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스 전문기업 퍼시스가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삼우)의 탄소 회계 솔루션 브랜드 카보노미와 함께 국내 최초로 저탄소 사무 가구에 관한 연구 사례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퍼시스와 삼우 카보노미가 저탄소 사무 환경 구현을 위한 공동 연구를 목적으로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계기로 본격화했으며, 가구 제조 과정 전반에서 발생하는 탄소 영향을 설계 단계부터 검토한 연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내 가구 브랜드로는 최초로 기존 제품 설계에 탄소 배출 요소를 기준으로 검토한 사례로 ESG 경영 측면에서 의미를 지닌다. 이번 연구는 사무 가구 설계 과정에서의 탄소 영향을 검토한 시도로 평가받는다.
지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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