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 행사를 열고 혁신적인 AI 포터블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The Freestyle+)’를 공개했다. 제품은 강화된 ‘AI 화면 최적화(AI OptiScreen)’ 기술을 탑재해 벽, 천장, 바닥은 물론, 모서리나 커튼 등에 원하는 각도로 자유롭게 화면 투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삼성 TV와 모니터에서 지원하는 삼성전자 TV만의 통합 AI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Vision AI Companion)’을 탑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www.samsung.com

저작권자 ⓒ Deco Journal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