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코리아가 디자이너의 생각을 전하는 브랜드 캠페인 ‘집 좀 아는 사람들’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디자이너가 사람들의 실제 생활을 관찰해 얻은 아이디어가 하나의 제품으로 완성되는 과정에 주목한다. 전시 제품은 포엥(POÄNG) 안락의자, 빌리(BILLY) 책장과 쇠데르함(SÖDERHAMN) 소파, 블로빙아드(BLÅVINGAD) 봉제인형 등. 수십 년 동안 사랑받아 온 제품부터 최근 선보인 제품까지 다양하다. 지금까지 더 좋은 생활을 만들기 위해 이케아가 꾸준히 지켜온 디자인 철학을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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