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마루재 전문기업 구정마루(주)는 ‘공유도시’라는 주제로 도시의 구조적 문제와 환경 위기를 타파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를 제안하는 <2017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에 참가했다. 지난 9월 2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의 개막을 시작으로 11월 5일까지 서울 곳곳에서 ‘주제전’과 ‘도시전’으로 나뉘어 다양한 전시와 행사가 열린다. ‘아홉가지 공유’라는 주제로 24개국 40여 팀의 프로젝트 전시가 열리는 ‘주제전’과 세계 50여 개 주요 도시의 공공 프로젝트를 통해 각 도시가 지향하는 공통의 가치를 이해해보는 ‘도시전’이 있으며, 서울 도심 곳곳에서 다양한 실험을 하는 ‘현장프로젝트’ 등이 있다. 구정마루는 DDP에서 진행되는 ‘도시전’ 홍보 부스에 참가해 믹스매치 등의 디자인 마루를 선보였는데, 도시전은 ‘공유도시’를 주제로 시계의 다양한 도시를 경영, 운영하는 공공기관들을 초청해 각 도시가 지닌 현안, 정책, 기회 등을 엿보고 도시의 공공자원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DDP에서 구정마루 부스를 방문한 시민들은 주요 신제품이 전시된 자체 부스에서 제품을 직접 보며, 트렌디하고 스타일리쉬한 구정마루로 상공간, 주거공간 등 다양한 곳에 감각적인 디자인 마루가 적용 가능하다는 점과 구정마루가 우수한 친환경성으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제품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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