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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ghest Quality & Retention of Design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미디어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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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프리미엄 미디어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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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데코저널(DECO JOURNAL)은1995년 8월 창간 이래, 25년간 국내 최고(最高, 最古)의 건축∙설계∙인테리어∙도시 계획(조경 포함) 분야 정통 매체로 자리매김 해왔습니다.
본지는 한국 건축/인테리어 산업의 국제 경쟁력 구축과 관련 시장의 투명성, 건전성, 공정한 경쟁 원리 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간 잡지 업계에서 관습처럼 행해지던 광고주와의 유착관계를 철저히 배척(광고주 요청 기사 작성, 협찬성 기사 작성 등)하는 등, 언론의 사명을 지키는데 최우선적 가치를 두고 있는 데코저널은 컨텐츠본부 의 에디터들이(취재 기자 14인, 사진 및 영상 기자 4인, 디자이너 3인, 온라인 팀 3인, 편집팀 4인) 자체생산하는 양질의 컨텐츠로 국내 최고의 건축/인테리어 잡지라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를 대표하는 건축가, 디자이너, 교수진으로 구성된 78명의 자문위원단도 월간 데코저널의 외부 필진으로 참여, 각종 기획 기사와 칼럼을 통해 본지의 컨텐츠 제작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습니다.
특히 업계 최신 뉴스와 트렌드, 정보 분석 등 그동안 게재되어온 컨텐츠들은 학계 및 기업, 전문가들이 애용하는 자료로서도 우수한 가치를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생활 공간과 문화, 주택, 건물, 인테리어, 디자인, 리빙스타일 등에 관심이 많은 일반 독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24년간 축적된 100만 장 이상의 이미지 데이터(동영상 포함)와 관련 업계의 논문, 기획 기사들로 관련 분야 국내 최대의 데이터베이스를 자랑하는 월간 데코저널은 본지의 아카이브를 무료 개방형으로 운영, 전국 각 고교 및 대학의 전공자는 물론, 관련 업계 종사자와 행정관료들의 온∙오프라인 도서관으로도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 독자들이 컨텐츠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셀프 인테리어' 페이지를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포털(네이버)의 ‘리빙 포스트’ 등에도 기사당 평균 15만~20만 뷰를 꾸준히 기록하는 등 일반인들의 리빙 컨텐츠 대중화에도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월간 데코저널은 인쇄∙온라인∙유튜브∙페이스북 등 다양한 플랫폼의 활용과 독자 친화적인 양질의 컨텐츠들을 생산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 2018년 연속으로 '정부(문화관광부) 선정 우수컨텐츠잡지'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년 대학생 인턴십, 청소년 미술 교실, 어린이 공작교실 등을 무료 운영하며 지난 20여 년간 관련 업계의 발전을 위해 공헌해왔으며, 매년 봄가을 전국 순회 정기 건축/인테리어 디자인전을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등 사회 참여도 활발히 해오고 있습니다.
월간 데코저널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국내 유일의 생활 밀착형 건축∙인테리어∙디자인 매체로서 일반 소비자와 업계, 학계를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할 것이며, 세계적 흐름과 동향을 공정하고 심도 있게 다루어 소비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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