석으로 이루어진 제품으로, 천연대리석의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패턴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패턴과 컬러감이 다양해 모던한 공간부터 클래식한 공간까지 잘 어울릴 뿐만 아니라, 내열성이 우수하고 내구성이 좋으며 외부 충격에도 강하다. 시판용으로 출시된 비아테라는 최신 디자인 트렌드와 소비자의 선호도를 반영해 총 20종으로 구성 됐다. 블랙 바탕에 화이트 롱 베인 무늬가 들어간 ‘로열 마르퀴나’, 레더 질감을 구현한 ‘클라우드 스톰’ 등 다채로운 컬러와 패턴으로 마련됐다. 세분화된 소비자 인테리어 취향을 반영한 신규 패턴 또한 포함됐다. 골드 칩 컬러와 무늬를 더욱 선명하게 구현한 ‘브라이스 카퍼’, 트렌디한 테라조 패턴의 ‘테라 블랑’ 등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다양한 천연석의 질감과 패턴을 고급스럽게 표현하면서도, 90% 이상이 석영으로 이루어져 내구성의 장점까지 겸비한 이스톤에 대한 일반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시판용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게 됐다.”며 “LG지인 이스톤 비아테라는 천연석의 리얼함과 고급스러움, 시간이 지나도 오랫동안 유지되는 견고함으로 공간에 가치를 더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하루산소

겨울이면 마스크에서 좀 벗어날 줄 알았다. 그러나 겨울 내내 우리는 지하철 맞은편에서 기침하는 사람을 날 선 눈초리로 쳐다보고 마스크를 고쳐 쓰는 시간을 살아야 했다. 마스크가 주는 답답함과 피부 트러블 때문에 고통 받았던 이들이 분명 있으리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잠잠해진다 해도 마스크를 벗기는 어려울 것 같다. 미세먼지가 다시 우리를 찾아오는 계절, 봄이 눈 앞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우리는 실내에서만큼이라도 먼지들에게서 자유로울 필요가 있다. 하루산소와 함께라면 분명 가능한 일이다. 하루산소는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와 수분을 흡수, 산소를 발생시키는 고체산소 제품이다. 주목할 점은 제품 자체가 산소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제품을 개봉한 후 공기와 접촉했을 때 산소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또한 일반 공기청정기와 달리 전력이 필요 없고, 평균 3개월 이상 사용 가능하다는 점 역시 매력적이다. 실내, 침실, 사무실, 자동차 안 산소가 필요한 곳 어디에든 하루산소를 놓아보자. 만난 적 없던 신선함과 함께 보다 산뜻한 하루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CONTROLL PRO NOVEL

사실 그렇다. 글씨를 쓰는 일들은 어쩌면 조금 고리타분하게 느껴진다. 이제 펜을 들기보다 타자를 친다. 펜을 드는 사람을 발견했다고? 그 사람 손에 들린 건 펜이 아니라 애플펜슬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런 세상 속에서도 펜촉이 주는 깊이를 잊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펜을 들어 글을 적는 일은 묘한 떨림을 준다. 그 떨림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탄생한 제품 또한 있다. 바로 노블(Novel)이다. 구성은 간단하다. 친숙한 펜 한 개, 빈 여백의 노트를 어렵지 않게 수납해내는 멋진 가죽 케이스다. 노블의 가죽은 유럽에서 수입하는 인조가죽 원단 중 최고라 꼽을만하다. 천연가죽과 흡사해 갈라지거나 해지는 일이 거의 없다. 노블의 수납 공간은 주목할만한 부분이다. 중요한 명함, 카드, 메모를 분류해 정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패드를 보관할 수 있을 정도로 널찍하다. 노트와 노트, 책과 노트, 책과 책. 책과 태블릿. 이들을 함께 볼 수 있기에 작업 혹은 독서 효율 또한 늘어난다. 빠르게 여닫을 수 있게 하기 위해 끈 탈부착 고리를 함께 제작했다. 끈이 없더라도 문제는 없다. 여닫이 부위에 자석을 부착, 자연스럽게 열고 닫을 수 있도록 했으니까. 무언가를 읽고 쓰는데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Controll9이 제작한 이 Novel을 한 번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