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의 럭셔리 코스메틱 ‘더후(THE WHOO)’가 6월까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뷰티’와 ‘웰니스’를 결합한 통합 브랜드 경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환유’의 헤리티지를 호텔 공간에서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방문객은 객실·스파·다이닝으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자연스럽게 체감하며, 웰니스 여정을 누릴 수 있다. 서울 남산 전경이 보이는 ‘프리미엄 풀 남산 뷰 스위트’ 1개실을 환유 헤리티지 콘셉트룸으로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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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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